2020.09.17 (목)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2.4℃
  • 흐림서울 23.2℃
  • 흐림대전 23.5℃
  • 대구 24.2℃
  • 울산 22.3℃
  • 광주 21.5℃
  • 부산 21.3℃
  • 흐림고창 22.1℃
  • 제주 20.5℃
  • 흐림강화 22.4℃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21.5℃
  • 흐림경주시 23.3℃
  • 흐림거제 19.4℃
기상청 제공

박재만·박태희 경기도의원, 양주권역 예산 32억원 확보

URL복사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박재만·박태희 의원이 경기도 추경 예산 32억원을 확보하며 양주권역 예산 확보에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재만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및 박태희 도의원에 따르면 이번 2회추경안에 국지도 39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섬유종합지원센터 운영비 등 주요 양주권역 현안 사업비로 32.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됐고 오는 18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박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세수 감소 및 세출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예산 편성단계부터 소관 부서와 지역 핵심사업에 관해 긴밀히 협의해 왔던 것이 도비 확보에 주효했다”며 “박태희 의원과 함께 내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회복 및 민생 예산 확보를 통해 시가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