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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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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1뉴스) 화성시가 24일 향남읍 소재 화성지역자활센터에서 ‘화성자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박민철 복지국장, 남윤수 화성지역자활센터장, 이연옥 복지사업과장을 비롯한 자활근로사업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람중심’맞춤형 자활사업 추진 자활전담사례관리 도입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 확대 참여자 욕구 및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자활근로사업 발굴 사회적경제기업과 협업체계 구축 중앙부서 공모사업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자활센터 운영 중 건의사항을 정취하고 참여자 및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방역지침 준수 및 철저한 방역관리를 요청했다.

박민철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고용시장 불안 등 매우 어려운 시기에 취업 역량이 부족한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확대와 자립역량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지역자활센터는 청소, 택배, 카페, 편의점 등 총 10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연간 319명의 저소득층 주민이 참여 중이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 계층에 기술습득 · 자립지원 강화를 위한 주거복지사업단,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