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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안성천 365 라이브 스테이지' 시민 환호 속 개최

5월 21일, 28일 오후 5시 안성천 작은미술관 부근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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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1뉴스) 안성시와 경기도가 후원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안성천 365 라이브 스테이지’ 공연이 오는 5월 21일과 28일 오후 5시에 안성천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23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지난 14일 공연에는 동아방송예술대 뮤지컬 전공 학생팀 따봄어청과 중앙대 국악 전공 학생팀 YYY가 멋진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봄을 맞은 안성천은 지역 대학생·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문화예술 거리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다.

 

김학재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공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문화기반을 확충해 안성천변을 문화와 예술의 중심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천 모둠버스킹의 테마는 음악, 음식, 아트 총 3가지인데, 오는 8월 중 ‘제2회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며, 음식·아트 버스킹 행사는 8월 중 ‘안성천 상생 호프데이’와 ‘아트마켓 스트리트’를 통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