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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경기도시공사,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만족도 높아

다산역 경기행복주택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

 

(비전21뉴스)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7월말 진행한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다산역 경기행복주택’의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전방문 행사는 아파트 준공 및 입주에 앞서 입주예정자가 직접 주택 내부 마감 상태를 최종 확인해 하자보수 등으로 인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사전 조치하는 고객만족 행사이다.

 

사전방문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젊은 계층의 감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건축 디자인이며, 살기 좋은 품격 있는 아파트”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양주시 다산동 6027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29층, 4개동, 전용면적 24~44㎡, 총 970호 규모의 단지로서,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의 다양한 계층에게 공급되며, 오는 9월 6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10월 31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2022년 개통되는 8호선 연장선인 ‘다산역’(가칭)에 바로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위치에 있으며, 중심상업지역과 바로 마주보고 있고 왕숙천 수변공원이 인근에 있어서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모두 확보한 곳이라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신혼부부,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다산 지금A5(2,078호) 등 2022년까지 경기행복주택 1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