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과천시의회(의장: 황선희)는 8월 5일 제2실내체육관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점검하는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시찰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과천시 문화체육과 공무원, 과천도시공사 및 과천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제2실내체육관의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일정을 확인하고, 수영장·헬스장·다목적 체육관 등 주요시설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었다. 또한 시설 안전관리와 유지관리 계획 등을 살펴보며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운영을 당부했다.
제2실내체육관은 총사업비 약 310여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영장·헬스장·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2실내체육관은 이달 중 준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시설의 건립 및 운영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