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11일, 안성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활동처 교육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다양한 활동처에서 봉사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실무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1365 자원봉사포털 사용법 ▲체계적인 봉사 실적 관리 ▲ 실적 입력 기준 및 주의사항 등 관리자들이 자주 접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활동처와 센터 간의 네크워크를 활성화하고, 관리자분들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보람차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 교육, 행정 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안성시는 지난 6월 12일(금) 안성미디어센터 주관으로 비룡초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야외 상영 행사 ‘시네마 피크닉: 썸머 브리즈’를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초여름을 맞은 가족 단위 시민 등 약 1,500여명의 관람객이 학교 교정에서 문화와 휴식을 즐긴 가운데, 신야간경제 프로젝트 ‘안성 밤마실’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인 학교 교정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미디어를 친숙하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족 단위 시민들은 푹신한 잔디운동장 위에서 개인 돗자리를 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초여름 밤의 정취와 축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안성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야간경제 프로젝트 ‘안성 밤마실’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지역 상권과 야간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현장에는 지역에서 운영하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존이 함께 조성되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야간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4시부터 시작된 미디어
(비전21뉴스)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2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 등 7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에이티이, 양성농협의 후원으로 양성면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에이티이는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영양삼계탕 나눔 사업에 매년 100만 원씩 후원하고 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양성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함께 모여, 정성 들여 준비한 삼계탕과 반찬, 과일 등을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기후 변화로 여름철 폭염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정신 건강 위기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서는 관내 시민들에게 나의 마음체크 홍보물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안내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성우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성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양성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반찬나눔 지원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위원들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부를 확인하며 대상자들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해 2월부터 시작되어 매월 초 양성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위원들은 “초여름 더위로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정성이 담긴 반찬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새마을지도자미양면부녀회는 지난 1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단체와 연계해 독거노인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안성산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오이부추무침, 멸치꽈리고추볶음, 두부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미양면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화숙 미양면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문화활동 지원사업 ‘함께 나누미 봉사활동 무빙 데이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무빙 데이트’는 안성시간호사회의 지원과 협조로 마련된 사업으로, 경제적·신체적 이유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 사업은 매년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대표적인 문화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및 유관기관 취약계층 어르신 70명이 참여해 안성 CGV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문화 나들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고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 간 소통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를 지원한 안성시간호사회는 평소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봉사와 취약계층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행사 당일에도 회원들이 복지관 종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비전21뉴스)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남부농업기술상담소 2층 교육장과 참깨 재배 현장에서 16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참깨 재배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안성시 남부권역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참깨의 생육 초기 재배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각종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에 대한 농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월부터 8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총 3회의 컨설팅 중 1회차 교육이다. 컨설팅은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생동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빙된 권중배 박사는 참깨 파종에서 생육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병해충 방제 및 참깨육묘 기술과 6월 하순 ~ 7월 하순 경 참깨 관리 요령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올해 남부농업기술상담소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하니올·영웅 등 신품종 참깨를 재배하고 있는데, 경험이 없어 걱정이 많았던 와중 전문가로부터 현장에서 자세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비전21뉴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12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직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 밖 청소년을 모집한다. 직장 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며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다양한 직무를 체험해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공도도서관, 공도읍 소재 헬스장, 스터디카페, 진사어린이집,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카페와 편의점 등 총 6개 기관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6명이다. 참여 대상은 근로가 가능한 15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며, 선정된 청소년은 각 체험처에서 총 100시간의 직장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전 과정을 이수한 청소년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안성시 꿈드림은 올해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하며, 상반기 4명과 하반기 6명 등 총 1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 꿈드림은 상담, 교육, 취업 지원,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문화활동, 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