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안성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과 함께 ‘2026년 안성시 공동주택 탄소줄이기 챌린지’ 추진을 위한 참여 공동주택을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안성시 관내 2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안성시청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여 단지는 600세대를 기준으로 △A그룹(600세대 이상)과 △B그룹(600세대 미만)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1,500만원 규모로, 연말 종합 평가를 거쳐 총 9개 우수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 혜택은 각 그룹별 1개 단지씩 선정되는 ▲최우수 공동주택에 각 300만원, ▲우수 공동주택에는 각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감축노력 공동주택은 그룹 통합으로 5개소를 선정하여 각 100만원을 시상금으로 지급한다. 특히 선정된 공동주택은 향후 안성시 ‘공동주택
(비전2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와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인 AI활용 온라인 홍보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인원은 15명 내외이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최근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과 온라인 마케팅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생성형 AI 흐름과 프롬프트 작성법 ▲AI 음악·이미지·영상 제작 ▲스마트폰 활용 영상 편집 ▲당근마켓 운영전략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쇼츠 제작 ▲AI 브랜드 디자인 ▲AI 블로그 구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축 및 운영 ▲네이버 숏폼 콘텐츠 제작 등이다. 교육 신청은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교육참여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제출해야
(비전21뉴스) 안성시는 암검진이 본인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요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꼭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암은 조기 발견시 치료 성공률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어 국가 암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특히 국가 암검진 대상자에 해당 될 경우 비용 부담이 거의 없어 누구나 손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검진은 연령대별로 대상이 정해져 있지만,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대상 및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전화(1577-1000)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 국가 암검진은 연말까지 받을 수 있으나, 예약이 늦어질 경우 검진시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려 검진 기회가 제한될 수 있어 늦어도 8월 안에 검진을 마쳐 여유있게 건강을 챙기길 당부했다. 안성시 관내 국가 암검진 지정 의료기관 20개소 어디서든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관계자는 “암검진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국가
(비전21뉴스) 안성시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6년 하반기에는 총 397명을 모집하며 선착순 모집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인원을 대상으로 욕구기준 충족 및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자 판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이용자 선정 및 바우처 세부내용 등에 대해서는 사업별 기준이 상이하며 모집인원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대상에게는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일부 본인부담금 납부 및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2026년 8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위 사업 중 ‘우리아이심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유인 제고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으로 적용하는 가격탄력제를 적용한다. 서비스 이용 신청접수는 신분증, 건강
(비전21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극대화하고 스마트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에 행정안전부 연계 ‘비대면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는 주차장 출차 시 정산기에서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한 뒤,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감면 대상 차량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요금을 자동으로 차감해 주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다. 그동안 공단이 수탁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12개소 중 단3개소(공도저류지, 금산동, 대덕내리)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여, 나머지 9개소 이용객들은 출차 시마다 증빙자료를 제시하거나 정산기 호출을 통해 수동으로 감면을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출차 시간이 지연되고 출퇴근 시간대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단은 정산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전격 추진하여 기존3개소에서 아양지구 제2,3공영주차장 제외하고 총10개소(석정동 공영주차장, 금산동 공영주차장, 안성맞춤공감센터 공영주차장,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 동본동 공영주차장, 대덕면 광덕 공영주차장, 대덕
(비전21뉴스)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상습 침수 구역을 중심으로 맨홀 및 배수구 주변 개구부에 쌓인 ‘오물 및 슬러지 일제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비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의 2026년도 핵심 특색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기습적인 폭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 사고와 도시 미관을 해치는 고질적인 악취 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동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활동에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침수 취약 지역을 구석구석 순찰하며 도로변 배수구 덮개를 일일이 열고, 내부에 쌓여 배수를 가로막고 있던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등을 말끔히 긁어내며 무더위 속에서 값진 비지땀을 흘렸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매년 장마철마다 청소되지 않은 배수구 막힘 현상으로 인해 크고 작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의 숨은 위험 요소를 제거해 주민들이 안심
(비전21뉴스)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소속 위원 15명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인 “떳다! 안성3동, 2026년 이웃안심 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안성시 지정기부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5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협의체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돌봄 체계가 취약한 위기가구 및 홀몸어르신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가정 방문을 진행해 안부를 확인하고 훈훈한 정서를 나누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 방문 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동시에 우울감 척도 검사를 병행해 고립 가구의 정서적 실태를 보다 과학적이고 면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김경일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방문 돌봄을 통한 맞춤형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이들을 지역사회와 촘촘하게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협의체 본
(비전21뉴스) 안성시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난 9일 일죽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배움과 올바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일죽 인재육성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장학금 기탁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인재 양성에 대한 책임과 관심을 함께 나누고 농촌 지역 학생들이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품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문대식 (사)일죽면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구김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일죽면의 밝은 미래를 가장 확실하게 준비하는 길”이라며, “이번에 전달된 기금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비전21뉴스)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의 선진지 견학 방문을 맞이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 방문에는 포천시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안성시 주민자치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대덕면 주민자치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 성공 사례를 경청한 뒤,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안성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모범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총회 운영 과정과 분과별 세부 활동, 주민 제안 사업 추진 성과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또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을 기획부터 추진까지 이끌어가는 주민 참여 중심의 운영 방식과 다채로운 자치 활동 성과를 전격 공유해 포천시 방문단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탁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방문이 양 기관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