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과 15일, 2회에 걸쳐 한국니토옵티칼 임직원들과 함께 신장2동 도시재생 지역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볼런투어 활동을 진행했다. 신장2동 도시재생사업(기간: 2021년~2024년)은 평택시 관내 기업, 군부대, 학교,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이 평택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타일 벽화 그리기, 그림 벽화 작업으로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는데 참여했으며, 녩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참여자들은 마을 해설을 통해 마을의 가치를 발견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화단에 잡초를 제거하고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심어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도 살펴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국니토옵티칼 관계자는 “더운 날씨로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동료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지난 12일, 청소년들의 주민참여예산 제도 이해를 돕고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평택시 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과 함께 ‘청소년 의회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만 10세부터 18세 이하로 구성된 평택 청소년 의회 소속 지역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평택시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청소년 위원들이 예산 제도와 시민의 역할을 배워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날 참여한 45명의 청소년 위원들은 전문 강사에게 제도의 개념을 배운 뒤, 분임별로 우리 동네와 교육 현장에 필요한 사업 제안서를 직접 작성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학교 주변 안심 환경 개선, 청소년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눈높이에 맞춘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지방자치의 핵심인 예산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실습에 참여한 한 청소년 위원은 “우리가 토론한 아이디어가 실제 시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주체적인 시민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지난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에 대비해 세교지하차도 차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세교지하차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평택경찰서(경비과·교통과)를 중심으로 평택시청(도로관리과), 평택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실시했다. 특히 지하차도 진입 차단, 교통 통제, 우회도로 안내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이뤄지는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실전형 훈련을 진행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시가 은퇴와 생애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녪년 평택시 신중년 인생재설계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 평균수명 증가와 조기퇴직, 자녀 독립 등으로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신중년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막연한 노후 걱정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은퇴 준비 수준 진단 ▲경력과 경험의 재발견 ▲재취업 전략 ▲노후 재무설계 ▲가족 및 사회관계 소통 ▲힐링과 자기돌봄 등 인생 2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평택시청 누리집 메인 배너 또는 홍보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지난 16일 통복시장 고객센터 일원에서 통복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통복시장 고추전골목 아케이드 건립 사업’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홍기원 국회의원, 김재균 경기도의원, 소남영 평택시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상인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46억5천8백만 원을 투입하여 통복시장 내 아케이드가 설치되지 않은 통복동 99번지 일원 고추전골목에 면적 1,026.4㎡ 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아케이드 건립을 통해 시장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통복시장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아케이드 설치를 통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
(비전21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여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여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공공자전거 대여소 주변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페튜니아,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3천여 본의 여름꽃을 심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꽃 심기와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했으며, 지역주민들이 여름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작업을 진행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세교동 만들기에 동참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활짝 핀 여름꽃을 보며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잠시나마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세교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신장2동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손길을 모아 배추를 직접 다듬어 겉절이를 버무리고,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식사가 걱정되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16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여름철 물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침 일찍부터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신선한 재료로 직접 물김치를 담갔다. 정성껏 개별 포장된 물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됐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때 이른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물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새마을회가 가장 먼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매번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 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화답했다. 한편,
(비전21뉴스)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무더위를 대비하여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10가구에 여름 냉방 용품(써큘레이터)을 전달했다. 계절 물품 지원사업은 홀몸노인, 저소득가정, 사례관리 대상자 등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계절 물품을 전달하는 특화사업이다. 이준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는 유난히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다”며 “냉방 물품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뜰히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청북읍 주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