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평택도시공사는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AI·디지털 공공시스템 혁신' 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는 지역 현안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약 1,200개 지방공공기관에서 251건의 혁신 사례가 접수됐으며 우수한 20개 기관의 사례가 선정됐다. 평택도시공사는 교통정보센터 127개 교차로 외 스마트교차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교차로 교통량 수집의 공간적 범위를 극복하기 위해 통신데이터 기반의 교통량 데이터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스마트교차로와 통신 데이터의 AI를 이용하여 이종(異種) 데이터를 하나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생성하여 이를 기반으로 국도 1호선의 신호연동을 개선하는 등의 성과가 인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택도시공사 한병수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시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비전2동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9월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개최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원희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비롯해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송탄국제교류센터 문화교류동 글로벌음식체험관 1층에서 ‘케이크 및 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송신초등학교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케이크 시트와 쿠키 위에 생크림, 아이싱, 토핑, 초콜릿 등 다양한 재료를 직접 활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베이킹의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감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기병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값진 경험을 쌓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농업생태원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10월 한 달간 농업생태원 내 논 ‘오성뜰’ 앞에서 벼 수확과 탈곡을 직접 경험하는 농업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생태원 농업해설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복지관 등 예약을 마친 33개 단체, 116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벼 탈곡체험’은 오성뜰에서 올해 재배한 벼를 활용해 수확 후 탈곡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잘 익은 벼를 직접 살펴보고, 전통 농기구인 홀테와 호롱기 등을 이용해 벼를 털어 낟알을 분리하는 등 예전 농촌에서 이루어지던 탈곡 과정을 체험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운영하는 ‘꼬마농부의 1년나기-수확과 탈곡’은 봄부터 직접 벼를 키워온 어린이들이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농업생태원에서 상자논을 분양받은 10개 단체의 360명의 어린이들은 직접 벼를 심고 생육 과정을 관찰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자신들이 키운 벼를 직접 잘라 수확하고, 전통 농기구를 이용해 탈곡하면서 벼가 자라 수확되는 과정을 몸소 경험한다.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오는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올바른 손 씻기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평택시 북부 관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체험’의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여러 어린이가 함께 생활하고 장난감과 교구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송탄보건소는 평택시 북부 관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올바른 손씻기 체험’에 필요한 손 씻기 교육용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 및 교육에 필요한 물품들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감염병 예방수칙”이라며 “어린이들이 체험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방법과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일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인 배꽃마을 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자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시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제8회 배꽃마을 4단지 동행복 마을축제에 참여하여 비전1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와 검사지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진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상담 서비스 안내 ▲109 자살 예방 상담 전화 홍보 ▲센터 안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앞으로도 평택시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들과 함께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전문기관의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자살 예방 활동에 참여하여 자살 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을 함께 구축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평택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지난 6일 평택시에 비타민 1100개(16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조합은 2020년부터 꾸준히 영양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건강과 생활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승호 대표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타민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타민은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지원받는 분들의 건강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으로 잘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된 비타민 1100개는 평택시가족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배분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관리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JH건설㈜이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평택시에 백미(10㎏) 200포를 전달했다. JH건설㈜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도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임준희 JH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따뜻한 한 끼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최원용 평택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해 식생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10㎏ 200포는 여성단체와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배분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JH건설㈜은 저소득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인재 양성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비전21뉴스) 평택시는 출산율과 아동 인구가 많은 고덕동 내 초등학교 5개소 인근 횡단보도에 ‘교통약자용 발판형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교통약자용 발판형 도로명판은 교통약자 중에서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바닥에 설치하여, 아동들이 일상에서 주소정보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새로 도입된 발판형 도로명판은 보행 중 발걸림 등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완벽히 밀착해 설치했다. 아울러 강우와 강설 시에도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보도블록의 질감과 동일한 재질로 제작해 안전성을 철저히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도로명판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소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