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부모 대상 맞춤형 이유식·유아식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 성장 발달에 따른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이유식과 유아식 강의로 진행되며, 성장 단계별 영양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균형 잡힌 식사 계획과 조리법을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대상자별 대면 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그리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실습 교육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면 교육은 ‘우리 아이의 건강한 식사, 이유식 & 유아식’이라는 주제로 ▲이유식의 올바른 이해 ▲월령별 제공 방법 ▲유아식 원칙 ▲유아기 주요 영양 문제 등을 다룬다. 비대면 교육은 6월 2일부터 16일까지 영양플러스 온라인영양교육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이유식과 유아식 관련 전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이유식 조리 시연과 시식, 개별 식습관 상담을 진행해 이유식의 중요성과 보충 식품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
(비전21뉴스)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운영한 ‘건강플러스 요가&필라테스 교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건강 운동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포승읍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요가&필라테스 동작 교육 △소도구를 활용한 바른 자세 및 신체 정렬 운동 △사전·사후 신체 계측 및 결과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전후 자신의 건강 상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포승읍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비만 예방을 위해 이번 요가&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75만6천 원을 전달했다. 2022년 9월 1일에 개원한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은 0~2세 영아 보육과 야간 연장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아장애통합어린이집으로 아이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 어우러져 성장하는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봄빛 가족 페스티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학부모들과 뜻을 모아 아이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아동들을 돕고자 ‘야곱의 집’에 전달하게 됐다. 특히,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야곱의 집’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 김현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듯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202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
(비전21뉴스) 평택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가 경기도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4개 분야에 입상하며 디지털 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평택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지난 10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6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참가하여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1․2, 스마트마케팅 등 주요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휩쓸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숏폼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판매, 스마트농업 시설 활용 등 생산부터 홍보․유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수상은 ▲스마트경영(정순선) 대상 ▲스마트콘텐츠1(김황기) 최우수 ▲스마트콘텐츠2(정영란) 최우수 ▲스마트마케팅(김정숙, 이명숙) 최우수이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장은 “농업인들이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새로운 농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홀몸 어르신, 장애인, 열악한 주거 여건으로 주방 시설이 열악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정기적인 식생활 지원에 더해,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서비스를 지원하는 특화사업도 병행 추진했다. 협의체는 오는 23일에도 자체 사업비를 활용한 고유의 특화사업을 전개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자체 재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특화사업은 기존의 밑반찬 전달 이외의 복지서비스를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수혜자의 수요를 반영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 해충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가정방문 방역사업 등 주민들의 일상에 가장 필요한 구체적인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수혜 가구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
(비전21뉴스)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지역 주민 이종숙 씨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이웃 자녀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기부자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종숙 씨는 “우리 동네의 미래인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거나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 나가는 데 따뜻한 응원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현경 비전1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님의 소중하고 따뜻한 뜻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기부받은 장학금을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동 12개 단체장협의회(회장 이병철)가 주관하고 삼성전자(주)DS부문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는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중앙동 12개 단체 소속 회원과 삼성전자(주) 지역사회소통센터 직원 등 8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행사 준비부터 배식, 안내, 마무리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맞이하고 식사를 돕는 등 세심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힘을 얻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 덕분에
(비전21뉴스)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반기 방역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역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역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방역 장비 사용요령을 안내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6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하천변, 주거밀집지역, 해충 발생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주 5회 방역소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상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하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사각지대 없는 방역소독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적극 참여하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에 유의하며 방역 활동을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평택시 서탄면에서는 여름을 맞아 도로변 등 관내 가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여름꽃을 심었다. 이번 활동은 서탄면 진입로(금암리 80-1번지) 등 4개소의 도로변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생활개선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메리골드 및 천일홍의 여름꽃 총 6천200본을 심었으며, 특히 메리골드는 선명한 색감과 긴 개화기간으로 여름철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나고, 천일홍은 오랜 기간 꽃을 유지해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점순 생활개선회장은 “직접 심은 꽃들이 아름답게 자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여름꽃 심기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길 조성과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