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가 9일 회의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2년간 의정홍보물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애쓴 위원들에게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의정활동이 담길 제297호 소식지 제작(안)을 심의하며 의정홍보위원회 활동에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감사패는 유영두 위원장(국민의힘·광주1)을 비롯해 김옥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 김선희 위원(국민의힘·용인7), 김태희 위원(더불어민주당·안산2), 임광현 위원(더불어민주당·가평), 장윤정 위원(더불어민주당·안산3)과 외부 전문가인 이재교 위원, 황광원 위원에게 수여됐다. 이 자리에 함께한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제11대 후반기 2년 동안 도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모든 위원님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1대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는 의회 소식지 제작과 웹드라마 제작 심의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제시하며 도민들에게 경기도의원의 의정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돌봄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 9일 제39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통과는 제11대 도의회 임기 마무리를 앞둔 윤 의원이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민생 입법에 집중해 거둔 결실이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방문형 돌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인력들이 고립된 근무 환경에서 겪는 안전 위협과 신체적·정신적 소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입법화됐다. 기존 조례가 선언적 수준에 머물렀다는 한계를 보완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돌봄의료 종사자’ 개념 명확화 ▲도지사의 안전대책 수립 및 시행 의무화 ▲실태조사 항목에 근무 환경, 처우, 이동 거리, 안전 실태 포함 ▲교육·훈련비 및 업무 중 사고 대비 보험 가입 지원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심리상담 및 소진 예방 지원 등이다.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그동안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방문 돌봄 종사자들이 경기도 차원의 명확한 행정적·재정적 안전망 안에서 보호받고, 근무 환경 또한 크게 개선될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북부희망케어센터가 진접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케어센터와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소개하는 ‘찾아가는 희망 복지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양주시만의 복지 모델인 ‘희망케어센터’를 소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가치를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희망케어센터의 기능과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종료 후에는 진접초 5학년 6반 학생들이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다. 또한 라면과 휴지 등 학생들이 직접 마련한 생필품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며 “나도 커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진접초등학교 학생들의 예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학생들이 전달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
(비전21뉴스) 남양주시가 오는 19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 기반 AI 서비스 발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AI 기반 행정서비스와 챗봇 기능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민 체감형 AI 행정서비스를 개발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행정서비스 필요 분야 △챗봇 즉시 처리 기능 △심화 상담 서비스 수요 △AI 서비스 신뢰도 및 우려 사항 등이다. 특히 시는 스마트 교통, 재난·안전 예측, 스마트 주차관리, 기후 위기 대응, 범죄예방, 취약계층 돌봄, 문화·관광, 민원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 중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AI 서비스를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불편 민원 접수, 담당 부서 안내, 문화행사 예약 등 챗봇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 수요와 지방세, 청년정책, 위생 민원 등 전문 상담 분야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한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 의견을
(비전21뉴스) 경기 시흥시의회는 6월 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A동에서 열린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약 4개월간 추진해 온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참여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수 작품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과 교수진, 시흥시의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축하했다. 시흥시의회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들과 함께 시흥시의회를 상징하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학생들은 의회의 기능과 역할, 시흥시의 특성 등을 반영한 다양한 캐릭터를 기획·제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시흥시의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 소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시의회는 자체
(비전21뉴스) 성남시의회는 9일 분당구보건소 대강당과 구강보건실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강홍보 동영상 상영과 성남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패 수여, 건치인 상장 및 상금 수여, 기념사와 축사 등이 진행되며 구강보건의 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구강 건강은 일상생활의 기본이자 전신 건강과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성남시의회는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성남시의회는 9일 코리아디자인센터 6층에서 열린 민주평통 상반기 통일정세 보고회에 참석해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 통일 정책의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보궐자문위원 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김진향 박사가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대한민국의 국익'을 주제로 통일정세를 설명했으며, 민주평통이 추진하는‘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통일과 평화 정책은 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해야 할 과제”라며 "성남시의회도 지역 사회가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립기록원은 시민 스스로 마을의 기록을 관리하고, 주민 참여로 시민의 삶이 기억되는 시민기록의 도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마을기록인단(10기) 마을기록인 인증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모두를 위해 맞춤형 기록 교육을 제공하는 기록 교육의 도시 이천시’를 실현하고, 주민에게 친숙한 문화복지기관으로서 이천시립기록원의 역할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기록인단’은 공공기관 중심의 기록 관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살고 있는 마을의 숨겨진 역사, 소중한 장소, 이웃의 평범한 일상과 기억을 수집·기록하여 후대에 전하는 민간 기록 보관(아카이빙) 프로젝트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주민 주도의 자생적인 기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7년 1월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그동안은 대학생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아카데미 수강생을 시민으로 확대하고 공개 모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3일까지 6차시로 진행되며, 기록학 분야의 전문가와 현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초 이론부터 실무 실습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차량등
(비전21뉴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6월 9일 새마을회관에서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마을단체 활동이 단순한 봉사를 넘어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실천 운동이라는 점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강의는 황창영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사무총장 겸 상근부회장이 맡았다. 황 강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경기도새마을회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글로벌 확산 사례를 설명하며, 새마을지도자의 자긍심과 글로벌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이번 교육이 새마을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사명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취약계층 지원, 공동체 회복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선진형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