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2026 꿈누리딜라이트’를 5월 23일까지 꿈누리카페 각 지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손점, 오전점, 백운밸리점 등 3개 지점에서 동시 운영되며, 관내 11~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지점에서는 과학체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특화된 주제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내손점에서는 ‘꿈누리 사이언스 위크’ 프로그램을 통해 태양광 자동차 제작 및 운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친환경 에너지 원리를 기반으로 한 제작, 전시, 체험 활동을 수행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오전점에서는 ‘두두의 AI 굿즈팩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굿즈로 완성하는 체험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키워드 프롬프트를 구성하고 AI 이미지를 생성한 뒤 열전사 공정을 거쳐 자신만의 굿즈를 제작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디지털 창작 도구 활용
(비전21뉴스) 의왕시가 5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다양한 요구와 행정 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고충 민원에 대한 공직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본 교육에 앞서, 갈등조정담당관인 정경애 감사담당관은 갈등조정담당관의 역할과 기능, 집단 갈등 발생 시 대응 체계 및 사전 예방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해 공직자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본 교육은 의왕시 옴부즈만인 차태환 위원장이 진행했다. 차 위원장은 다년간 고충민원 처리 경험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고충민원의 개념과 처리 절차, 민원 응대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실제 사례 중심의 해결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민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비전21뉴스) 의왕시가 고질 체납자의 징수율을 높이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에 나선다. 현재 의왕시의 2026년 이월 전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59억 원 규모다. 시는 이번 정리 기간에 전체 체납액의 20%에 해당하는 11억 원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세외수입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가운데 관내에서 식당 등 영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납부 독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현장 조사와 함께 전화 안내를 병행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최대한 유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화 연락을 고의로 회피하거나 납부를 기피하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예금·주식·가상자산 등)에 대한 신속한 압류는 물론,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을 집중 추진 할 방침이다 다만, 납부 의지가 있음에도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 상황
(비전21뉴스) 의왕시가 오는 11월까지 바라산자연휴양림 내 목공체험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대공감 체험활동을 주제로, 바라산자연휴양림 활성화 도모와 시민들에게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휴양림 목공체험교실’은 바라산자연휴양림 운영 일정에 맞춰 평일 오전·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회차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연령과 수준에 따라 ▲연필꽂이 ▲저금통 ▲파일함 ▲서랍장 등 다양한 목공품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10월과 11월에는 심화 과정인 ‘시민목공교실’이 총 4회 과정으로 추가 운영된다. 시는 해당 과정에서 목공의 기초부터 제작 과정까지 더욱 체계적인 체험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목공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복지관, 돌봄센터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 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기관 및 단체를 위한 ‘찾아가는 목공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 체
(비전21뉴스) 의왕시자살예방센터가 최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부곡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 주민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교육에 참여한 통장들은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며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채은기 부곡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도움을 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과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상담 ▲사례관리 ▲정신과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의왕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최근 모락중학교에서 또래 상담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지킴이 서포터즈 ‘토담이(토닥토닥 마음을 담아 나눠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토담이’는 청소년 생명지킴이 서포터즈를 양성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우울 및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또래 간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청소년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락중학교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 청소년 생명지킴이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자살예방 홍보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참여 학생들은 ▲생명존중 인식 개선 ▲위기 상황 대처 방법 ▲도움 요청 및 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을 배우며 또래 생명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또래의 감정과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위기 상황에서 서로 도움을 요청하고 지원할 수 있는 또래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
(비전21뉴스) 의왕시가 6월 13일 토요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 사업으로 ‘예술이 팝팝 데이’시즌 4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극단 ‘여기, 우리’가 준비한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1부 ‘해피 버블리’는 ▲비눗방울 ▲마임 ▲저글링 ▲마술이 어우러진 퍼포먼스 공연으로, 관객들을 동화 같은 무대 속으로 초대한다. 출연자 김유인이 약 25분에서 30분간 무대를 이끌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5시에 진행되는 2부 공연 ‘꼬마야, 꼬마야’는 대사 없이 마임과 라이브 연주로 구성된 관객 참여형 가면 음악극으로, 김유인, 박진희, 홍윤경, 이다연, 김도윤 등 5명의 배우가 멜로디카, 바이올린, 아코디언, 장구 등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신나는 무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 올해 3월부터 새롭게 선보인‘숲속의 집’과 ‘야영 데크’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숲속의 집’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9동 규모의 독립형 숙박시설로, 쾌적한 산림환경과 함께 편백나무 인테리어 특유의 아늑함으로 프라이빗 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캠핑 수요 증가에 맞춰 총 10개가 증설된 ‘야영 데크’는 기존 시설 대비 여유 있는 공간(기존 12.25㎡, 신설 30㎡)을 바탕으로 편리한 야외 체험이 가능해 캠핑족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숙박 및 야영 시설 외에도 ‘산림문화휴양관’, ‘목공소’, ‘바라산 숲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산림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의왕도시공사가 5월 15일, 공사 사옥 인근 헌혈버스에서 ‘2026년 제2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공사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도시공사 임직원 64명과 지역 주민들은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공사는 매년 분기 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헌혈 운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은 오는 8월 3일로 예정돼 있다. 노성화 사장은“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헌혈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임직원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헌혈이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외에도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경로당 회계처리지원 봉사활동 및 사회적 취약계층 후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