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왕시는 9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1기 의왕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의 역할과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의왕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사업별 사업변경(안) ▲제6기(2027~2030) 의왕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일부개정(안) 등 지역 복지 관련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 심의’에서 협의체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의왕시의 복지정책 방향을 담는 중요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 만큼, 이번 계획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면밀히 반영한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제 시장은 “민관이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또한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비전21뉴스) 김성제 의왕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오는 25일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명절을 맞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명륜보육원 ▲성라자로마을(치유의집) ▲건강누리노인요양원 ▲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마리아의집 ▲녹향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사회복지시설 8곳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과 비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성제 시장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일상을 지키고 계시는 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가위를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서창수 의장을 비롯한 의왕시의회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먼저 의원들은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시설장 윤정오)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시설 관계자들과 티타임을 갖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어 시의 유일한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상인회장 박용술)을 찾아 추석 명절 장보기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순회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물품을 구매하는 한편,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도깨비시장 상인회장 및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소통했다. 서창수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지역
(비전21뉴스) 의왕도시공사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에서 저출생 극복과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도시공사 축제 홍보 부스 인근에서 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함께‘인구 국가비상사태 극복! 의왕도시공사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저출생 극복 표어를 활용해 전개 했다. 또한, 19일에는 의왕시가족센터 주관 아버지-자녀 돌봄 프로그램 숲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가정과 바라산휴양림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가족친화 메시지를 전하고 저출생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성화 사장은“저출생 문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저출생 극복 활동을 추진해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최근 가족 친화 제도 운영과 일가정 양립 노력을 인정받아 국가공헌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저출생 대응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 및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생활스포츠 동아리 ‘스포츠라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포츠라이트’는 지난 4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20회기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벼운 조깅을 시작으로 콘홀, 피구 변형 게임, 접시콘을 활용한 놀이형 체육활동, 만보기 누적 챌린지, 볼링 등 다양한 실내외 스포츠 활동에 참여했다. 마지막 회기에는 학의천 일대 마라톤 ‘스포츠라이트런’을 진행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스포츠라이트’는 80%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한 참여 청소년은“매주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좋아진 것 같고, 평소에 하지 않았던 스포츠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며, “마지막 마라톤까지 끝내고 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생활스포츠 동아리 담당자인 김은지 상담사는 “20회기 동안
(비전21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9월 18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에서 ‘2026년 진로비전활동 대학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대학 탐방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참여해 대학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대학 진학과 대학 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는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성균관대학교 학생 홍보대사로부터 학교 소개와 멘토링을 받았으며, 이들과 ▲대학 생활 ▲학과 선택 ▲입시 준비 등에 대해 궁금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대 캠퍼스 미션지’를 활용해 명륜당, 은행나무, 탕평비 등 학교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이야기를 찾아 인증사진을 남기고, 캠퍼스를 둘러보며 자신의 눈길을 사로잡은 글귀와 의미를 찾아 ‘나만의 한 문장’을 완성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성균관대학교와 관련된 논어의 문구인 “예로부터 나라의 인재는 성균에 머물렀으니 그대의 머묾이 우연이겠는가”를 되새기며, 청소년들이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미래와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비전21뉴스) 의왕시 내손2동새마을부녀회가 9월 17일, ‘정성이 가득한 사랑의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 제공된 반찬은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뼈해장국, 제육볶음, 김치 등을 직접 조리해 마련했으며, 회원들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반찬을 전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도 함께 안내했다. 안주현 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께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행사를 준비 해 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내손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의왕시가 9월 19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25가구 7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2026년 드림스타트 드림아이예술체험단 가족영화관람 토이스토리 5'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시는 관내 영화관 한 관을 전체 대관해 참여 가족들이 다른 관람객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영화 상영에 앞서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행사에 마련된 팝콘과 음료를 나누며 영화 관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5'를 관람하며 부모와 자녀가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며 “영화의 주제가 현실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어 감동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친구관계에
(비전21뉴스) 의왕시가 9월 16일,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학습자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자들은 시흥 갯골생태공원과 거북섬을 탐방하며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살펴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공예체험박물관에서는 한국 공예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했다. 한 학습자는 “갯골생태공원과 거북섬을 둘러보며 자연을 만끽하고, 한국 공예의 역사도 알게 됐다”며 “내 손으로 직접 예쁜 자개 공예품까지 만드는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은 학력 취득뿐만 아니라 배움을 통해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삶의 풍요로움을 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움의 기쁨을 이어가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