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문가 강연을 통해 학교 보건실 의약품 관리 및 학생 약물오·남용 예방, 학생 치아외상 응급처치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이메딕팜넷 대표약사 이영이 학교 보건실 의약품의 안전한 관리와 사용 기준, 학생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학교 현장의 예방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둘째, 아이끌림치과의원 대표원장 정일용이 학생 치아외상 응급처치와 학교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 방법을 주제로 사례 중심 강연을 진행하여 보건교사의 응급처치 역량과 학생 안전관리 전문성을 높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기는 “이번 직무연수가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보건교사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보건교육과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는 오는 10월 8일 ‘경기 편하G버스’ 2개 노선을 새롭게 개통해 판교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인다. 이번에 개통하는 노선은 ▲P9303(신동~판교) ▲P9304(태안3지구~판교)다. 동탄구와 병점구의 주요 주거지역을 판교 업무지구와 직접 연결해 출퇴근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P9303번은 호반써밋동탄을 기점으로 신동·목동·청계동·영천동을 거쳐 기흥IC를 통해 판교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한다. P9304번은 중외제약사거리에서 출발해 태안3지구·병점·반월을 거쳐 기흥동탄IC를 통해 판교제2테크노밸리로 향한다. 두 노선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 노선별로 28인승 버스 2대를 투입해 출근 시간대 2회, 퇴근 시간대 2회 등 하루 총 4회 운행한다. 이용자는 모바일 앱 ‘Miri’를 통해 좌석을 미리 예약한 뒤 탑승하면 된다. 좌석 예약은 운행 개시 이틀 전인 10월 6일부터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인구와 도시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인접 도시의
(비전21뉴스) 대한민국 대표 AI 도시 화성특례시가 주최한 ‘2026 별별화성 Awards’AI 공모전이 사전접수 단계에서만 243명의 응모자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 별별화성 Awards’ 사전접수만 243명 응모해 열기 ‘후끈’… 사전접수 이어 AI CF·숏폼·CM송 본접수 10월 18일까지 진행 2024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행정 홍보의 새 이정표를 세웠던 화성특례시는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026 별별화성 Awards’를 선보였다. 공모 부문은 화성의 도시 브랜드와 비전을 담아내는 ▲‘AI CF’, 일상과 추억을 감각적인 세로형 영상으로 표현하는 ▲‘AI 숏폼’, 화성의 매력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하는 ▲‘AI CM송’ 등 총 3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숏폼’까지 영역을 대폭 확장하는 선도적인 시도를 선보이며,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종합 AI 콘텐츠 축제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미지, 영상, 음성이 고도화된 융합형 AI 콘텐츠를 한
(비전21뉴스) 화성도시공사가 10월 1일부터 ‘팔탄 똑버스’ 운행구역을 팔탄면 기천3리까지 확대한다. 이에 앞서 9월 30일 팔탄면 기천3리 마을회관을 찾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버스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안내에는 HU공사와 팔탄농협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똑버스 운행구역 확대에 따른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스마트폰 앱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안내를 진행한다. 똑타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버스 호출 방법을 비롯해 콜센터를 통한 호출방법까지 실제 이용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팔탄 똑버스는 주민의 이동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다. 이번 운행구역 확대를 통해 기존 기천1리에서 기천3리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마을회관을 찾은 HU공사 김철구 교통사업본부장은 “기천3리 주민들이 똑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구역 확대와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방법을 안내하게
(비전21뉴스) 오는 10월 3일 '2026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개최를 앞두고 정조대왕이 현륭원 참배길에 수라를 들고 불공을 올리던 ▲용주사(龍珠寺)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 송산동 187-2에 위치한 ▲용주사는 높이 108m의 화산(花山) 평지 지형에 정대하게 자리 잡은 사찰로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本寺)이자 인근 사도세자의 무덤(융릉)을 수호하는 ‘능침사찰’ 역할을 담당해 온 용주사는 일반적인 사찰과는 확연히 다른 역사적·문화적 위상을 지니고 있다. 아버지 사도세자 무덤을 가까이서 보살피는 사찰 ‘용주사’…정조의 효심(孝心)과 불심(佛心)이 만나 ‘효찰대본산’을 세우다 ▲용주사는 신라 문성왕 시대에 화산 지역에 창건된 사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고려 시대를 거쳐 번창하던 해당 사찰은 조선 중기 병자호란 때 화재로 폐허가 됐다. 이후 오랜 세월 방치되던 사찰은 조선 후기 제22대 정조대왕에 의해 대대적으로 재건되며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정조대왕은 즉위 13년 차인 1789년, 양주 배봉산에 묻혀 있던 아버지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지역사회 결핵환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9월 30일 병점구보건소에서 관내 의료기관과 함께 ‘2026 민간·공공협력(PPM) 결핵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성특례시 4개 구(만세·효행·병점·동탄) 보건소 결핵관리 담당자와 민간·공공협력(PPM) 참여 의료기관의 결핵전담간호사 등 실무진이 참석해 결핵관리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권역의 지리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환자 관리 사례와 집단시설 역학조사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그동안 추진한 결핵관리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결핵관리 실무자와 전담간호사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방안과 효율적인 환자 관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결핵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으며, 지난해 전국에서 약 1만 7천 명의 결핵환자가 새로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결핵환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환자 발생을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는 9월 30일 동탄구청에서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어린이집 운영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보육행정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국환 동탄구청장과 김미아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과 다양한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사항은 ▲어린이집 행정업무 간소화 및 지도점검 시 중복자료 제출 최소화 ▲동탄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육정책 추진 ▲행정과 현장과의 소통 강화 등이다. 특히 어린이집에서는 영유아 보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부담을 줄여줄 것을 요청했으며, 아동과 어린이집이 밀집한 동탄구의 특성을 고려해 교사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구인·구직 활성화 방안 등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동탄구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행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아동과 맞벌이 가구가 많은 동탄구의 특성에 맞는 보육정책 마련에 참고할 예정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동탄은 화성시 영유아의 절반 이상이 생활하고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는 9월 30일 고위험작업 담당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 역량과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종사자의 안전보건 인식을 개선해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밀폐공간 작업, 고소작업, 중장비 운용, 유해물질 취급 등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을 수행하는 담당자와 근로자가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의 이해 ▲고위험작업별 주요 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 ▲용역·위탁사업 근로자의 의무 이행사항 ▲위험성 평가와 사전 예방 활동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고위험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현장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
(비전21뉴스) 화성FC가 다가오는 개천절 연휴 10월 3일 13시부터 17시까지 동탄 메타폴리스몰 A블럭 지하 2층 아트리움에서 팬들과 특별한 스킨십에 나선다. 이번 팝업 행사는 하반기 원정 일정으로 팬들과의 만남이 줄어든 아쉬움을 해소하고,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FC는 2027년 전국체전 준비에 따른 경기장 보수공사로 인해 올 시즌 홈경기를 상반기에 모두 소화했으며, 잔여 경기는 원정으로 치르고 있다. 구단과 접점을 만들기 어려웠던 팬들에게 이번 리그 휴식기를 활용해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구단 공식 마스코트 ‘마스’를 형상화한 대형 공기조형과 기념 포토존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구단 MD 판매 부스에서 다양한 공식 상품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스텝퍼를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와 소정의 상품이 마련되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치어리더의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화성FC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경기장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고스란히 재현한다. 마스코트 ‘마스’ 역시 현장을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