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6월 10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경영환경개선지원사업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고객서비스(CS)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영환경개선지원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사업 참여 업체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지원금 집행 시 유의사항,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센터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CS교육은 고객 중심 경영 마인드 함양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 응대 기본 매너 ▲고객 유형별 소통 방법 ▲불만 고객 응대 전략 ▲재방문 고객 확보를 위한 서비스 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이 고객 응대 능력을 높이고,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
(비전21뉴스)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가 '2026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콘텐츠 분야 대상과 스마트마케팅 분야 우수상, 연구회 활동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농업과 스마트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 강영시 회원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스마트마케팅 분야 우수상은 이한나 회원이 차지했다. 또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연구회 활동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정보화 교육과 회원 간 협력, 스마트농업 실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는 AI 기술 활용 교육, 스마트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과 실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농업을 접목한 혁신적인 농업인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여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비전21뉴스)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 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 관련 실무자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고위기 청소년 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상담자의 전문성과 사례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및 슈퍼바이저인 구본용 센터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은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찾아가는 위기청소년 상담 청소년 동반자 개인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공개 사례 수퍼비전 형식으로 운영됐다. 사례발표자는 상담 진행 경과와 주요 개입 내용, 상담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공유했으며, 구본용 수퍼바이저는 사례 분석과 함께 상담자의 상담 특성과 향후 상담 개입 방향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상담 현장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며 효과적인 상담 개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단기(12회기) 상담의 효과적인 운영 방법, 상담 목표 설정, 상담 관계 형성 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나누며 현
(비전21뉴스) 여주시니어클럽은 지난 6월 11일과 12일 여성회관에서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 사업단 참여자 398명을 대상으로 녪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폭염 등 하절기 재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선 9기를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 근로 환경 조성을 약속하는 인사 말씀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기차고 건강하게 일자리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격려를 전했다. 이어“노인일자리 운영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실천하겠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대와 촘촘한 복지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민선 9기의 굳은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여주시
(비전21뉴스)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안전을 위한 ‘튼튼 안전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르신들의 이동 동선과 신체 특성을 고려해 화장실, 현관, 침실 등 낙상 위험이 높은 구역에 맞춤형 안전 손잡이(안전바)를 설치했다. 안전바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화장실을 가거나 일어날 때마다 벽을 짚어야 해서 늘 불안하고 위태로웠는데, 이제는 튼튼한 손잡이가 생겨 한결 안심이 되고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희수, 노규남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집안 내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면 지역사
(비전21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이천양정여자중·고등학교 정문 및 주변 하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저연령화 및 온라인화되고 있는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학교폭력ㆍ사이버폭력을 선제적으로 예방 ▲학생 대상 범죄 시도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과장, 장학사를 비롯하여 이천경찰서장과 학교전담경찰관(SPO), 교통외근 및 창전지구대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방과후 부모지킴이, 이천양정여자 중·고 학생회와 교사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ㆍ사이버폭력 및 도박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이상동기 범죄 대응 요령과 위급 상황 시 112 신고 방법 등 구체적인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교폭력 제로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학생들의 자발적인 예방 문화를 확산시켰다. 또한 방과후 부모지킴이와 학부모 폴리스 연합단, 경찰 인력이 2인 1조로 구성되어 학교 주변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안흥동 이섭대천공원에 수목과 초화류를 활용한 특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섭대천공원을 이천시를 대표하는 상징적 근린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공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제방도로와 공원 경계부를 중심으로 약 4,100㎡ 규모의 경관 특화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구만리뜰의 들판과 농경지, 복하천이 어우러진 풍경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시민들이 단순히 지나치는 공간이 아닌 머물고 거닐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원형 산책로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화공간은 ▲화원 ▲초원 ▲수국원 ▲블루애로우원 ▲은행나무숲 ▲복하천변 수국길 등 6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화원’에는 브루네라와 루드베키아 등 35종의 초화류를 식재해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천시 관내에서 발생한 고사목을 재활용한 우드칩을 바닥에 포설해 수분 유지와 잡초 억제 효과를 높였다. ‘초원’은 억새와 감동사초 등 15종 이상의 그라스류를 식재해 구만리뜰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수국
(비전21뉴스) 이천시립기록원은 기록의 날(6월 9일) 주간 문화행사로 관할 기록관의 기록관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우수 지방공공기관 기록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법정기념일인 기록의 날(6월 9일) 주간을 맞아 기록물관리기관 간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립기록원 및 관할 기록관인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기록관, 이천시청소년재단 기록관, 이천문화재단 기록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5개 기관으로 방문단이 구성됐다. 방문단은 서울기록원 관할 지방공공기관 중 우수기관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차례로 방문해 기록관의 보존시설과 기록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 특히 각 기관의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노하우, 시설·장비 관리 방안 등을 공유받으며 관할 기록관의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희종 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관할 기록관 담당자들이 우수기관의 실제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각 기관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6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가 함께 참여해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단은 사업장 내 밀폐공간 작업 여부를 확인하고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밀폐공간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시설 가동, 감시인 배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을 안내했다. 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이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폭염예방물품 키트를 전달했다. 키트에는 쿨토시와 쿨타월 등 폭염 대응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돼 노동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질식사고와 온열질환은 사전 예방과 안전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