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군포시는 지난 12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창의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창작의 새 물결 AI 크리에이터' AI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직원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단순히 업무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콘텐츠 기획과 제작, 정책 홍보, 시민 소통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은 소이랩엑스 최돈현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최 대표는 최신 AI 기술 동향과 AI 크리에이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문서 콘텐츠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직원들은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과정과 행정업무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며,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 제작을 직접 체험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직원은 “AI가 단순히 문서를 작성하거나 자료를 요약하는 도구를 넘어, 새로운 방식의 창작과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
(비전21뉴스) 군포시는 산본 13구역(동백우성A) 재건축사업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난 13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선도지구 외 후속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산본 13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으로,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한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크게 상회하는 66.98%를 확보했으며, 주민대표단을 중심으로 LH와 특별정비계획 수립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조성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5월 14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된 2026년 브런치클래식 상반기 두 번째 공연 'Home Sweet Home'이 약 9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성황을 이루며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특히 지금까지 수년간 진행된 브런치클래식 시리즈 중 가장 많은 관객이 객석을 메워 지역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무대에서는 전용우의 지휘 아래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과 바그너의 ‘지그프리트 목가’ 등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선사했다. 또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유쾌하면서도 전문적인 해설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소프라노 박성희가 협연자로 나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군포시민과 가족의 달을 맞아 예술회관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는 6월 25일에 예정된 브런치클래식
(비전21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센터장 이혜진)는 지난 14일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에서 '2026년 제2차 유관기관 상호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포시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반 진로교육 협력체계 강화와 기관 간 연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의 2026년 상반기 운영 현황 및 하반기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사업 재구조화를 통한 프로그램 확대와 예산 운영 효율화, 학년 수준별 통합 교재 발간, 유사 사업 통합 운영 등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기관별 진로교육 운영 현황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기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진로교육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이혜진 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운영 현황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연계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4일 오후, 청사 내 청백리홀에서 ‘2026 군포의왕 지역 교육연구회 상반기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교육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연구회 대표자들이 모여 상반기 연구 방향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 배정 논의를 통해 교원의 자율성에 기반한 개방·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올해 군포의왕중등수학교육연구회 등 지역교육연구회 12개와 하이러닝 기반 미래수업 혁신 연구회 등 디지털기반 교육연구회 6개를 포함한 총 18개 연구회의 활동을 본격 지원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사가 학습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교육연구회의 질적 성장을 통한 융·복합적 교육 전문성 신장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 중심의 연구 구조를 안착시킴으로써, 연구 역량이 학생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사 개인의 성장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모든 연구회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는 교실 수업 개선 방안’을 공통 과제로 설정하여 주제별 교육과정 재구성과 실행적 연구를 수행
(비전21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난 5월 12일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이사회를 통해 백석대학교 청소년학전공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와 청소년교육 및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기관 현장학습을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교육 현장 탐방 견학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성평등가족부가 배포한 청소년기관현장실습 지침에 따라 부여된 직무의 상호 수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위축되어가고 있는 청소년기관의 외부 현장학습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서 방학 또는 학기 중 수련기관 등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대학교 현장실습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은 좋은 대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소속인 31개 기관이 뜻을 모아 함께한 자리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군포시청소년수련원 원장은 “ 본 협약을 통해 학교와 수련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학습 실습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지역청년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8개 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군포시 청플은 환경에 대한 지역 청년의 수요를 담은 ‘무해한 청년 생활(이하 무청생)’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사업비 전액인 2천 5백만원을 국비로 확보했다. 특히 군포시 청플은 이번 공모에서 수도권 내 선정된 8개 센터 중 한 곳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 청년 정책 수행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나타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생태계 회복과 청년의 실천적 정책 참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청년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청년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화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환경 문제 실질적 활동을 진행하는 ‘반달랩-반월
(비전21뉴스)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 7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군포시 집적지구 소공인의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김연식 학장과 심광보 교학처장이 참석해 현장 중심 기술교육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금속가공 분야 소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 실무 중심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공인’은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인 소기업을 뜻한다. 이들은 군포시 제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으로, 군포산업진흥원은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속가공 소공인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 설계 및 현장실습·취업 지원 ▲참여기업 발굴 및 성과관리 ▲집적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군포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관내 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체적ㆍ인지적 제약으로 정보통신 기기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경기도 전체 보급 인원은 1,000명이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본인부담금 20%)를 지원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본인부담금 중5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올해 보급되는 제품은 총 128종으로 ▲시각장애인용 61종(화면낭독기, 독서확대기 등) ▲지체ㆍ뇌병변장애인용 19종(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청각ㆍ언어장애인용 48종(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이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6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