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관내 유아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2026년 유아생존수영교육' 참가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26년 7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지하 2층 실내수영장에서 운영되며, 총 28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회당 최대 10명 규모로 안전 중심의 소규모 교육으로 추진된다. 유아생존수영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 활동을 시작으로 구명조끼 착용법, 뜨기 활동, 호흡 조절, 수중 이동 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생존수영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자연스럽게 물 안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처음으로 5세 유아 대상 생존수영 시범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 연령대의 물 적응 및 안전교육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단계별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
(비전21뉴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월 월례미팅을 통해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디지털 혁신,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례미팅에서는 재단 내 소통 및 참여기구인 ▲디지털혁신 추진단의 ▲노사협의회 ▲주니어보드 주요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디지털혁신 추진단은 적극행정 경진대회 안건과 연계한 디지털 전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재단은 행정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제안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3분 제안 스테이션’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활성화를 강조했다. 주니어보드는 2026년 활동 방향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계획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ZIP 이야기 가족사진전’ 공유 및 시상식도 진행됐다. 직원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함께 나누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직원 간 소통과
(비전21뉴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오는 6월 5일까지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인 ‘오늘의 마음 맑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업, 취업, 직장 생활 등 일상 속에서 심리적 소진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세우는 4주’라는 주제로 단계적인 마음 회복 과정으로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휴먼in공감 상담심리센터 권남희 대표가 강연을 맡아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이며, 주요 내용은 ▲MBTI 활용 자기 이해 ▲감정 조절(쿨다운) ▲관계 소통 기술 ▲삶의 방향 설정(마음 리빌드) 등이 있다. 모집 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재직·재학 등)하는 19세~39세 청년 15명으로 회차당 15명씩 소규모 집단상담 형태로 진행되어 깊이 있는 자기 이해와 또래 간의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5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스트레스 자가척도(P
(비전21뉴스) 군포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짧은 자서전 만들기’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은 물론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과 디지털 소통 능력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교육은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며, 회차별 2시간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 교육은 2026년 10월 중 개설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추후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확산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는 일은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다양한 AI 프로그램에 더해 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AI 미디어교육을 새롭게 추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모든 시민이 디지털 소통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
(비전21뉴스) 군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 그리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총 8명으로,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전화상담 등 내근직 2명과 현장방문 중심의 외근직 6명으로 나누어 채용한다. 채용절차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직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5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간 내에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거소지 또는 사업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세원관리과장은 “이번 체납자 실태조사는 소액체납자들에게 체납사실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세정 행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주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2026 군포의왕 수업 나눔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 나눔 한마당은 ‘배움이 즐거운 나다움 미래교육’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질문과 탐구 중심의 깊이있는 수업 실천과 학생 삶과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간 동료성과 자발성을 기반으로 교사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함께 성장시키고, 일상 속 성찰 중심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초등교사 61명, 중등교사 25명 등 총 86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며, 관내 교사 400여 명이 참관하여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수업 공개는 ▲디지털 기반 및 AI ‧하이러닝 활용 수업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토의·토론 수업 ▲독서·인문교육 ▲인성·문화예술·세계시민교육 ▲IB 기반 수업 ▲진로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단순한 수업 공개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연계된다. 수업 공개 전
(비전21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2026년 5월 20일 교육지원청 내 청백리홀에서 신규교사 24명을 대상으로 '나다움, 참다움, 우리다움' 신규교사 직무연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 18명과 중등교사 6명이 참여했으며 ,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교직 기본 소양과 수업·학생 생활지도 전문성을 길러 안정적으로 교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15시간으로 구성된 직무연수 과정은 일방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철저히 실무와 체험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앞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교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와 실질적인 선배교사의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강식 당일인 20일에는 교권 연수와 군포의왕의선배 교사들의 밴드공연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새내기 교사들의 직무연수 개강식을 축하하고 선배가 들려주는 교직의 길을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무엇보다‘군포의왕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숙경 교육장의 특강은 신규교사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었다. 사전에 조사한 M
(비전21뉴스) 군포문화재단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지난 5월 20일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군포문화재단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연맹이 수여한 것이다. 특히 연맹은 지난 2005년 출범 이후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았으며, 그동안 전국적으로 단 2개 기관에만 감사패를 수여해왔다. 군포문화재단은 이번에 세 번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며 상생의 노사문화 우수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연맹 측은 전형주 대표이사가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형주 대표이사는 지난 2023년 6월 취임 이후 ‘행복경영’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노사 간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직 운영을 추진해왔으며, 취임 이후 현재까지 무분쟁·무분규 단체협약을 이어오며 상생과 화합의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했
(비전21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지리적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지속하는 삶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청소년기 건강한 가족공동체 도모를 위한 “2026년 환경교육캠프 [뻥! 지구웃음 먹거리 체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환경교육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도 체험은 5월 9(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총 1회 운영/ 10가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금년도 활동은 참가접수가 모두 마감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주변에서 쉽게 만들어볼 수 없는 건강 전통 먹거리인 인절미, 쑥개떡, 뻥튀기만들기 체험이 참가 가족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중요 요인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