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정왕1동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돼지불고기 35팩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정왕1동위원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 기초질서 캠페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돼지불고기는 정왕1동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진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정왕1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6월 12일, 연성동에 위치한 선도농가(소유주 정순기)를 방문해 '농장 운영을 위한 제어기 설치 및 관리 방법'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농업 현장에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비닐하우스 환경제어 기술을 일반 농가에 확산하고, 실질적인 농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농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생육에 필수적인 자동 관수 시스템과 최적의 온도 유지를 위한 비닐하우스 자동 개폐기 등 각종 제어장치의 올바른 설치 방법 및 유지·관리 노하우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비닐하우스 환경제어를 위한 장비를 직접 설치하고, 관리하는 선도농가 현장에서 직접 교육이 진행돼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듣고 기기 조작법을 직접 확인하며 질의응답을 나누는 등 실무 위주의 맞춤형 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장순천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우리 시 농업인들이 농장의 환경을 제어하는 기술을 눈으로 직접 보고 익혀, 실제 농장 운영의 편의성과 생산성
(비전21뉴스)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난 6월 13일 중앙공원에서 ‘제8회 정이마을 동화축제’와 연계해 사람도서관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동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사람도서관을 홍보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람도서관 부스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사람책 페이스페인팅’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시흥시 사람도서관에 등록된 ‘사람책’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화 속 캐릭터와 다양한 상징 이미지를 얼굴에 그려보는 체험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사람도서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부스 체험은 사람도서관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참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현장 홍보와 온라인 채널 확산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행사 이후에도 사람도서관 소식과 프로그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사람도서관 홍보 및 전시 코너에서는 사업 취지와 운영 방식, 참여 방법 등을 소개했다. 실제 활동 중인 사람책 엽서와 프로그램
(비전21뉴스) 정왕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월 13일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제8회 정이마을 동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정이마을 동화축제’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마을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동화나라 퍼레이드가 올해에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두 차례로 확대 진행됐다.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아이들과 가족들이 직접 행진에 참여 하면서 축제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이어 무대에서는 마술 쇼, 버블공연, 주민참여 공연 등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쉴 틈 없이 펼쳐지며 끊이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를 주관한 홍지숙 정왕2동 주민자치회장은 “정이마을 동화축제는 아이들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주민들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마을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서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6월 13일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통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통일문화 축제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운영된 체험부스에서는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통일 사행시 응모, 남북을 잇는 도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평화·통일 정책 제안과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시흥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다 함께 樂(락) 댄스 페스티벌, 특별공연, 시상식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다 함께 樂 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시민과 청소년이 밸리댄스, 치어리딩, 현대무용, 힙합 등
(비전21뉴스)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6월 13일,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예능 분야 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 시흥 꿈키움 장학생’ 선발 현장 오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지난 5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예능 분야(무용‧음악)의 참가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심사는 무용 분야(실용무용,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와 음악 분야(피아노, 관현악, 국악, 뮤지컬 등)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하고 독립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 오디션은 기존의 폐쇄적인 선발 방식에서 탈피해, 학부모 등 보호자의 참관이 가능한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실제 무대 환경을 경험하는 동시에 다른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찾은 가족들 또한 긴장감 속에서도 자녀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감동을 더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되는 학생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총 6,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이 차등 지급 될 예정이며, 향후 이들이 지속적으로 재능을
(비전21뉴스) 시흥시는 지난 6월 13일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3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 공연을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적인 합창 무대를 넘어 연기와 안무를 결합한 창작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단원들은 정통 합창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노래와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는 익숙한 원작 스토리에 케이팝(K‑pop) 콘서트, 유튜브 등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최신 유행을 반영한 위트 있는 설정을 더해 관객의 공감대를 넓혔으며,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와 그를 변화시키려는 ‘파란마녀’의 이야기를 통해 진실의 가치와 성장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감동을 전했다. 특히 아름다운 합창과 생동감 넘치는 연기, 경쾌한 안무가 조화를 이루며 음악과 극,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종합예술 무대로 완성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단원들의 열정과 완성도 높은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지난 2019년
(비전21뉴스) 시흥시는 지난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2026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담당자 워크숍’에 참석해 기본사회 추진체계 구축 과정과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정부의 기본사회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흥시는 그간의 기본사회 정책 추진 기반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실질적 정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 주목 받았다. 시흥시는 지금까지 ▲기본사회 전담조직 구성 ▲기본사회 추진 태스크포스 운영 ▲부서별 교육 및 워크숍 추진 ▲관련 조례 제정 추진 등을 통해 정책 실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또한 전 부서를 대상으로 기본사회 관점의 사업을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과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병행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발표에서는 향후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시는 기본사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기본사회위원회를 구성해 시민·전문가·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정책공모전과 세미나를 운영해 정책 설계 전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우수사례
(비전21뉴스) 시흥시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12일과 6월 15일, 총 2회에 걸쳐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 및 교육은 누구나 돌봄 서비스 분야별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공기관 유의사항 안내 ▲현장 질의사항 공유 ▲누구나 돌봄 플랫폼 세부 처리 절차 교육 ▲사업 내실화를 위한 발전 방안 논의 ▲제공기관 고충 및 사업 개선 의견 수렴 등이 이뤄졌다. 특히 플랫폼 기반의 신청·연계·정산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흥시는 의료기관, 복지기관, 민간서비스 제공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를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은 이러한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자원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