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학생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 시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해오름 배로 경기공유학교 업사이클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유학교는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제공하는 학생 맞춤형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관심과 적성에 따라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7회에 걸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양말목, 우유팩, 천연 오일, 자투리 가죽 등 다양한 소재로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든다. 자원순환과 순환경제 이론교육도 함께 배우며 업사이클의 의미와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업사이클 교육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이자,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는 좋은 배움의 기회”라며 “광명시는 미래세대가 자원순환의
(비전21뉴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1층 아트숍을 ‘체험교육’과 ‘상생’, 그리고 ‘시민 참여’ 중심 복합문화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완제품 업사이클 디자인 제품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직접 업사이클을 경험하는 ‘교육용 키트’와 국내외 우수한 ‘업사이클 기업 제품’을 대폭 확충해 볼거리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단장한 아트숍 내부는 방문객들 이동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다양한 카테고리 제품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아트숍 좌측에 마련된 ‘체험교육 키트존’은 기존 가방, 파우치 등 디자인 제품 외에도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즐기는 DIY(자가 조립) 로봇 키트, 환경 메시지를 담은 체험 키트 등 교육 콘텐츠를 크게 강화했다.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측에 조성된 ‘업사이클 기업지원존’은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품들로 채워졌다. 그동안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기업지원 사업으로 성장해 온 ▲㈜고감도 ▲이로운샵 ▲사유공간 ▲에이치엣플래닛 등 관내 업사이클 창업기업들의 참신
(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가 지난 6월 13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 및 오픈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NAREUM X DIDIM 청소년어울림마당 'NADISUM''이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운영됐으며, 공연과 체험활동,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1st, Amitie, Forever, Growve, HERTZ, Lemon, Smile, Sprout!, The way, Vohe, We fly, 광대, 글로우, 동등, 메인비, Noella, 블리스, 박미연밴드,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무대에 올라 밴드와 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오아시스, 크로커스, 상상크루, 이선공방, 글로컬마켓, 꿈빛파티시엘, 아크로체×필락, 빵글빵글, 달고나몹 등이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특히, 인기 크리에이터 효르가 초
(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명문대 대학생
(비전21뉴스)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청소년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1회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 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단순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광명교육지원청의 ‘과학FESTA’ 와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등 지역 내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미래기술 기반의 진로체험 기회가 확대됐다. 체험에는 드론, 로봇·기계, 메이커스페이스 등 미래 첨단기술(AI) 분야 부스를 전면에 배치하고, 문화예술 및 체육 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광명시민체육관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는 13일(토) 청소년예술창작소에서 열리는 부대행사 ‘찐로 토크 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사전 신청을 마친 청소년들이 참여해
(비전21뉴스) 광명소방서는 12일 광명시에서 개최한 ‘광명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소방관 진로상담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소방서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의 역할과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제 소방관이 화재현장에서 착용하는 방화복 입기 체험을 비롯해 소방호스 전개 체험,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방관의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방화복을 착용하고 소방장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과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광명소방서는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소방공무원의 주요 업무와 채용 과정,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하며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김한준 화재예방과장은 “청소년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비전21뉴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열린 2026년 광명시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연계해 직업계고 학과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학생의 창업역량을 기르고 직업계고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진로박람회에는 관내 직업계고인 창의경영고등학교와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참여해 각 학교의 학과 특성이 드러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창의경영고등학교는 '나만의 스탬프 만들기' 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체험을 제공했다. 참여 학생들은 스탬프 제작 활동을 통해 상품 기획, 디자인,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물로 구현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경기항공고등학교는 '항공 시뮬레이터' 부스를 통해 항공 분야 직업 세계와 학과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항공 시뮬레이터 체험을 통해 항공 관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항공 분야 직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부스 운영에는
(비전21뉴스) 광명 학생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체험하고 미래 진로를 발견하는 과학 축제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6월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 '2026 광명 과학 페스타(FESTA)'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년 광명시 청소년 진로박람회와 연계해 추진됐다. ‘과학으로 놀고, 진로를 발견하는 하루’를 부제로 한 이번 과학 페스타는 학생들이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적 흥미와 탐구 역량을 기르고,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진로·진학 탐색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행사에는 철산초, 하안남초, 하일초, 안현초, 안서중, 충현중, 하안북초, 볍씨학교, 소하중 등 관내 학교 학생 9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광명시민체육관 일대 체험 구역을 이동하며 과학 체험, 진로 체험, 공연형 체험 등을 경험했다. 과학 페스타(FESTA) 구역에서는 로봇·공학, AI·디지털, 환경·생태·생명과학, 과학탐구·실험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드론스포츠 챌린지 ▶드론 만들기 ▶초음파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한내천 일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줍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은 한내천 산책로와 주변 녹지 공간을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이날 활동으로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용연 회장은 “탄소중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과제”라며 “이번 줍킹 활동이 환경 보호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한내천 환경 정화 활동에 함께한 주민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깨끗해졌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소하1동을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