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2026 Wee센터 가족 프로그램 파밀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서 줄어든 가족 간 대면 상호작용을 회복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긍정적 경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2026년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양주시 딱따구리 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됐으며, 관내 초등 4~6학년이 포함된 10가정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상호작용 활동 △그린코스터 활동 △스마트퀘 스트(디지털 기기 올바른 사용 및 협동 미션 수행) △BBQ 및 야외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도록 설계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중심의 긍정적 상호작용 경험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 및 회복탄력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선아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이 학생의
(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교를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교육과정 연계 '책결, 책과 연결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결 프로그램은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신규사업으로, 교과에서 다루는 주제와 관련된 책을 읽고 초청 작가를 만나보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9일(금)에는 역경을 딛고 일어선 우은빈 작가를 문산동중학교로 초청하여 ‘나만의 가장 요란한 행복을 찾는 법’을 주제로 학생들과 함께 회복탄력성, 주체적인 가치관 정립 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초등 통합교과(환경) 연계 오세나 작가 강연, ▲초등 예술 교과 연계 이범재 작가 강연 및 샌드아트 공연, ▲중등 국어 교과 연계 신미나 작가 강연, ▲중등 사회(도덕) 교과 연계 김민섭 작가 강연 등이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과 수업에 그치지 않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독서 활동을 경험하고 인문학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기반 학교도서관 교육활동이 확
(비전21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5월 27일과 5월 29일에 중등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5월 27일에는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5월 29일에는 홍원연수원에서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중등 교원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하이러닝 AI 평가시스템을 활용한 공정하고 체계적인 학생 맞춤형 피드백 지원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이해 ▲ AI 서·논술형 평가를 위한 평가도구 개발 및 채점 기준 정교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5개 교과별 실행학습 중심 연수로 운영됐다. 전선아 교육장은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 개별 성장 지원과 과정 중심 평가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도시공사가 5월 29일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한부모가정 20가구를 방문해 계절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업무협약(MOU) 후속 협력사업의 첫 시행으로, 공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내 후원금(150만원)을 활용하여 추진됐다. 공사 임직원과 복지관 직원이 함께 수혜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제출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이웃과 따뜻한 소통의 기회가 됐다. 공사 직원은 “앞으로도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운정청소년센터가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실천기관’ 1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정무역 실천기관’은 공정무역 촉진을 위해 공정무역 제품 사용 및 교육,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소속 기관, 기업, 학교, 종교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센터는 지난 2024년 5월 14일 최초로 공정무역 실천기관 인증을 취득한 이후, 지난 2년간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센터 내 공정무역 제품 사용 확대 ▲청소년 대상 공정무역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캠페인 개최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올해 1차 재인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센터는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운정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공정무역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키우고, 작은 소비 선택이 세계의 생산자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비전21뉴스)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지원 근무에 참여하며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 실버경찰대원들은 현장 질서를 유지하고, 서류 작성 방법과 관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안내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원금 지급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기여했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의 경우 온라인 신청과 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지만 대원들의 세심한 안내와 친절한 응대로 수월하게 신청할 수 있었다. 정명섭 운정5동 실버경찰대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 근무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실버경찰대의 적극적인 지원활동이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운정5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시 운정6동은 5월 말 초롱꽃공원 맨발길 및 세족장 보완사업을 완료했다. 초롱꽃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과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맨발걷기 산책로는 건강을 중시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맨발걷기 이후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 부족하고, 세족장 인근에 배수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운정6동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녪년도 도시공원분야 도정참여형 사업’을 통해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맨발길에 원형 볕가리개를 설치하고, 세족장 바닥을 새롭게 포장했으며, 배수로를 신규 설치하는 등 초롱꽃공원 보완사업을 마무리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초롱꽃공원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 명소 중 하나”라며 “이번 볕가리개 설치와 세족장 정비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휴식과 치유 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내 공원 및 녹지공간 전반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상주작가 사업 프로그램 ‘시인과 만나는 시집 한 권 읽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병록 시인의 시집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며 현대시를 깊이 있게 탐독하는 문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총 13회차로 진행된다. 평일반 6회차, 주말반 6회차에 이어 마지막 회차는 평일·주말 참여자가 함께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유병록 시인을 초청해 작품 세계와 시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 강연과 대화의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회차별로 시집을 함께 읽고 낭독과 토론을 통해 작품의 의미를 탐색하며, 각자의 감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단순한 강의 형식을 넘어,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를 읽고 사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평일과 주말 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직장인과 주부 등 다양한 생활 형태를 가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반별
(비전21뉴스) 파주시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6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구강보건의 날로, 䃶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표어로 내걸고 일상 속 걷기 실천과 함께 올바른 양치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파주시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통해 해당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참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기간 내 총 20만 보 걷기(1일 최대 1만 보 인정) ▲칫솔 위에 ‘콩알만큼 짠 치약’사진을 찍어 앱에 올리기 등 두 가지 임무(미션)를 모두 달성해야 한다. 기간 내에 20만 보 걷기와 치약 인증 임무(미션)를 모두 성공한 시민에게는 모바일 지역화폐인 파주페이 3,000원이 지급된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치아 건강과 전신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