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송신혜 기자) 파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도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2월 12일 자로 제정된 '파주시 건강도시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파주시가 ‘시민중심 건강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자 처음으로 전국 단위 운동(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는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전국의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총 725곳)을 방문하면서 도장을 획득하고 보상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파주시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치유 명소인 2개소가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대상 장소로 선정됐다. ▲북한산 너머 일출과 한강 너머 석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려한 자연경관의 파주 명당 ‘심학산 둘레길(교하동)’과 ▲식물유전자원의 보전·증식 및 전시를 위해 아름답게 조성된 ‘율곡수목원(파평면)’이 그 주인공이다. 참여를 원하는 파주시민은 누구나 본인의 스마트폰에 ‘워크온’앱을 설치한 뒤, 챌린지
(비전21뉴스) 파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이용자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6월 30일까지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확인은 2026년 4월 21일 등록 기준 관내 7개 서비스(▲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산모심리상담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제공기관 46개소 이용자 77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제공기관 자체 점검과 현장 확인으로 실시된다. 자체 점검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체 기관을 대상으로 자가 점검표를 활용해 실시했으며, 현장 확인은 전체 기관의 70% 이상인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확인 사항은 ▲서비스 제공(이용) 계약서 작성 및 이용자 교육의 적정성 ▲서비스 제공 기록지 작성 등 실제 제공 여부 ▲기준정보 준수 및 적정 인력 투입·교육 등 서비스 품질관리 ▲제공인력 급여, 4대 보험, 근무상황, 배상보험, 퇴직급여 적립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수입·지출 증빙서류 구비 여부 ▲서비스 제공시간 준수 여부 ▲이용자 권익 보호
(비전21뉴스) 파주시는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운영한 '2026파주시 마을공동체 성장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총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마을공동체 성장학교’는 마을공동체의 형성과 운영에 필요한 핵심 주제와 마을 안의 다양한 공동체 의제를 중심으로, 참여형 수업을 통해 공동체의 성장 방안을 종합적이고 실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강 ‘마을공동체 첫걸음: 나와 이웃, 우리를 만나다’▲2강 ‘서로를 존중하는 마을: 보편적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3강 ‘함께 만드는 우리의 힘: 모임 운영과 민주적 소통’▲4강 ‘함께 그려가는 네트워크: 실천으로 연결하기’순으로 진행됐다. 각 강의에서는 ▲관계 형성 ▲신뢰 기반 소통 ▲공동체 감수성에 기반한 마을 문화 ▲민주적 모임 운영과 의사결정 ▲지역 내 협력과 연계 방안 등을 단계적으로 다루며, 공동체 활동의 이해부터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강의 중심 방식을 넘어 토론과 사례 공유, 실습을 병행해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공동체 활동을 준비하거나 확장하려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비전21뉴스) 파주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커뮤니티’참여자를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귀농·귀촌과 스마트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파주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과 스마트농업 기반, 로컬푸드 유통 체계 등 지역 농업의 강점을 활용해 변화하는 농업·농촌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귀농·귀촌 커뮤니티’는 파주시 농촌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스마트팜 농장’(파평면 덕천리 481)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 농업인과 여성 귀농인의 귀농 사례 발표 ▲스마트팜의 운영 구조 설명 ▲농업 전기 자동화 기초 실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고, 실제 귀농인의 정착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귀농·귀촌과 미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전21뉴스) 파주시는 오는 7월 10일까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과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신청자는 비료를 공급받을 때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퇴비) 등이다. 유기질비료는 20kg 포대당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부숙유기질비료의 경우 신청량은 10아르(a)당 2,000kg(100포/20kg)를 초과할 수 없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농업이(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농지소재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 지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비전21뉴스) 파주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파주시는 지난 28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대학 등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대학 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파주시의 산업 구조와 인구 특성, 교통·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학 유치 모델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파주시의 지리적 여건 분석, 국내외 대학 유치 사례 검토, 파주시 맞춤형 대학 유치 기본 방향 및 추진 일정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파주시의 지역적 특성과 관내 산업단지 등 산업 기반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대학 유치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파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입지 여건 및 수요 분석 ▲대학 유형별 유치 전략
(비전21뉴스)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7월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되는 법정 평가로, 홀수 연도에는 이·미용업을, 짝수 연도에는 숙박·목욕·세탁업을 평가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 154개소, 목욕장업 27개소, 세탁업 181개소 등 총 362개소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반이 현장을 방문해 평가항목표에 따라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영업신고증 및 요금표 게시 여부 ▲시설·설비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장 청결 상태 등이다.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80점 미만은 ‘백색등급’으로 구분된다. 모든 평가 결과는 조사 완료 후 파주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최우수 등급인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가운데 상위 10% 범위 내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을 제작·부착해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법적 준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최근 2년(
(비전21뉴스) 파주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자신감 향상과 지역 일자리 정보 습득 지원을 위해 녪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취업(UP)저격’6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직 과정에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취업 스트레스로 지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역 거점형 청년공간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운영된다. ‘취업(UP)저격 2기’는 총 6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는 취업 맞춤형 종합 설계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1:1 취업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탐방과 현직자와의 대화 ▲청년 고용정책 연계 및 사후관리의 4단계로 구성된다. 참여 청년들은 개인별 진단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설계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지역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직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파주 지역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막연했던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아울러 또래 청년
(비전21뉴스) 파주시는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녪년 2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받는다. 2분기 신청 및 지급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24세 청년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2001년 4월 2일부터 2002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이다. 심사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최대 연 100만 원)을 지급 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하면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2분기 청년기본소득은 7월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 ‘파주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며, 사용 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년이다. 지급된 청년기본소득은 파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청년의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신청일 기준으로 발급된 초본(전체 주소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