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9월 9일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CCM(Cunsumer Centered Management) 리더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CCM 리더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CCM 리더 2차 회의는 2026년 1~3분기 각 부서와 사업장에 접수된 민원내용을 중심으로 ▲민원 유형별 발생 현황 ▲부서별 주요 민원 사례 ▲반복·다발 민원 ▲민원 발생 원인 등을 분석하고, 주요 민원 사례에 대한 부서별 대응 현황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하반기 민원 감소를 통한 시민과 고객서비스 개선 방안을 마련코자 추진됐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상반기 민원을 단순한 처리 실적이 아닌 고객의 불편과 서비스 개선점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 공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아야 한다”며“시민참여형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재정비하고 민원 분석에 따른 시민과 고객에게 개선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예방 중심 민원관리 시스템’으로 인식전환, 민원처리 과정 변화를 통합적으로 살펴 개선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구체
(비전21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 대표 축제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남한산성문화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성곽 축성 400주년을 기념하여, 남한산성이 지켜온 가치와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역사‧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문화제에서는 △개막행사 △산성빌리지 △아트마켓 △산성식객 △대동굿 △남한산성 뮤지컬 '달을 태우다' △인기가수 초청공연 △남창동 줄타기 △찾아가는 영화관 △최태성과 함께하는 남한산성 이야기 △찾아가는 도서관 △산성 트래킹 △산성 생태체험 등 역사와 전통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9월 18일에는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대한 개막식이 남문주차장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개막 주제공연 ‘400년의 기억, 내일을 여는 산성’은 남한산성 축성을 중심으로 축성 당시부터 오늘날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기까지 이어진 400년
(비전21뉴스) 양주시가 경기도교육청,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경계를 넘어 지역 교육 현안 해결에 나선다. 시는 지난 9일 경기도교육청,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벽깨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요 교육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교육·문화·복지·체육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폰-프리(Phone-Free) 문화 확산 ▲양주형 독서·예술·스포츠(RAS) 인성교육 활성화 ▲학교와 지역 기반시설 공유 ▲교육예산 확충 및 교육자치 실현 ▲학교복합시설 협력 등 5대 공통과제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학생 배치 현안 해소 ▲초중고 연계 IB 교육벨트 구축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 등 지역 현안 5대 과제를 공동 추진한다. 특히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은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양주시는 급격한 도시 성장과 학생 수 증가로 교육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
(비전21뉴스) 가평군 가평읍 읍내10리 이장인 청강화원 신현숙 대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 대표는 최근 가평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곰탕, 미역국, 된장찌개 등 즉석국을 기탁했다. 신현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규일 가평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읍내10리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 스타복싱클럽이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7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훈 관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규일 가평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평읍 취약계층 및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선수 10명이 오는 9월 19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9월 11일 오전 9시 40분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선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했다. 출전 선수는 복싱의 선수진과 하키팀 박철언, 손다인, 배성민, 김재현, 김용복, 김규범, 이혜승, 김재한, 김재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경기장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성남시청의 이름을 걸고 뛰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라며 격려했다. 선수진은 복싱 여자 65㎏ 이하급에 출전한다. 9월 24일 16강전을 시작으로 27일 8강전, 29일 준결승, 10월 2일 결승전이 예정돼 있다. 하키팀은 9월 18일 방글라데시전을 시작으로 22일 인도네시아전, 24일 인도전, 26일 스리랑카전, 28일 일본전 등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준결승은 10월 1일, 결승은 10월 3
(비전21뉴스) 과천시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구급함 보급’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상처나 응급상 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가정용 구급함을 지원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보급된 구급함은 관내 약국의 자문을 받아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구급약품과 용품으로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구급함을 직접 포장한 뒤 대상 가구를 찾아 구급함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어려움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정연 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구급함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웃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나눔이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데 큰 힘이 됐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10일 과천시청 별관 2회의실에서 ‘청소년 도박중독 실태와 예방’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교육에는 과천시 유해환경감시단, 과천시 청소년지도위원 등 청소년 선도·보호 단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올해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이버도박을 경험한 청소년이 자진 신고하면 가벼운 처분과 함께 상담·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했다. 이러한 제도 취지에 발맞춰 과천시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도박중독의 위험성과 조기 발견 및 상담·치유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김용민 강사와 과천경찰서 황호진 학교전담경찰관이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 사례 ▲도박중독 청소년 상담 연계 사례 ▲과천시 청소년 도박 및 관련 범죄 동향 등을 공유했다. 이어 교육 참석자들은 과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및 과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청소년들의 학원 일정이 종료되는 오후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10일 과천시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6 출산 준비 교실(3기)’ 2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2026 출산 준비 교실’은 분만법, 모유 수유, 유방 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모유 수유와 유방 관리’를 주제로 출산 후 수유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출산 준비 교실 3기는 임신부 30명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 중이다. 지난 3일에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분만법을 다뤘으며, 17일에는 신생아 돌보기를 주제로 교육할 예정이다. 추가로 과천시는 오는 10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부부 태교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신부들이 출산과 육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상권 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 과천 만원의 행복’을 오는 14일(월)부터 23일(수)까지 10일간 진행한다. ‘2026 과천 만원의 행복’은 관내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상권의 재방문과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과천시 지역화폐(과천토리)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전용 누리집에 첨부하면 된다. 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 원 상당의 지역화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인증 가능한 결제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결제는 카드 결제와 현금 영수증 모두 인정되며,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단, 동일 점포 영수증은 1회만 인정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최근 원도심 재개발 등 급격한 환경 변화로 상권 매출이 감소하고, 풍부한 유동 인구의 발길이 저녁과 주
(비전21뉴스)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일 대야동에 있는 한 실내 캠핑장에서 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사업 ‘우리가족 행복 충전, 실내 캠핑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여가와 휴식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숙박에 대한 부담 없이 캠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내 캠핑 방식으로 운영해 장애인 가족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가족 11가정, 총 40명이 참여했다. 가족들은 함께 협동해야 하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캠핑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고 영화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한 참여자는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쉬고 웃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기회가 더 자주 마련돼 더 많은 장애인 가족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은애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은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
(비전21뉴스)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난 10일 청년협업마을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시흥,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다’를 주제로 제3회 시흥시청소년청년정책포럼 ‘청청대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흥시 청년의 날 기념 주간 행사’의 하나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가고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정책과 환경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의회 관계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청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상창 세상상회 대표의 ‘사람이 머무는 골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주제로 한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이상창 대표는 충주 관아골의 로컬브랜딩 사례를 소개하며 청년 커뮤니티와 지역 공간을 기반으로 한 지역 활성화 과정과 민관의 역할을 공유했다. 이어 ‘청년이 머무는 도시, 시흥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상훈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박지선 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 최진영 프로젝트 영글 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여해 유휴공간 활용, 청년의 지역활동 지원, 지역 창작자와 상권의 연계 등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