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지난 1월 7일 10시, 여주 썬밸리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청년회의소가 주관했으며, 여주시 기관단체장 및 읍·면동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 250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hi지니의 마술쇼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요 내빈 소개, 개회 및 국민의례, 개회사, 신년 인사말씀, 케이크 커팅식 및 건배, 떡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장보선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주신 각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바른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청년회의소 신영제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여주시 각 기관· 단체장이 함께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화합과 소통 속에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며 “청년 세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상생
(비전21뉴스) 여주시가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관련하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가 보다 원활하게 공모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사업설명회는 2026년 1월 19일 14시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여주시 세종로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2026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예정자 참석 가능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 경기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동영상 시청) ▲ 2025년 여주시 마을공동체사업 성과보고 ▲ 2026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 설명 ▲ 질의응답 등이 포함된다.
(비전21뉴스) 여주시 여흥동은 8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영완 여흥동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도의원,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적십자 모금 유공에 크게 기여하신 통장(멱곡2통, 연양1통) 시상식으로 시작하여, 2026년 새로 임명되신 신임 통장(점봉7통, 우만통) 임명장 수여,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여흥동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윤영호 통장협의회장이 이임했고, 차기 여흥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유창훈 홍문1통장이 결정됐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작년 한 해는 통장님들께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에도 여주의 중심 여흥동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창훈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비전21뉴스)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퍼스트빌 어린이집(원장)은 지난 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1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퍼스트빌 어린이집 재원생 28명(만1~2세)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아직 어린 나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하며 작은 손으로 큰 정성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기부의 취지를 함께한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더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함은미 원장은 “이번 나눔에 함께해주신 교직원과 학부모들께도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선생님, 부모님들의 따뜻한 뜻이 담긴 후원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나눔
(비전21뉴스) 현대환경㈜은 지난 8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현대환경의 나눔 실천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달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환경은 이번 쌀 기탁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여주시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업이다. 특히 고광만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최근까지 여주시 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광만 대표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
(비전21뉴스) 여주시는 도시계획과에서 추진한 오학동 일원 도로개선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오학동과 천송시가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대로3류5호) 구간이 지난해 12월 개통됐다. 해당 도로는 신륵사사거리부터 오학동 272-1번지 오학초등학교 입구까지 이어지는 연장 1,420m, 폭 25~30m 규모의 주요 간선도로로, 시가지 간 교통 접근성 향상과 교통 흐름 개선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주시는 오학초등학교 인근 교통환경 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본 사업은 통학로 주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두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오학동 일대 도로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확충과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가 놀이처럼 즐기며 과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영유아 과학탐구 활동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과학 체험 수업과 과학관·연구소 체험 등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가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모든 아이가 과학 체험 기회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과학 교육을 특정 시기에 한정하지 않고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고등 단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이어지는 교육 흐름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천시는 2030년 과학고 설립을 목표로, 영유아 과학 체험에서 초·중등 과학탐구 교육, 과학고 진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학 인재 양성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비전21뉴스) 이천시 신둔면은 1월 8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이 씨(신둔면 수광리)에게 화재 피해 복구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은 지난 12월 신둔면 수광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발생 직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보일러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겨울철 난방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태원 민간공동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은 이웃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