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새로운 고양을 향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20일 고양시청에서 3차 전체회의 및 해단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6대 시정비전, 24대 전략, 126개 공약과 119개 주요과제 실천계획에 대한 검토결과를 민경선 시장에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약속이 실제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6대 시정비전으로 △함께하는 교통혁신, 순환하는 경제도시 △미소 짓는 시민,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내일을 밝히는 교육, 돌봄의 가치를 키우는 도시 △일상을 지키는 주거안정, 삶을 바꾸는 안심도시 △공존하는 생태, 미래를 여는 평화 △함께 만드는 자치,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도시를 제시했다.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24대 추진전략도 제안했다. 버스노선 개편, 고양 편하G버스, 수요응답형 ‘똑버스’ 도입으로 출퇴근 불편 및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관내업체 물품 우선구매, 지역화폐 복원으로 지역 순환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했다.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도심항공(U
(비전21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8일 고양 KINTEX에서 경기 북부권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입시 고민에 대해 교육 공동체가 깊이 공감하고,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대입 전형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현장을 찾은 학생들은 입시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수시 정보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부모들 역시 “학생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학과 및 대학 정보를 상세히 확인하며 확실한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행사장에는 전국 93개 대학이 참여하여 대학별 전형 정보를 안내하고 입학사정관의 1:1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들이 학교생활기록부 분석을 통한 밀착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춘 전
(비전21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행신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여름 연합축제'자유페스타-열정'을 오는 25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청소년자유공간이 함께하는 연합축제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놀이, 먹거리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플리마켓 ▲게임존(행운 물고기 잡기, 닌텐도 체험) ▲한궁 체험 ▲무료 시력검사 ▲먹거리 부스 ▲페이스페인팅 등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 2시에는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오후 4시에는 키캡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한다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 청소년들은 체험 부스 운영과 행사 진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또래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신청소년자유공간 이재신 센터장은 “이번 '자유페스타'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비전21뉴스)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8월 5일까지 고양문화창조허브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고양문화창조허브는 고양시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시설로, 4인실·6인실 규모의 일산동구 백마로 195 소재 공간지원 입주실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제공하는 가상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분야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예비 창업자로,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벤처 인증 기업 등을 우대한다. 이번 회차에는 공간지원 4개 사와 가상오피스 입주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공간지원 입주기업은 최초 6개월간(최대 3년, 사용료 별도) 전용 사무공간을, 가상오피스 입주기업은 1년간(최대 4년)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지원받는다. 또한, 허브 입주기업에는 코워킹 스페이스, 크로마키 스튜디오, 무인 택배보관함 등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된다. 신청은 고양문화창조허브 이메일로 가능하며, 8월 중 평가를 거쳐 최종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7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관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사실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 조사를 먼저 진행한 후,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통·반장과 공무원이 방문 조사를 하게 된다. 비대면 사실조사(7.20~9.7)는 본인(세대별 대표 1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세대주와 세대원 정보의 사실 여부를 답변해 확인한다. 이후 비대면 사실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잘못된 응답을 제출한 세대는 방문 조사(9.8.~11.9.)에 참여하게 된다. 방문 조사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통·반장이 1차로 세대를 방문하고, 특이 사항이 확인되면 담당 공무원이 2차 확인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또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지난 16일 관내 예솔유치원 원생 20명이 재활용품 교환사업 참여를 위해 우유팩을 들고 방문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각자 마신 우유팩을 하나하나 고사리손으로 모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위해 제출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을 각 0.5kg 이상을 모으면 10L 종량제봉투로 교환을 지원한다. 아이들이 모은 우유팩은 재활용 공정을 거쳐 친환경 제품으로 가공될 예정이다. 이학천 백석2동장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재활용품 교환사업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5일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후문 인근에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와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긴급복지를 비롯한 공적 복지지원제도를 홍보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민간자율방역단은 지난 15일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은 하천변, 공원, 주택가 등 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간자율방역단이 직접 방역장비를 활용해 연무 및 분무 소독을 진행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모기 등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원신동은 민간자율방역단과 협력해 방역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원신동 민간자율방역단은 매년 하절기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10월까지 주 2회 이상 취약지역과 생활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신 민간자율방역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로,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일반건강검진 대상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검진 기관에서 무료 또는 일부 본인 부담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덕양구보건소는 연말로 갈수록 검진기관 이용자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는 만큼, 대상자들이 미루지 말고 조기에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검진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반드시 기간 내 검진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검진 대상 여부 및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