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온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등을 싹쓸이하고 있는 '미스트롯4'.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증폭되는 긴장감과 도파민이 이번 메들리 팀 미션에서 최고조로 치솟을 전망이다. 모든 것이 역대급인 이번 '미스트롯4'는 메들리 팀 미션도 기존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가 도입되는 것.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미스&미스터 메들리'인 만큼, 과연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비전21뉴스) SBS 새 드라마 ‘각성'(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친구들이 죽어 나가는 끔찍한 능력을 깨우며, 악령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입시 지옥에서 한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이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물 신작으로,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빛나는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이준혁이 주인공으로 낙점돼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각성'에서 이준혁은 성령고등학교에 새로운 지도 신부로 부임한 '안토니오' 역을 맡는다. 학생들의 궁금증과 불안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인 안토니오는 사실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서품을 받은 구마 사제. 무심해 보이는 겉모습 속에 섬세하고 예리한 감각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지녔다. 어떤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도 혼자 감내하고, 차디찬 고통과 외로움도 오롯이 혼자 견뎌내며, 악령과의 싸움에서 항상 승리하는 구도자의 길을 밟아온 인물이다.
(비전21뉴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매치업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 내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FC액셔니스타’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FC월드클라쓰’의 숨 막히는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월드클라쓰는 직전 GIFA컵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와 함께 다시 한번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4회 우승팀’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과연 FC월드클라쓰는 이번 제2회 G리그에서도 차원 높은 ‘하이클라쓰 축구’로 정상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리부트 시즌 첫 경기부터 FC월드클라쓰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기존 합류 예정이었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슈이가 본업 준비 과정에서 부상을 입으며 이번 시즌 출전이 어려워진 것. 이에 경기 당일, 새로운 멤버가 긴급 투입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월드클라쓰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바로 일본 국적의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후지모토 아야카다. 그녀는 치어리딩은 물론, 14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한 경력과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참가 이력까지 지닌 다재다능한 신예인데. 갑작스러운 데
(비전21뉴스) ‘우발라디오’가 레전드 무대로 마지막 밤의 깊은 여운을 남겼다. SBS 오픈 라디오 토크쇼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가 지난 27일(화) TOP12의 감성이 가득 담긴 무대로 최종회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은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를 최초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시작된 이지훈의 무대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겨울밤을 따뜻하게 적셨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남녀 듀엣’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무무팀에서는 재소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의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풋풋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꿀 떨어진다”라며 들뜬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차팀에서는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격정적으로 표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10대의 풋풋한 설렘과 20대의 깊은 감성이 맞붙은 가운데 투표 결과는 차차팀이 23:19로 승리를 거뒀다.
(비전21뉴스) 이선빈이 ‘틈만 나면,’ 맞춤형 에너자이저로 활약하며 유재석, 유연석, 김영대와 활력 넘치는 하루를 완성했다. 이에 지난 2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5.4%, 2049 1.4%, 가구 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하숙집, 서울인헌초 야구부에 에너제틱한 웃음과 행운을 선물했다. 이선빈은 등장과 함께 유재석과 유연석을 압도하는 기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동생 김영대를 위해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 자취 에피소드부터 오빠와의 일화까지 거침없이 풀어내며 토크를 이끌어갔다. 또한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이선빈은 “일주일에 네 번 가던 단골 노래방도 있다. 예전 동네 분위기 그대로다”라며 의욕 충만한 기세로 점심
(비전21뉴스)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특별히 ‘절약정신’이 묻어있는 집안 곳곳부터 냉장고 내부 임장까지 펼치며 ‘송파구 자가 마련’을 가능케 한 비법이 무엇이었을지 속속들이 밝혀낼 예정이다. 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 역
(비전21뉴스) 보성군은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12개 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보성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 훈련 기간에는 국군체육부대, 포천시청․광주시청 역도단이 합동훈련을 실시했으며, 2월부터는 광주체육중·고등학교, 부산항공고등학교, 부산동의중학교 선수단이 합류해 전지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성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벌교생태공원축구장, 회천생태공원야구장 등 체육 시설을 보강하고, 전지훈련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5일 이상 관내 숙식하는 단체와 전국·도 단위 이상 대회 출전을 위한 대표선수 선발 및 훈련팀에 대해서는 체육시설 사용료를 전액 감면해 비용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성녹차음료, BS삼총사 캐릭터 상품, 녹차식용유, 벌교꼬막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물품 지원과 홍보 마케팅을 병행해 선수단과 지도자, 가족 방문객을
(비전21뉴스) 서귀포시는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 제23회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귀포시테니스협회와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동호인 테니스 선수 및 가족 등 약 1,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개 부(▲국화 ▲개나리 ▲혼합복식 ▲마스터스 ▲챌린저) 복식 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 접수 개시 직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전국 각지에서 수준 높은 동호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동호인 테니스대회임을 공고히 하는 한편, 선수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동반하여 서귀포시를 방문하는 등 대회 기간 지역이 활기를 띠었다. 서귀포시는 온화한 기후화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동계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통해 약 20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20
(비전21뉴스) 전국 중등 축구 꿈나무들의 향연 ‘2026 STAY영덕 춘계 중등 축구대회’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4일간 영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8개 팀(U15 63팀, U14 55팀),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청룡, 백호, 유스컵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에 앞선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2026 STAY영덕 동계 축구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이번 대회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계하고, 인프라와 경기시설도 사전에 점검·관리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했다. 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등 축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체계적인 대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력을 보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대전시청 펜싱팀 소속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 선수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여 사브르 월드컵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다시 한번 대전 펜싱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오상욱 선수는 지난해 9월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첫 국제대회 금메달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박상원, 임재윤 선수도 지난해 7월 라인-루르 U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석권에 이어 다시 국제대회에서 우승하며 오상욱 선수를 이을 대전 펜싱의 기대주임을 증명했다. 대전시는 펜싱을 브랜드 종목으로 선정하고 남․여 사브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 선수 영입, 지역 인재 육성, 스포츠과학센터의 체계적인 훈련 지원 등 펜싱 종목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에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오상욱 선수가 2관왕을 달성한데 이어 작년에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여 일반부 사브르 전 부문을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오상욱 선수는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