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인 ‘카페 아르츠 3호점’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카페 아르츠 3호점에서 직접 바리스타 업무를 체험하고, 참여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따뜻하게 격려했다. 카페 아르츠 3호점은 의정부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으로, 지난 1월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민공유공간에 문을 열었다. 현재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16명이 2인 1조로 교대 근무하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시정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는 시간이었다”며 “지난 100일 동안 현장에서 배운 소중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보람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모든 어르신이 활기차고 존중받는 복지 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떡 체험공방 ‘담다헌’을 찾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원기 시장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형식적인 간담회 대신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체험하고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원재료비 상승과 금리 부담 등 최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원기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과 일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공감터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청년의 날 축제 참여자 등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일상 속으로 동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취임 100일 프로그램을 ‘함께 듣기’, ‘함께 동행’, ‘함께 공유’로 구성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의 날 축제 ‘청춘이 빛나는 날’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하면서 느낀 점과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년협의체 위원과 축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의 날 행사 운영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지역 내 청년 활동과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격식 없이 소통했다. 시는 이번 소통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정책 추진에 참고하고,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8일, 동 경로당협의회 회장단, 연무동장등이 함께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도의회와 행정, 주민 간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경기도의회 주요 시설과 의정활동 공간을 둘러보며 도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최상규 도의원실을 찾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발전과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상규 경기도의원은 "도내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희정 연무동장은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께 도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비전21뉴스) 수원시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8일, 어린이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아, 놀자! 어휘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우리말과 어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평소 독서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익힌 우리말 어휘를 바탕으로 골든벨 형식의 퀴즈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단순히 문제를 맞히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말의 뜻과 표현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답을 맞힐 때마다 서로 박수를 보내는 등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윤미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어휘 골든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발견하고, 책 읽기와 우리말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고 응원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용숙)는 지난 8일 만석공원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 플러스 데이’를 진행하며 건강과 정서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와 장안구 1365봉사단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껏 마사지하고 안부를 여쭈며 담소를 나눴다. 이어 장안구 1365봉사단은 민요와 트로트, 부채춤 공연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펼쳐 현장에 흥겨움을 보탰다. 어르신들은 친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고 힘찬 박수로 화답하며 봉사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발마사지도 받고 재미있는 공연도 보니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것 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용숙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시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10월 8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1차 통장협의회(회장 이현) 월례회의에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을 초청하여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 추진단은 민선9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의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추진의 취지와 주요 방향 등을 지역 통장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이 관련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은 경제자유구역 조성이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을 연계해 일자리와 기업 활동 기반을 확충하고 수원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조성은 수원의 산업·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확인된 정보와 진행 상황을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죽동은 앞으로도 통장회의 등 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활용해 시정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궁금증과 의견을 관계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8일,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원시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상시 협력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을 위한 밀착형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지원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지원 체계 운영 ▲인식 개선을 위한 주민 캠페인 추진 등 생명 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협력할 방침이다. 진수진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생명 존중의 가치가 지역사회 일상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효미 영화동장은 “자살 예방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에 처한 주민이 고립되지 않도록 더욱 견고한 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주민자치회는 8일, 관내 음식점 11개소에서 72세 이상 어르신 3,4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자2동 주민자치회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행사를 관내 음식점 11개소에서 분산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이동하는 불편을 줄이는 한편, 지역의 여러 구성원이 함께 경로잔치를 준비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오찬을 비롯해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와 장수어르신 선물 전달식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경석 정자2동 주민지치회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행사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감사의 뜻을
(비전21뉴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화)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 주민 4명과 함께 ‘내 반찬 내 손으로, 나눔기쁨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참여자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연령대의 이웃들과 팀을 이뤄 제육볶음 등 반찬 3종을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참여자가 가져갔으며, 일부는 슬기로운 공유냉장고 6호점에 기부돼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반찬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직접 만든 반찬이라 더욱 뿌듯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재화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 사업은 반찬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의 여러 이웃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심진숙 율천동장은 “이번 활동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