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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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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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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인프라 활용 ‘제품화 첫 단계’ 지원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용인시 관내 소공인 및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초기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제품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제품 제작 이전 단계에서 필요한 3D모델링과 역설계 비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진흥원이 보유한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설계 데이터가 부족한 기업이나, 기존 제품의 개선·고도화가 필요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내용은 두 가지로 구성된다. 구조설계·도면 변환 등 제품 설계를 위한 3D모델링 비용은 최대 200만원, 3D스캔 및 역설계를 통한 제품 개선 비용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업부담금은 총 사업비의 10%이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과 부가세 역시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비용 지원과 함께 진흥원이 보유한 3D프린터 및 3D스캐너 장비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레진 방식의 시제품 출력부터 산업용 장비까지 구축돼 있어 개발단계에 맞는 장비 선택이 가능하며, 초기 제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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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고? 나와서 즐겨~!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함께해요
(비전21뉴스) 연일 엄청난 폭염이 지속되는 이번 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3가지 이론교육(수상안전교육, 생존수영이론, 마리나시설교육)과 3가지 수상레저기구 체험(수상자전거체험, 카약, 모터보트 체험)까지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도 체험 비용은 무료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이다.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주말마다 일일 2회 각 20명에 한하여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6월과 7월 일정의 경우 예약 오픈 직후 전체 일정이 마감되는 등 그야말로 시원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에 8월 교육 일정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니, 도심 속에서 누구보다 힙(hip)하게 여름을 즐길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푸른과천환경센터, 어린이집 환경교육 운영…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가 기부한 입체책 활용
(비전21뉴스) 푸른과천환경센터는 지난 1일 과천시립 별하어린이집에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 ‘비바미’가 제작해 푸른과천환경센터에 기부한 '뜨거운 지구를 구해요', '친환경 에너지', '멸종위기 동물' 등 환경 주제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도서는 입체적인 그림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으며,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등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은 책을 직접 펼쳐보며 환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푸른과천환경센터는 해당 도서를 기반으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푸른과천환경센터 오창길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도서는 비상교육 ‘비바미’가 제작해 총 3종 210부를 센터에 기부했으며, 센터는 이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배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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