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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고? 나와서 즐겨~!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함께해요
(비전21뉴스) 연일 엄청난 폭염이 지속되는 이번 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줄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이 펼쳐지고 있다.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22 김포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하는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은 3가지 이론교육(수상안전교육, 생존수영이론, 마리나시설교육)과 3가지 수상레저기구 체험(수상자전거체험, 카약, 모터보트 체험)까지 총 6가지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도 체험 비용은 무료라는 점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이다.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주말마다 일일 2회 각 20명에 한하여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 6월과 7월 일정의 경우 예약 오픈 직후 전체 일정이 마감되는 등 그야말로 시원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에 8월 교육 일정 예약 시스템이 오픈되니, 도심 속에서 누구보다 힙(hip)하게 여름을 즐길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한국어랭귀지스쿨(2섹터) “우리들 학교” 개강 다문화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비전21뉴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군포이주와다문화교육센터에서 한국어랭귀지스쿨(KLS)“우리들학교”개강식을 개최하고, 이주배경(다문화)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교육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기초 문해력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 과정과 중등 과정으로 나누어 학기당 70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한국어 집중교육을 중심으로 ▲국어, 한국사(사회), 수학, 과학 등 기초교과 학습과 ▲진로·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학습 결손 해소를 지원한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관내 초등학생 7명, 중학생 3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연계한 시범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어 보다 체계적인 한국어교육과 사회 적응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한국어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정착과 공교육 적응을 함께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성과를 바탕으로 재위탁 학생이 발생할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비전21뉴스) 파주시의회는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를 계기로, 사건처리 과정에서 피해아동 또는 피해의심아동의 보호자가 관련 절차와 보호조치에 관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피해아동 및 피해의심아동에 대한 정보 제공 지원’ 조항을 신설해 시장이 보호자에게 관련 행정절차를 안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제공 가능한 정보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 접수 여부 ▲관계 기관의 조사 또는 수사 개시 여부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조치 실시 여부 ▲상담 및 치료 지원 절차 등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항으로 한정했다. 또한 아동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동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따라 의사를 존중하도록 규정했다. 반면 보호자가 학대행위자로 신고된 경우나 수사 및 재판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등에는 정보 제공을 제한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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