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는 지난 4월 6일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등 시정홍보 사항이 공유됐으며,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 ▲2026년 1분기 수강료 수입‧지출 내역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동네 발전을 위한 마을 자치 계획의 구체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꽂꽂이, 시니어 댄스, 다이어트 댄스 등 3분기 신규 프로그램을 확정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동장실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방안과 주요 동정 및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손바닥 정원 푯말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시정 홍보 사항의 주민 전달 방안을 논의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아동 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개방공간의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아동 친화적 요소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간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3일 열린 회의에서는 마을지원관과 함께 주민참여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관련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 사업 추진 일정과 역할 분담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 방안이 집중 논의돼, 향후 행정복지센터가 아동 친화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지센터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1월 사전컨설팅을 시작으로 총 5번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8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해 설문 결과를 토대로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담빛회' 수강생들이 4월 7일부터 4월 12일까지 6일간, 수원시립 만석전시관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빛회’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회원들이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자체적으로 설립한 예술 동호회로, 지난 2024년 12월 미얀마의 날 기념 후원전을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담빛회 회원 9인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수채화를 선보였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을 즐겁게 감상하시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수채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전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고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영통구가 수원시 2026년(2025회계연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통구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관리 강화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세외수입의 정확한 부과와 신속한 징수, 체납액 정리 강화를 통해 세입 행정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올해도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광주시는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 정보를 통합해 시민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시민들은 지원 사업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부서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 안내서 형태로 이번 지침서를 구성했다. 정책 온 가이드는 ▲정책 사업편 ▲생애 주기편으로 나뉜다. 정책 사업편에는 일반행정, 경제, 복지, 보건, 교육·문화 등 8개 분야의 주요 사업 정보를 담았으며 생애 주기편에는 임신·출산을 시작으로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 가구까지 삶의 단계별로 적용 가능한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시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정보 이용 방식도 개선했다. 지침서에 수록된 정보는 정보무늬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일 형태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도록 해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는 분산된 정책을 시민의 입장에서 하나로 묶어 ‘
(비전21뉴스)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65.5%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2026년~2035년 광주형 산림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산림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설 확충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 시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산림 복지와 목재 문화를 중심으로 4대 거점을 구축하며 총 24개 중점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산림휴양·치유 거점 조성’을 통해 퇴촌면 우산리 일원에 479억 원을 투입, 숙박과 체험·교육 기능을 갖춘 ‘너른골 자연휴양림(힐링타운)’을 2027년 6월까지 조성한다. 이와 함께 같은 지역에 110억 원 규모의 산림치유 교육원과 숲길 등을 포함한 ‘국립 치유의 숲’ 유치를 추진해 치유 중심의 산림 복지 기반을 확충한다. ‘생활권 내 산림 복지 거점 조성’도 병행된다. 태화산 학술림 일대에는 무장애 나눔 길과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에는 50억 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지방 정원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또한,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대기
(비전21뉴스) 포천시보건소는 하절기 모기와 진드기 등 매개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약품 무료 배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스스로 감염병 예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역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길과 개별 주택 등 취약지역의 방역 공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배부 품목은 살충제 유제, 유충구제제, 해충기피제 등 총 3종이다 살충제 유제는 전문 방역 현장에서 사용하는 고농축 약품으로, 반드시 물과 적정 비율로 희석해 분무기 등 장비를 통해 살포해야 한다. 유충구제제는 모기 발생의 주요 원인 장소인 정화조와 하수구, 고인 물 등에 투여해 성충 확산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해충기피제는 야외활동 시 모기와 진드기 등 매개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방역약품은 1인당 1개씩 수령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시민은 포천시보건소 보건정책과를 방문하면 된다. 이 가운데 살충제 유제는 수령 시 보건소 관계자로부터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기존 승용차 5부제보다 강화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포천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 지방공사, 재단 등 공공기관 직원들의 승용차 운행은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31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교육지원청과 정부 산하기관은 기관별 별도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공용차량도 2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부제가 아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적용받는다. 적용 대상은 포천시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등이며, 요일별 차량번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