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북내면 외룡리 마을회관에서는 7월 10일 여주시장 이충우, 북내면 주민과 기관·단체장, ㈜SK여주에너지서비스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룡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된 마을회관 시설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준공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오찬을 나누며 준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단장된 외룡리 마을회관은 주민회의, 각종 마을 행사, 경로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충우 여주시장은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욱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외룡리 이장
(비전21뉴스) 가남읍축제추진위원회는 금일 10일 제6회 여주선비장터축제를 위한 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추진위원회 임원 10여명과 공개입찰로 낙찰된 이벤트사인 ㈜더크래커(대표 장은서)가 참여했으며, 제6회 여주선비장터축제 준비에 관한 이벤트사의 PT와 현수막 및 가로등 배너 등 홍보물 시안을 발표했다. 여주선비장터축제는 음악, 예술, 공연,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남읍 태평리의 옛 지명인 선비와 장(터)의 모습이 만나는 문화 축제로, 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를 맞이하게 된다. 제6회 여주선비장터축제는 다가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태평리 110-18번지 일원에서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임영석 축제추진공동위원장은 "제6회 여주선비장터축제가 지역의 화합과 활력을 이끄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광만 축제추진공동위원장은 "풍성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볼거리를 준비해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선보이겠다"며 "많은 분들이 선비장터축제를 찾아 가을의 정취를 함께 즐기시길
(비전21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 ‘웃음활짝 기억쉼터’를 지난 7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웃음활짝 기억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2회(월, 목), 회당 3시간씩 진행된다. 작업치료와 공예활동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의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완화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부터는 파티마 성모의 집, 점동권역인 남부치매안심센터에서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이와 함께 원거리 거주자들을 위한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기업인 농협은행(주) 여주시지부와 연계하여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치매안심
(비전21뉴스) 여주시는 7월 11일 세종국악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 등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여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프로그램 – 희망문화나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가족 등이 세종국악당에서 공연된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단체 관람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참석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시작에 앞서 강대준 문화복지국장은 “오늘은 시민의 곁에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바쁜 시간을 내려놓고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문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 현장에서 늘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여러분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사회복지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9일 여주시 수상센터(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시행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인복지과 주관으로 읍·면·동 및 보건소 통합돌봄 연계사업 담당자와 함께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관련, 읍면동 장애인 통합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방향과 주요 업무절차를 공유하고, 신청·접수부터 대상자 발굴 등의 읍면동 역할과 함께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통합돌봄사업과 연계 가능한 보건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보건소 담당자가 참석하여 방문건강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 주요 보건사업을 소개하고 대상자 특성에 맞는 보건·복지 연계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노인복지과장(박정숙)은 “읍면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교육과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애인 통합돌봄사업의
(비전21뉴스) 여주시는 지난 7월 10일 홍문사거리에서 노동안전지킴이 및 여주노동권익센터와 함께 산업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여주 장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문사거리 및 한글시장에서 생수 나눔 및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안내했으며, 캠페인 후에는 여주시 내 이동 노동자 사무실 및 쉼터를 방문하여 생수와 함께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안전보건공단, 사랑의 열매,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에서 후원했으며, 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 여주이주민지원센터, 여주시강원도민회, 여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함께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현장 합동점검, 산업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관내 건설업·제조업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개선 지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7일~8일 화성시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경기도 정보통신 및 CCTV 분야 담당자 연찬회'의 CCTV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층 건물 옥상의 자가세정 CCTV 관제 운영’ 성과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경기도가 관내 시·군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과 우수 솔루션을 공유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관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본선에 오른 이천시는 현장 중심의 스마트 관제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기존에 재난 상황이나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종합적인 상황 판단을 위해서는 높은 위치에서 넓은 지역을 바라보는 고위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관제가 필수적이지만, 비·먼지 등 악천후로 인한 렌즈 오염과 위험한 고층 유지보수 작업이 고질적인 문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계적 장치 없이 전기장 진동으로 오염물을 자동 제거하는 ‘전자식 자가세정 기술’을 도입해 악천후 속에서 시인성 저하 없는 연속 관제가 가능해졌으며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본 기술이 적용된 고배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장마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풍수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 감염병은 집중호우 등으로 위생환경이 나빠지고 오염된 물과 음식, 모기, 침수 지역의 흙과 물 등에 노출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을 말한다. 주요 감염병으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매개감염병, 렙토스피라증, 유행성 눈병과 피부질환 등이 있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음식물이 쉽게 변질되고 비가 내린 뒤 고인 물로 모기가 번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조리 전·후와 식사 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끓인 물이나 포장된 생수를 마시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또한 집 주변 고인 물을 제거하고 야간 외출 시 긴 옷과 모기기피제를 사용해야 하며, 침수 지역 복구 작업 시에는 장화와 고무장갑 등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작업 후 발열·오한·설사·구토·눈 충혈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이천시는 여름철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하절기
(비전21뉴스)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9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소금산 출렁다리와 한지공예박물관을 방문해 우수 관광자원과 지역문화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과 지역특화사업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호법면의 지역 특성과 연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소금산 출렁다리와 한지공예박물관을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운영 방식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를 견학했다. 또한 호법면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특색 있는 주민자치사업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구경우 호법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법면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주민자치사업을 적극 발굴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경국 호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벤치마킹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비전21뉴스) 이천시 모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모가면 다목적관에서 '모모의 행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알려왔다. 모가면 주민총회는 모가면 캐릭터인 모모의 이름을 붙여 '모모의 행복축제'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모가면 주민들의 노래자랑과 함께 진행됐다. 각 마을 대표로 나온 주민들은 평소에 닦아온 노래 실력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유도하면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주민총회는 많은 주민의 참여를 위해 7월 2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전 선호도 조사, 7월 10일 총회 당일 현장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개표 결과 총 323명의 참여로 의결정족수 99명(모가면 주민 2.5%)을 훨씬 넘는 8%의 주민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모가면주민자치회는 모가면의 필요한 사업 의제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회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자치계획 의제인 ▲모가음악축제 ▲모가면어린이 모두 모여라!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마을 만들기 ▲주민자치회 브랜드 네이밍 공모 ▲주민과 함께 하는 신년하례회 ▲마을 조형물 조성사업 ▲안심LED골목길조성사업 등 총 7건을 상정했으며,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