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남양주시 오는 13일부터 정약용도서관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실감콘텐츠 기반 독서활동자료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자료 배부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실감콘텐츠 기반 독서활동자료’ 보급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배부 자료는 각 50부씩 총 200부로 선착순 제공된다. 자료는 ▲AR 책카드 1~3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AR 책카드’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증강현실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독서 활동 자료다.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는 XR 책놀이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해 미니북을 제작하는 체험 자료다. 해당 자료는 정약용도서관 유아·어린이자료실 도서 전시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고,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이용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책과 더욱 가까워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20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대한민국 대표 아트팝 작곡가 김효근을 초청해 ‘6월 관·세(洗)·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관·세(洗)·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뜻밖의 음악 선물, 마음을 씻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월간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주제로 김효근 작곡가의 해설과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프라노 홍채린과 테너 림 팍, 피아노와 현악기로 구성된 ‘K-아트팝 앙상블’이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된다. ‘눈’,‘첫사랑’, ‘내 영혼 바람되어’를 비롯해 콘서트의 메인 테마인 ‘가장 아름다운 인생’ 등 김효근 작곡가의 대표 가곡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초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곡 선율을 통해 일상 속 위로와 마음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며 “작곡가의 생생한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도서관만의 특별한 문화 공간을 마음껏 누려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비전21뉴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시민주권위원회 인수위원 인선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하며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인 쾌속 교통망 확충과 도시 발전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최현덕 당선인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정동에 소재한 국토개발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만나 남양주시 주요 교통·도시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서 김 차관은 남양주시의 발전 가능성과 주요 현안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도시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밝혔다. 면담에서는 남양주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다. 최 당선인은 교통 분야에서 ▲별내선(8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국도46호선, 국지도86호선, 국지도98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연장사업 추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3·6·8호선 연장) 등을 건의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도시
(비전21뉴스) 포천시는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예선 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승진훈련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는 서면평가를 통과한 21개 팀(드론 11개, 대드론 10개)이 참가해 군 전문 대항군을 상대로 실전형 기술 시연을 벌인다. 예선에서는 군 전문 대항군과의 대결을 통해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위 8개 팀(드론 4개, 대드론 4개)을 선발해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11일에는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주요 민관군 직위자가 참석하는 예선 행사가 열리며, 이 자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핵심 기술 시연이 이뤄진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전담반 최종 보고회의에서 확정된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직후에 열린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중심으로 획득 및 연구개발(R&D) 통합 기획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만큼, 이번 공방전은 민간 기술을 군에 도입하고 범정부 차원의 드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실증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평내동 생활개선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와 쌀떡국 등 간편식 식료품 14박스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평내동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미향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내동 관계자는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 생활개선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천연비누·샴푸, 식료품 등 물품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진건읍 생활개선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13박스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 속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은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진건읍 생활개선회는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쌀국수 후원을 이어오며 올해까지 8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애 회장은 “지난 2월에 이어 회원들과 함께 또 한 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 주도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생활개선회는 지역 여성 49명이 활동하는 단체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11일 진건읍이 남양주시 자율방재단 및 용정1리 부녀회와 함께 용정 회전교차로 및 인근 도로 중앙 화단에 꽃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 자율방재단과 용정1리 부녀회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권영수 남양주시 자율방재단장과 조인상 진건읍 자율방재단 대표를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용정 1리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용정 회전교차로와 도로 중앙 화단 각 1개소에 맨드라미, 족두리꽃, 분꽃 등 계절 꽃묘를 식재하며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진건읍은 이번 활동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지역 경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상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번 꽃묘 식재로 우리 지역 도로 환경이 한층 더 밝고, 쾌적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꽃묘 식재 행사를 추진해 주신 자율방재단 단원들과 용정1리 부녀회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정약용도서관 1층 로비 서가에서 관내 향수 공방 ‘코즈니베르’와 협업해 책과 향을 결합한 체험 전시 ‘당신의 책은 어떤 향인가요?’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감각으로 문화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공방과 협업해 책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향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시를 선보였다. 전시 공간에는 책과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북큐레이션과 시향 콘텐츠가 마련됐다. 방문객은 정약용도서관 1층 로비에서 책의 주제와 어울리는 향을 맡아보며, 독서를 시각과 후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앞서 시는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지난 4월 16일 ‘향기로 기억하는 한 권의 책, 나만의 북퍼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해당 프로그램의 경험을 로비 전시로 확장한 사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책을 눈으로 읽고 코끝으로 느끼는 감성형 독서문화 콘텐츠”라며 “정약용도서관이 관내 업체들과 함께 시민의 일상에 문화적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남양주시 마을공동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와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사랑의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유아동 도서 442권을 조안면 시우리에 위치한 시우반디작은도서관에 전달했다. 기증된 도서는 시우반디작은도서관에 비치돼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는 이번 기증이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귀옥 회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서를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문화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는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독서문학기행,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피서지문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 이용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 이용자의 만족도와 개선 요구사항을 파악해 보다 편리한 주민자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은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수강신청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주민자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사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 이용자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스템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만족도, 모바일 이용환경, 수강신청 절차, 시스템 안정성, 개선 요구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체감하는 불편사항과 추가 희망 기능, 우선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 참여는 통합관리시스템 내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