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리빙케어&브랜드패널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을 고등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활용품은 후라이팬, 휴지, 시계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브랜드패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패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랜드패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생활용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6일 오전, 취임 후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으로 관내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낙엽 정비와 가로 청소에 매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이건 반장을 포함한 5명의 환경관리원의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이 동장은 노후화된 쉼터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냉난방기 교체 등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화서2동 환경관리원들은 그동안 본연의 업무 외에도 ‘화서랑 축제’,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내 일처럼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동장의 이번 방문은 이러한 이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도 담겼다. 이건 화서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신임 동장님이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쉼터를 찾아와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살펴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기
(비전21뉴스)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는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간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우만1동 단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각 단체별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회원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단체활동 영상 상영 ▲실천 결의문 선서 ▲다짐대회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 함께 “우만1동을 더 새롭게! 주민을 더 빛나게!”를 외치며 카드섹션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과 함께 세운 목표가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다짐을
(비전21뉴스) 가평군이 올해부터 가평읍 석봉로 소재 ‘한마음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로 지정해 운영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던 보명약국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종료했으며, 새해부터는 한마음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롭게 지정돼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올해 공공심야약국 이용 장소가 변경돼 군민들의 확인이 필요하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처방전 조제와 일반의약품 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늦은 밤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지역민들의 반응도 좋아 지난해 한 해 동안 이용자가 2,00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가평군은 올해도 주말과 공휴일 구분 없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의 심야 의약품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운영이 원칙이지만, 경조사
(비전21뉴스)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푸른봉사회로부터 신장1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나눔으로, 전달된 쌀은 신장1동 관내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명 오산시푸른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푸른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구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내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3개 점포가 신규 개점하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원도심(아름다로) 내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을 하거나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구역과 신청 자격, 세부 지원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생경제과 관계자는 “오산역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오산원일중학교 어울림교실 학생들이 마련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울림교실은 2023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 69만6천 원을 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결식 위험 아동·청소년의 겨울철 식사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어울림교실 소속 특수학급 학생들이 지난 1년간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한 교내 카페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학생들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직접 음료를 제조·판매하며 실무 능력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을 스스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교육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정금 오산원일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에서 큰 의미를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과 자립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특수
(비전21뉴스) 연천군은 지난 6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9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 스스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산업보건과 직업병 예방 등 현업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졌다. 세부적으로는 2025년 산업재해 현황, 연천군청 경영방침 및 주요 사고 사례,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 등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교육 과정 중 작업 전 스트레칭을 직접 실시하며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을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중심으로 저체온증 예방, 방한 보호구 착용, 작업 전 건강 상태 확인 등 계절 맞춤형 안전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장치 해제 금지, 보호구 미착용 작업
(비전21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육상경기장(시흥시 역전로 2) 내 설치한 비닐온실 트랙의 시민 개방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겨울철 러너들의 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부터 오는 2026년 2월까지, 트랙 위에 비닐온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비닐온실 트랙은 육상 선수 훈련 시간 외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공사관계자는 쾌적한 시설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금지, 자전거 및 킥보드 입장 제한 등의 몇 가지 이용수칙을 확인 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기존 개방시간 외 평일 오전(07:00~09:00)과 토요일(13:00~15:00) 낮에 추가 개방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시민개방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