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영천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서 ‘제1회 영천시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선수 선발전’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랜 기간 승마동호인들의 결속을 이끌어온 영천시승마협회 제8대 김옥화 회장의 취임에 맞춰 열렸다.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승마선수 120여 명과 마필 100여 필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물 50~100cm와 마장마술 종목으로 열렸으며, 특히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상북도 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1일차 경기에서는 △장애물 80Class ▲초등부 김도연(기계초) ▲중등부 곽나연(금천중) ▲고대일반부 김효영(구미승마장) △장애물 50Class ▲초등부 강채완(삼성현초) ▲중등부 손수민(창원창북중) ▲고대일반부 김진태(경산승마클럽) △장애물 90Class ▲초등부 김도연(기계초) ▲중등부 곽나연(금천중) ▲고대일반부 이재우(청호승마클럽) 선수가 우승했다. 2일차 경기에서는 △80Class 최적시간 ▲초등부 정우성(창원평산초) ▲중등부 임태형(울진중) ▲고대일반부 박승규(구미승마장) △60Cl
(비전21뉴스) 화순군은 25일 화순군청 복싱부가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전국적인 실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박초롱(화순군청) 선수는 여자일반부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정상의 기량을 선보였다. 경기 내내 강한 집중력과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상대 선수들을 압도하며 당당히 우승했다. 또한, 남자일반부 –85kg급에 출전한 선현욱(화순군청) 선수는 결승까지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력한 펀치와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국승준(화순군청) 선수도 남자일반부 –70kg급에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동메달을 획득, 화순군청 복싱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청 복싱부의 위상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더욱 발전시켜 전국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제19회 강진청자배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3월 29일 토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강진군 군동면 제1실내체육관, 제2다목적실내체육관 외 관내 학교 강당 9곳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전국 각지에서 3,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배드민턴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각 부문에서 연령별(20대, 30대, 40대, 45대, 50대, 55대, 60대) 급수별(S, A, B, C, D, 초심)로 나누어 진행된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전국의 동호인들이 강진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광 활성화는 물론 약 5억 7천만 원 정도의 지역경제 활성화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회참가자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강진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특색 있는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반값여행’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제19회 강진청
(비전21뉴스) 남해군의 차세대 스포츠 유망주들이 제54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경남대표로 대거 선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국 소년체육대회는 5월 24일부터 5월 27일까지 김해시를 비롯해서 경남 일원에서 4일간 진행되며, 36개 종목에 18,000여 명이 참가한다. 남해군에서는 펜싱(남해실내체육관) 및 럭비(스포츠파크 주경기장) 종목이 펼쳐진다. 전국 소년체육대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스포츠 대회로, 각 시·도별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남해군에서는 △축구 종목 = (사)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2(단체) △복싱 종목= 남해중학교 김율희(스몰급, 3학년), 박성재(라이트미들급, 2학년) △유도 종목 = 남해여자중학교 장가연(-47kg, 3학년), 윤은솔(-52kg, 2학년), 강민서(-70kg, 3학년) △육상 종목 = 창선중학교 김동민(포환, 창던지기, 2학년), 꽃내중학교 최지호(포환던지기, 3학년), 미조초등학교 이선유(포환던지기, 5학년) 등이 경남대표로 출전한다. 축구, 복싱, 유도, 육상 등 4개 종목에서 단체 1개 팀, 개인 8명이 치열한 선발전을
(비전21뉴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단식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3월 16일 부터 3월 23일 전북 순창군 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주최했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이수진 선수는 개인 단식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혼합복식에서는 2위를 차지해 옥천군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주정홍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이번 결과는 동계 훈련 동안 쏟은 노력의 결실이다”라며“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강릉아레나에서 진행됐던 ‘2025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며, ‘스포츠 도시 강릉’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국제탁구연맹(ITTF) 산하 국제대회 기구 월드 테이블 테니스(WTT)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한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릉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동계올림픽 성지 중 하나인 강릉아레나는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훌륭한 무대를 제공했으며, 19개국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한국 선수들은 U19 혼합복식에서 1위(이성민-이다혜), 2위(정대영-문초원), U11 남자단식에서 1위(주어진), 준우승(이승윤)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박찬영 체육과장은 “세계 U15, 19 랭킹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WTT Youth Star Contender 대회도 향후 유치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KBO와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점 땅스부대찌개는 3월 24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5 KBO 리그 및 퓨처스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땅스부대찌개는 2023년 KBO 포스트시즌, 2024 포스트시즌 동안 야구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응원타올 증정, 땅스부대찌개 교환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KBO 리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또한 올해에는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까지 후원을 확대하여 KBO 리그 팬들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뜨거운 야구의 열기만큼 땅스부대찌개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KBO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올해 창립 9주년을 맞이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좋은 재료로 만든 푸짐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부대찌개 밀키트를 구성하여 현재 600여개의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전21뉴스) KBO(총재 허구연)와 웅진식품(대표이사 이지호)이 협업하여 ‘하늘보리 KBO 에디션’을 출시했다. 웅진식품의 스테디셀러 ‘하늘보리’는 2000년 출시 이후 무당, 무카페인, 무칼로리 음료로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대표 차음료로 자리 잡았다. 2022년부터 ‘하늘보리 K-TEA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하여 자연 보전과 야생동물 깃대종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외에도 친환경 패키지 출시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하늘보리 KBO 에디션’ 역시 하늘보리 K-TEA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제품은 구단 종합 에디션과 각 구단별 마스코트가 담긴 개별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야구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국 편의점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차음료인 하늘보리와 전 국민이 즐겨보는 KBO리그가 만나게 된 것에 뜻 깊게 생각하고, 경기를 직관하거나 중계방송을 시청할 때 응원하는 구단의 마스코트가 담긴 하늘보리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KBO(총재 허구연)와 완도군은 3월 21일 국내 프로, 아마추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야구관련 행사 등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남해안벨트 MOU’를 체결했다. 완도군은 정식 규격 야구장 1면과 야구, 축구 등 복합종목경기장 1면, 실내 야구 연습장 등 2027년까지 총 1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계전지훈련 인프라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완도군은 지난해에 개장한 ‘해양치유센터’를 통해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이 동계전지훈련으로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부상 및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선수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실내 야구 연습장도 금년 내에 완공하는 등 국내 어느 지역보다도 차별화된 동계전지훈련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KBO 남해안벨트 MOU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명품 지자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KBO와 야구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대한민국 청정 바다수도 완도에 새롭게 조성되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한국야구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