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광주시는 지난 1일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가까이에서 촘촘하게!’를 구호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맞춤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지역 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관급공사 등 계약 625억 원, 국책사업 내 중장비·식당 등 지역 업체 이용 136억 원, 민간 대형 공사장 지역 자재 소비 508억 원, 농산물직매장 판매 87억 원, 지역화폐 발행 1천833억 원 등 실적을 거두며 음식점, 학원, 일반유통 분야 소비 촉진을 이끌었다. 올해는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는 동시에 총 2천573억 원 규모의 경제 유발 효과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공공 부문에서는 관급 업체 구매율 목표를 85%로 유지하고 광주도시관리공사와 광주시문화재단 등 산하기관의 지역 업체 이용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한다. 광주e장터 입점 기업을 늘리고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을 신설해 해외 판로 개척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특례 보증 및 경영 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특히 4월 개최 예정인 경
(비전21뉴스) 매년 봄이면 유명 벚꽃 명소로 몰리는 인파. 긴 줄, 막히는 도로, 찾기 힘든 주차 자리. 그 번거로움을 감수하면서까지 멀리 나갈 필요가 없다. 서울 도심에서 동남쪽으로 불과 25㎞, 경기도 광주시에는 드라이브·도보 산책·역사 트레킹·프리미엄 수목원까지 ‘벚꽃을 즐기는 모든 방법’이 한 도시 안에 다 모여 있다. 4월 한 달, 광주는 수도권 최고의 봄꽃 탐방지가 된다. ▲코스1 : 세계문화유산 성곽 위의 벚꽃…남한산성 벚꽃길 (8㎞) 유네스코가 인정한 역사 유산에서 벚꽃을 보는 경험은 광주에서만 가능하다. 1997년부터 광주시가 직접 심어 가꾼 산벚나무 1만 5천여 그루가 남한산성 일원에 빼곡히 들어서 있다. 308번 국도를 따라 남한산성 관리사무소에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까지 8㎞가 이어지며 초입부터 산성천과 벚꽃 가로수가 어우러진다. 산성 로터리에서 북문·서문·수어장대·남문으로 이어지는 성곽길과 동문을 지나 계곡을 따라가는 산길 모두 산벚꽃 군락을 품고 있으며, 5개 코스의 둘레길은 안내시설이 잘 갖춰져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둘레 12㎞ 성벽을 배경으로 흩날리는 꽃잎은 다른
(비전21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이동면위원회는 지난 1일 이동면 노곡리 및 장암리 일원에서 나라사랑 실천 무궁화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의 회원 30여 명이 무궁화나무 500여 주를 심고 가꾸며, 노곡리 및 장암리 일대의 경관 개선에 힘을 모았다. 서도석 위원장은 “이번 무궁화 심기 행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주민에게 나라 사랑 정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승룡 이동면장은 “아름다운 이동면을 위해 함께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를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새콤달콤 제철 과일 배송 사업’을 진행했다. 경기도공동모금회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가구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내촌면 특화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2만원 상당의 딸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김순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가구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비전21뉴스) 포천시새마을회는 4월 1일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빵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회원단체장, 새마을부녀회 및 문고 지도자,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명 참여해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며 의미를 더했다.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빵을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부터는 본격적인 정기 나눔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독서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중소기업 도서대출 서비스’인 ‘소흘 북 기업 온 데이(On Day)’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업무 바쁜 일정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근무지 내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흘도서관의 2026년 특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총 4차례(1~4차)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각 차수당 2개월씩 집중적인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1차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며,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 2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서비스 대상인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는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로, 이번 협력을 통해 근로자들의 정서적 휴식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일과 삶의 균형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직접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11월까지 이어지는 4차례의 운영 기간 동안
(비전21뉴스)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서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학 준비 지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 및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 △고등학교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전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실제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학업 및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진학과정 설명회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센터 관계자는 "포천시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보를 추가 제
(비전21뉴스)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청년센터에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관리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민원 응대, 친절 등 고객 만족 교육 및 소통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직무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사업 발굴을 위한 지역문제 인식 및 사업 아이디어 도출 교육이 이루어졌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포천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사업 운영,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전21뉴스) 포천시는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어린이날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개최됐으며, 추진위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구성, 행사장 안전관리 방안 등 전반적인 추진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는 5월 5일(화) 포천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