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가수 김소연이 상큼한 에너지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김소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행복한 가(家)' 특집을 꾸몄다. 이날 '행복한 가(家)' 특집에는 데뷔 69년 차 대배우 '국민 할머니' 김영옥, 한국 탤런트계 산증인 '국민 아버지' 김성환, 애교 트롯 원조 '국민 며느릿감' 요요미, 트롯 신동 '국민 막둥이' 박성온을 비롯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 양지은과 안성훈이 출연해 TOP7 트롯퀸들과 대결했다. 김소연은 5라운드에 출격해 안성훈과 대결을 펼쳤다. 그는 정서주와 함께 대결에 나서며 "베스트 프렌드"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연은 "(정서주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을 만난다. 행복하다. 데이트를 꼭 해야 하고 영화도 봐야 한다"며 "친언니가 있는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외국에 있다 보니까 못 만난다. 오히려 서주는 동생인데도 많이 만나고 의지하게 된다. 친동생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정서주 역시 김소연에 대해 "오빠가 있어서 여동생이나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미스트롯'을 통해 소연 언니를
(비전21뉴스)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가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양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와 양양군유도회가 주관하며, 양양군·양양군의회·양양군체육회가 지원한다.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일반부 등 전문선수부 및 생활체육부 소속 선수 등 총 700여 명과 관계자 및 학부모 500여 명 등 총 1,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문선수부에는 개인전 57체급과 단체전 26팀이 출전하며, 생활체육부에는 개인전 57체급과 단체전 31팀이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양양군유도회(회장 박은식)는 조산초등학교 유도부 12명, 양양초등학교 1명, 양양중학교 3명, 양양고등학교 3명 등 지역 학교 선수단을 꾸려 출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유도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유도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도 단위 이상의 대회를 적극 유치해 미래 체육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많은 이들에게
(비전21뉴스) 진도군에서 제39회 충무기 전국 럭비선수권대회가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개막식은 20일 14시에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15세 이하 중등부 8팀, 18세 이하 고등부 13팀, 대학부 3팀, 일반부 4팀, 총 28팀에서 약 800명이 출전한다. 예선은 리그전으로 각 조의 1위와 2위가 본선에 올라가 중등부는 4강, 고등부는 8강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을 거쳐 우승자를 결정짓는다. 진도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럭비대회 중 최장기간인 12일 동안 진행되는 대회이며, 올해 첫 럭비대회인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럭비대회 개최를 통해 진도군의 식당과 숙박업소 등의 매출이 증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진도군은 이번 대회의 경제적 효과가 9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비전21뉴스) 속초시가 속초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팀을 창단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보치아 종목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월 20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첫발을 내디딘 보치아팀은 이문영 감독, 김승겸 코치, 정호원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문영 감독과 김승겸 코치는 국내외 대회에서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정호원 선수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보치아 사상 최초로 패럴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보치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속초시가 장애인 체육 육성과 전문 선수 지원을 위해 창단한 보치아팀은 향후 국내외 주요 대회에 참가하며 속초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체육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특히 보치아팀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장애인 체육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속초시 보치아팀 창단과 연계되는 다른 지역의 보치아팀 전지훈련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속초시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병선 속초시장은
(비전21뉴스) 밀양시는‘연합뉴스TV-밀양시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하남·삼랑진·밀양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와 밀양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선수 약 2,500명이 참가해 남녀 우승 상금 각 1천만 원(총 상금 3,920만원, 상품 3,700만원 상당)을 두고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주관사인 밀양시파크골프협회는 벚꽃 감성과 힐링을 콘셉트로 3, 4월 대다수 지역이 휴장 기간인 점을 기회로 포착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대회 참여에 목마른 동호인들의 입소문과 연합뉴스TV의 적극적 홍보에 힘입어 접수 당일 남성부 1,280명이 반나절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남녀 그룹별 개인전, 18홀 코스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하남파크골프장에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삼랑진파크골프장에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결선은 밀양파크골프장에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치러진다. 밀양 파크골프장은 총 6개소로 밀양강, 낙동강 등 모두 하천변을 따라 조성되어 경관이 수려하고, 접근성이 뛰어
(비전21뉴스) 영천시는 2025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태권도 도시’ 영천에서 2019년 이래 6회 연속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다.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중등부 체급별 겨루기, 학생부·일반부 품새 경기와 함께 버츄얼 태권도대회가 진행된다. 중등부 겨루기는 남녀 각각 11개 체급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품새 중 공인품새는 전 종별 토너먼트 방식, 자유품새는 컷오프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20일 열린 개회식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 노정호 영천시태권도협회장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에게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영천시는 50억원 정도의(직접적 경제효과 10, 간접적 경제효과 40)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영천시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최기문
(비전21뉴스) 순창군청 남녀 소프트테니스팀이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대회 실업팀 단체전에서 동반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 3월 19일 열린 여자 실업팀 준결승전에서 순창군청은 안성시청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으나 1대 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하지만, 이날 치러졌던 복식 경기에서 하야시다 리코 선수와 신유나 선수가 값진 승리를 거두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해 창단된 순창군청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이 첫 단체전 입상을 기록한 것으로, 팀의 재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신생팀으로서 부진했던 단체전 성적을 극복하기 위해 신유나 선수를 영입하는 등 팀 재구성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남자 소프트테니스팀도 같은 날 진행된 준결승전에서 강호 수원시청을 3대 1로 격파하며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순창군청의 진인대 선수가 단식과 복식에서 경기장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빼어난 경기력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결승전에서는 순천시청을 상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나 1대 3으로 패배하며 아쉽게
(비전21뉴스) 김천상무에는 ‘A대표팀 4인방’ 말고도 ‘U22 대표 듀오’도 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의 이승원과 최예훈이 중국축구협회 초청 남자 U22 4개국 국제대회를 앞두고 소감과 각오를 전해왔다. 올 시즌 U22 자원으로 중용되고 있는 두 선수는 지난 2023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U20 월드컵 이후 오랜만에 대표팀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이승원과 최예훈은 “월드컵 이후로 오랜만에 대표팀에서 같이 경기를 한다. 설레고 기대된다. 지난 U20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에도 함께 팀의 승리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U20 월드컵 브론즈볼’ 이승원, “태극마크는 언제나 감사, 전승이 목표” 이승원은 대표팀 발탁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태극마크를 달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그만큼 책임감도 있다. 후회 없이 소중한 시간을 만들겠다.”라고 발탁 소감을 전했다. 이승원은 당차게 이번 발탁에 대한 생각과 각오를 나타냈다. “대표팀은 팀에 필요한 부분들을 장점으로 지닌 선수들이 모이는 것이라
(비전21뉴스) 김천시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KB금융 코리아스위밍 챔피언십(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2025 제32회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하는 공식 대회로,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끄는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부 경기별 국제수영연맹(World Aquatics) 기준 기록 통과자 최대 2명 혹은 대한수영연맹 기준 기록 통과자 1명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남자부는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하여 남자 자유형 50m 쇼트 코스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출전하며, 여자부에서는 고교 졸업 후 성인이 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15년 만에 평영 200m 한국기록 경신으로 주목받은 문수아(서울체고)가 다시 한번 태극마크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