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이 익산을 거점으로 삼고, 종목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2023년 창립한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은 지난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인정 단체 승인을 거쳐 지난 2월 정식 가맹 승인을 받았다. 연맹의 이번 입지 선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익산에는 국내 유일의 상시 국제 철인3종 경기장이 위치해 있다 또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맹은 앞으로 2025 하계 강화훈련, KPC 파라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심판 강습회 등 다양한 대회 및 훈련 프로그램을 익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게 되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연맹 유치가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견인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호승 연맹 회장은 "연맹의 오
(비전21뉴스) 고성군은 3월 20일부터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와 ‘제14회 고성공룡컵 리틀K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남양궁협회이 주최, 주관하는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이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11개팀 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 초등부는 35M, 30M, 25M, 20M, △ 중등부는 60M, 50M, 40M, 30M △ 고등부는 90M, 70M, 60M, 50M, 30M 거리별로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를 각각 진행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5월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선발된다. 22일부터 28일까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는 부산일보와 대한핸드볼협회이 공동주최하고 중고등전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44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조별 예선전 후
(비전21뉴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와 ㈜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이 19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며 5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파우제 M6 등은 5년 연속으로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다. 또한 마스터 V9, 파우제 M6 등 세라젬의 제품들은 이번 시즌에도 KPGA 투어를 비롯해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자 부상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스터 V9은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해주고 목부터 골반까지 더 강력한 입체 회전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안마의자 파우제 M6는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로 단 10분만에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온열기술로 운동 후 뭉친 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KPGA와 세라젬은 지난 2021년 첫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세라젬은 KPGA와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건강을 결합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골프산업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5년 연속
(비전21뉴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잠실종합운동장, 목동운동장, 신월야구공원 등 시에서 운영 및 관리하는 공공체육시설물에 대한 개보수 및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의 노후된 시설물을 전면 교체했다. (관람객 및 보행자 안전 확보) 그동안 노후된 시설로 비가 올 경우 미끄럼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외야석 1층 통로구간, 3층 네이비석 통로구간 등 이동통로에 미끄럼 방지(논슬립)시설을 설치했다. (쾌적한 관람환경 제공) 노후된 3층 네이비석 2,165석을 교체했고 관람석 바닥 방수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조류방지용 그물도 교체했다. 이외에도 실내체육관의 노후된 조명등 82개 교체, 천장 작업통로 조명등 44개 추가 설치 등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를 실시했다. (시민이용 조경시설 개선) 야구장 관람객, 수영장,파크골프장,풋살경기장 등 생활체육 시설 이용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녹지대 조경시설(피크닉 테이블, 앉음벽, 원두막, 원형의자 등) 21개소를 정비하여 쾌적한
(비전21뉴스)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큰 성과를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59㎏급에 출전한 구선희 선수는 용상에서 1위(110㎏), 총 190㎏을 들어 합계 3위에 올라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76㎏급에 출전한 김혜민 선수는 인상에서 2위(94㎏), 용상에서 1위(120㎏), 총 214㎏을 들어 합계 1위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49㎏급에 출전한 김진희 선수는 용상에서 3위(88㎏)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55㎏급에 출전한 장은비 선수는 인상에서 3위(77㎏)로 동메달, 용상에서 2위(103㎏)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총합 180㎏으로 합계 3위에 올라 3관왕에 올랐다. 최재규 감독이 이끄는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지난해 금메달 21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첫 대회부터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공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김재철 교육체육과장은 “체계적인 훈련의 결과로 선수들의 성적
(비전21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강원FC 대 FC서울’ 경기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85여 명이 관람하며 강원FC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수련관 ‘날아라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 소속 청소년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 36명은 에스코트 키즈로 참가해 경기 전 선수들과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또한 선수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참가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에스코트 키즈 활동과 축구 경기 관람이 색다른 경험이었다. 현장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이번 에스코트 키즈 참가와 경기 관람을 통해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4·19 혁명을 다룬 최초의 영화 '4월의 불꽃'이 오는 3월 2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송영신, 도영찬, 임창재 | 출연: 조은숙, 조재윤, 김명호 외 | 내레이션: 최불암 | 제작: ㈜레드파노라마 | 배급: THE 픽쳐스 | 공동배급: ㈜빅브라더스] 65주년을 맞는 4·19 혁명, 잊어서는 안 될 뜨거운 항쟁의 기록을 다룬 다큐멘터리 역사 드라마 '4월의 불꽃'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대한민국 역사의 최초의 부정선거인 1960년 3·15 부정선거와 이로인해 촉발된 4·19 혁명, 독재정권과 부정부패에 맞서 민주주의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평범한 시민들과 학생들의 뜨거운 항쟁의 순간을 그리고 있다. 4·19 혁명을 다룬 최초의 영화로 항쟁의 불씨가 된 김주열 열사와 어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부터 민주주의 정신을 지키고자 맞서는 평범한 시민들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담아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할 3월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나의 해방일지] [눈이 부시게] '조선명탐정3' 등 다양한 작품의 촬영 감독을 맡아
(비전21뉴스) 서강준이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국정원 케미 요원’으로 거듭났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은 다채로운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인물들의 다양한 관계성까지 볼 맛 나는 드라마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 중 정해성(서강준 분)은 안석호(전배수 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성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석호는 항상 해성을 지지하고 그가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 됐든 묵묵히 뒷받침해줬다. 그러나 지난 8회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석호는 서명주(김신록 분)에게 정체가 탄로 난 것을 알게 된 해성이 자신에게 먼저 얘기할 때까지 기다렸으나, 해성은 그 내통자가 석호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했다. 이후 석호는 해성에게 작전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일에 몰두한다고 언성을 높이며 갈등을 빚었다. 이들의 날 선 줄다리기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다음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해성과
(비전21뉴스) ‘신병3’ 신화부대를 발칵 뒤집어놓을 새로운 신병이 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스토리아일랜드)가 신화부대에 찾아온 뉴페이스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다. 뜨거운 기대 속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진한 웃음과 유쾌한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돌아온 ‘신병즈’ 김민호, 남태우, 이상진, 조진세, 이충구, 김현규, 이정현, 전승훈, 그리고 이수지는 늘어난 짬바(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만큼이나 진화한(?) 군생활 치트키로 또 한 번 하드캐리를 예고한다. 박민석 일병이 고참으로 넘어가는 격동의 시기를 함께할 ‘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