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재팬무비페스티벌 ‘반항과 혁신: 1960-80년대 ATG 특별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개최 소식이 공개됨과 동시에 “아트나인 재팬무비페스티벌 뭔데.. 이런 기획이 있으면 나 티켓팅 대기했지..!”(X keep****), “재팬무비페스티벌 다 보려고 예매하는데 예매 제한 걸렸다ㅠㅠ”(X htae****) 등 예상을 뛰어넘는 관객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면서 예매 오픈과 동시에 GV 행사 매진은 물론, 개막 전일 사전 예매율은 96%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2025 재팬무비페스티벌 ‘반항과 혁신: 1960-80년대 ATG 특별전’은 일본 영화사에서 가장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제작·배급사 ATG(Art Theatre Guild)의 6작품을 상영한다. 일본 뉴웨이브를 이끈, 도전적인 실험 정신이 빛나는 ATG의 대표작들로, 국내 관객들에게 상대적으로 생소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색다른 영화적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관객들은 “2025 재팬무비페스티벌 타래.. 아아아아 아방가르드 씨네마가 좋
(비전21뉴스) ‘창감독 사단’ 출신 한국 장르영화계 신성 김진웅 감독의 오컬트 호러 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각본/감독: 김진웅 | 출연: 고이경, 오하늬, 이기창, 아인, 이태리 | 장르: 공포, 스릴러 | 제작: 스모크필름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주작을 들켜 벼랑의 끝에 선 ‘흉가 체험’ 전문 유튜버 ‘쥬저링’이 금단의 저택에서 라이브를 켰다가, 봉인된 악을 깨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컬트 호러 이 리얼 공포를 기대하게 만드는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작 사실을 저격당한 인기 유튜버 ‘쥬저링’이 동생 ‘현수’가 제안한 ‘6개월의 법칙’을 악에 받쳐 거절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키운 공포 전문 채널 ‘공포특급’을 절대 사수하고자 ‘쥬저링’은 협업하고 있는 ‘마야신녀’와 함께 회심의 심령 현상 라이브 쇼를 준비한다. 특히 ‘아무도 안 갔고, 앞으로 아무도 안 갈 곳’이라는 대사는 “뒤틀린 욕망이 부른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이라는 카피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을 극한으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점차 의문스러운 말을
(비전21뉴스) 배우 윤상현이 캐릭터에 흠뻑 빠져든 연기와 비주얼을 보여주며 연기 모범생다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서 재벌 2세 허태윤 역을 맡아 출연 중인 윤상현은 극의 무드를 밝히는 연기와 캐릭터로 활약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허태윤은 이복누나인 여은남(홍화연 분)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순수한 모습이나, 비밀 연애 중인 여은남과 서동주(박형식 분)의 비밀을 지켜주려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을 응원하는 고운 마음씨로 작품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를 위해 언제든 라면을 끓여오는 사랑스러운 손자의 모습도 긴장감 넘치는 ‘보물섬’에서 흥미 있게 그려지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윤상현은 재벌가 대산그룹의 아들이자 순정만화에서 막 걸어 나온 듯한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라는 인물 소개와 딱 맞아떨어지는 순수한 눈빛과 선의에 찬 말투, 환한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꽉 채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채우며 눈길을
(비전21뉴스) 지난 3월 8일부터 열흘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5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피치클락 제도 정식 도입 및 연장전 이닝 축소 지난 시즌 KBO 리그에서의 시범 도입, KBO 퓨처스리그에서의 정식 도입으로 한 시즌 동안 테스트 과정을 거친 ‘KBO 리그 맞춤형 피치클락’이 올 시즌부터는 KBO 리그에서도 정식 도입된다. 피치클락 제도의 도입은 기본적으로 제재의 목적이 아닌 팬들에게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기 위한 불필요한 경기 지연 시간 단축이 가장 큰 목적이다. 지난 시즌 시범 운영을 토대로, 급격한 변화에 따른 혼란과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세칙을 손질했다. 피치클락은 경기 소요 시간 단축 효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올해 초 WBC 예선라운드에서 적용되면서 내년 2026 WBC에서도 적용이 유력한 만큼, 선수의 국제대회 적응력 향상 측면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피치클락
(비전21뉴스) 3월 18일 막을 내린 2025 KBO 시범경기는 42경기에 총32만 1,763명의 관중이 입장, 경기당 평균 관중 7,661명으로 역대 시범경기 최다 평균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시범경기 평균 최다 관중은 2012 년의 7,470명이었다. 시범경기 개막 주말이었던 3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13만 8,552명이 야구장을 찾아, 비시즌 기간 야구 를 기다려왔던 팬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9일(일)에는 시범경기 최초로 하루 7만명 이상이 입장 하며,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인 7만 1,288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규시즌1,000만 관중을 돌파한 2024년 시범경기 대비(46경기) 경기당 평균 관중은 2,697명(54.3%) 증가했으며, 총 관중 수 또한 4경기를 적게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9만 3,434명이 늘었다. 경기 평균 소요 시간은 2시간 45분으로 2024년 대비 6분 늘었으며, 경기당 삼진 15.12개, 볼넷 7.86개로 지난해 대비 각각 6.7%, 12.3% 증가했다. 평균자책점은 지난해 4.35에서 3.89로 0.46이 감소하며 10.6% 줄어든
(비전21뉴스) 장수군이 이끄는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경북 상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실업탁구 챔피언전’ 단체전과 개인전(단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실업탁구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여자부 단체전에는 삼성생명, 포항시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 수원시청, 안산시청, 양산시청, 파주시청, 장수군청, 금천구청 등 총 9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은 8강전에서 안산시청을 3:2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시청과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단체전 3위에 머물렀다. 개인 단식에서는 장수군청의 노푸름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3위에 올라 팀의 위상을 드높였다. 문보성 장수군청 여자탁구단 감독은 “선수단의 탄탄한 팀워크와 군민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이 익산을 거점으로 삼고, 종목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 19일 익산시에 따르면 2023년 창립한 대한장애인 트라이애슬론 연맹은 지난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인정 단체 승인을 거쳐 지난 2월 정식 가맹 승인을 받았다. 연맹의 이번 입지 선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익산에는 국내 유일의 상시 국제 철인3종 경기장이 위치해 있다 또 반다비체육센터 등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연맹은 앞으로 2025 하계 강화훈련, KPC 파라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심판 강습회 등 다양한 대회 및 훈련 프로그램을 익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국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전지 훈련지로 각광받게 되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연맹 유치가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견인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맹호승 연맹 회장은 "연맹의 오
(비전21뉴스) 고성군은 3월 20일부터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와 ‘제14회 고성공룡컵 리틀K 전국유소년 축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남양궁협회이 주최, 주관하는 ‘제34회 경남양궁협회장배 양궁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이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11개팀 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 초등부는 35M, 30M, 25M, 20M, △ 중등부는 60M, 50M, 40M, 30M △ 고등부는 90M, 70M, 60M, 50M, 30M 거리별로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를 각각 진행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5월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선발된다. 22일부터 28일까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는 부산일보와 대한핸드볼협회이 공동주최하고 중고등전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44개 팀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조별 예선전 후
(비전21뉴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와 ㈜세라젬(대표이사 이경수)이 19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며 5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파우제 M6 등은 5년 연속으로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다. 또한 마스터 V9, 파우제 M6 등 세라젬의 제품들은 이번 시즌에도 KPGA 투어를 비롯해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자 부상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스터 V9은 운동 후 피로가 누적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해주고 목부터 골반까지 더 강력한 입체 회전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안마의자 파우제 M6는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로 단 10분만에 최대 65도까지 도달하는 온열기술로 운동 후 뭉친 근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KPGA와 세라젬은 지난 2021년 첫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세라젬은 KPGA와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건강을 결합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골프산업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5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