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2026년 3월 5일, 경기도교육감이 일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을 살폈다. 일산고등학교는 IoT디자인과, 바이오화장품과, 스마트공간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조리디자인과, 제과제빵과 등 다양한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공간재구조화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및 실습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교육감은 쉬는 시간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격려했다. 또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업무협업 디지털 플랫폼인 G-ONE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일산고등학교가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번 방
(비전21뉴스) 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9일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자율선택급식 운영 홍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중심의 건강하고 만족도 높은 급식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율선택급식의 안정적 정착과 현장 적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수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자율선택급식 교실 배식 사례 나눔을 통해 실제 운영 사례와 식단 구성 방법, 학생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자율선택급식 식당 배식 사례를 통해 배식 동선 관리, 선택 메뉴 운영 방법, 위생·안전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자율선택급식은 학생의 선택권을 존중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미래 학교급식 방안”이라며, “ 학교 여건에 맞게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3월부터 운영학교를 확대해 자율선택급식 안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여건에 맞는 다양한 급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아카펠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악기 반주 없이 오직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합창 본연의 순수한 울림과 정교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각 곡 연주 후에는 박지훈 상임지휘자의 작품 해설이 더해져 관객의 이해를 돕고 공연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현대 합창곡 ‘Chariots’, ‘The Spheres’, ‘World O World’를 비롯해 영국 민요 ‘Danny Boy’, 잠비아 민요 ‘Bonse Aba’, 필리핀 노래 ‘Da Coconut Nut’, 영국 가요 ‘Yesterday’ 등 다양한 장르와 국가의 작품으로 구성돼 폭넓은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혹은 놀 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이번 아카펠라 콘서트는 목소리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합창 예술의 가장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는
(비전21뉴스) 시흥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7일 시흥시가족센터 강당에서 ‘시흥다문화엄마학교 제13기 졸업식 및 제14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흥다문화엄마학교는 유아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민 여성이 한국 초등교육과정을 학습해 가정에서 자녀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정착ㆍ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2019년에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13기에 걸쳐 결혼이민 여성 130명이 수료했다. 이 중, 79명이 초등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해 72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응시자의 90% 이상이 초등학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가 이어졌으며, 자녀와 가족, 교사들의 응원 메시지가 더해져 감동을 더했다. 이어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제14기 신입생들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며 희망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기수 졸업생들의 경험담도 공유돼 신입생들에게 큰 용기를 전했다. 시흥다문화엄마학교가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비전21뉴스)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3월 17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D-30 성공기원 공연’ '광주! ARE YOU READ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대회의 의미를 나누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가요와 국악, 비보잉, 드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광주시 홍보대사들이 공연에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 김영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박기영, 흥겨운 무대로 사랑 받는 트로트 가수 우연이, 강렬한 퍼포먼스의 드러머 리노가 무대에 올라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MC 조영구와
(비전21뉴스)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9일, 2026. 3. 1.자 인사이동으로 관내 새로 부임하는 유・초 신임 교(원)장 21명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신임 교(원)장들의 원활한 학교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차담회를 통해 신임 교(원)장들에게 수원교육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인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임 교(원)장들은 학교 운영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학생 지도 및 교육과정 운영, 구성원 간 소통 등 학교 경영의 핵심과제 및 학교 현안을 공유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신임 교(원)장 선생님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학교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새로운 수원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양주시는 오는 3월 17일까지 ‘2026년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을 모집한다.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은 문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거리·상권 지역 등 일상 속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하는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경우 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은 거리 공연이 가능한 예술인과 동아리, 동호회 등 예술단체로 소재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16개 단체,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은 64개 단체(예술인)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공연 수행 능력 및 관련분야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거리 공연 활성화
(비전21뉴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신규 임용 학교(원)장이 재직 중인 11개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 현장 지원 정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담회는 ‘2026 의정부 자율장학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신규 임용된 학교 관리자의 안정적인 학교 경영을 돕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 호암유치원과 회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유치원 1개교,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 특수학교 1개교(송민학교)를 차례로 방문한다. 교육장과 교육과장, 담임장학사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직접 각급 학교 교장실을 찾아 학교별 현황을 파악하고, 신학기 교육활동 공유 및 학교 지원 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파악된 각 학교의 특수성과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신임 관리자들이 신속하게 학교 운영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자료 준비나 다과 없이 ‘학교 현황 카드’를 중심으로 현안을 진단하는
(비전21뉴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이 9일 ‘2026학년도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창의융합 영재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강식에는 선발된 영재교육원 신입생 74명과 학부모, 14명의 지도교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인정서 수여와 신입생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생 일동은 영재교육원 학생으로서의 명예와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학업에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영재교육원은 단순 지식 습득을 넘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융합 프로젝트 학습을 중심으로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학급별 연간 107시간 운영한다.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주도적으로 탐구하여 결과를 도출하는 '창의적 산출물 연구 활동'을 통해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재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미래를 밝힐 창의융합 인재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가슴 뛰는 여정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