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여주시 여흥동은 8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영완 여흥동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도의원,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적십자 모금 유공에 크게 기여하신 통장(멱곡2통, 연양1통) 시상식으로 시작하여, 2026년 새로 임명되신 신임 통장(점봉7통, 우만통) 임명장 수여,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여흥동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윤영호 통장협의회장이 이임했고, 차기 여흥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유창훈 홍문1통장이 결정됐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작년 한 해는 통장님들께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해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6년 새해에도 여주의 중심 여흥동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창훈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