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21뉴스)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2일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각 직능단체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사재공원과 율동초등학교 인근 등에 페튜니아 1,500본을 식재했다.
해당 행사로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초화 식재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작은 쉼과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