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운행은 연천군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회원 중 중증 보행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 등록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여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용 요금은 공단 내 이동지원센터와 공공사업팀 직원들로 구성된 ‘한아름봉사단’에서 전액 지원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했다. 연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무료운행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은 총 172건에 달한다. 올해에는 총 9건의 무료 운행을 통해 16,400원의 이용 요금을 감면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추진한 이번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내실 있는 서비스 운영을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사)남양주시새마을회가 금곡동 일원에서 고유가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금곡동 주요 거리에서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 도보 이동 △승용차 함께 타기 등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 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일상 속 전기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참여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6학년 아동과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졸업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졸업나들이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을 제공해 드림스타트 지원을 마무리하고,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영양·교육·문화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복지 사업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이용과 동물원 관람, 공연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졸업나들이가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샛별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교실은 지난 4월 9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도로명주소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이론 교육과 디지털 교과서(플레이스비)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도로명주소 체계를 익히고,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한 위치 찾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퀴즈와 미션 수행 등 참여형 요소를 접목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가상공간에서 주소를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주소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가평군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환경과 특이민원 증가로 업무 부담이 커진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 소속 민원담당 공무원 3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체험과 휴식을 결합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 업무를 벗어나 심리적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가평 양조시설을 방문해 전통주 빚기 체험과 시설 견학에 참여했다. 이어 야외 체험형 생태정원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워크숍 참석자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최근 유류비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지원금 인상과 기후동행카드 추가 지원 확대에 총 13억 7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시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K-패스 환급 확대·기후동행카드 추가 지원으로 시민 체감 혜택 강화 구리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지원을 위해 정부의 K-패스 시차 출퇴근 환급과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추가 환급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3억 7천만 원을 긴급 편성해 대중 교통비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K-패스는 청년층과 저소득층 등 교통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계층에 대해 차등 환급률이 적용돼 생활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환급 비율은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대중교통 지원 정책을 확대하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사진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야간 소등 운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서는 기후변화와 산불의 상관관계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산불 예방이 생명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구가 몸살 났어요’ 영상 시청을 통해 일상 속 편리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구리시가 양성한 환경해설가와 환경 지도자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자호수생태공원 일원에서 양서류 서식지 보호와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실시된 ‘지구를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23일 지역 특화사업인 ‘구리시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느티나무의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구리시 부시장을 비롯해 복지정책과장, 통합 돌봄 팀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 추진과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구리시 통합 돌봄 건강 돌봄 관리인(케어 매니저)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 의료기관 협력체계 구축 ▲통합 돌봄 대상자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재택의료 및 건강 돌봄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의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건강 케어매니저 사업’은 구리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표적인 통합 돌봄 지역 특화사업”이라며,
(비전21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한 ‘청년내일스쿨’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내일스쿨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 준비 심화 과정으로,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와 인적성 검사에 대비한 특강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NCS와 인적성 검사 입문자부터 단기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하려는 취업 준비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핵심 이론 정리와 모의 문항 분석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직무 역량 교육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제 취업 과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