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유·초·중·고 및 각종학교 교(원)감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반기 원감·교감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경기미래교육 정책과 시흥교육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 3월 1일자 전입 및 승진 교감 소개를 통해 새롭게 시흥교육 가족이 된 교감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육지원청 교육국 과장과 장학사를 소개하며 학교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이어진 정책 안내에서는 ▲ 2026 경기미래장학 및 학교자율과제 ▲ 시흥공유학교 및 지역교육협력 추진 방향 ▲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 경기형 관계 회복 숙려제 ▲ 자율선택급식 운영 확대 ▲ 2026 경기한국랭귀지스쿨 등 학교 현장에서 추진되는 주요 정책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졌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원감·교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교육지원청은 학교와 함께 협력
(비전21뉴스)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화재 사고 예방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화재 발생 시 비상 대피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3월 10일부터 4일간 건축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는 기숙사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관내 7개교(동두천 3개교, 양주 4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전기 안전관리 위탁업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 설비 안전 상태 ▲비상구 및 대피로 확보 여부 등으로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초기 대응 요령 ▲상황 공유 및 보고 체계 등을
(비전21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시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여건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안산교육지원청이 확보한 안산시 교육경비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약 30억 원 증가한 약 281억 원으로 비슷한 규모의 교육지원청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 교권침해 예방 ▲ ChatGPT 교육 및 사용료 지원 ▲ 강남인강 온라인 교육지원 등 9개 사업으로 올해부터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자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과 5천만원 이하 시설 시비 사업을 추진하여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는 다문화, 방과후, 진로체험,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편성하여 교육경비를 활용한 특색 있는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의 지자체 대응 예산을 비법정전출금으로 확보하여 교육지원청이 직접 예산을
(비전21뉴스) 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국립국제교육원 국제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교(원)장·교(원)감 통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교 관리자들에게 2026 성남교육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입 및 승진 교장 소개와 함께 ▲2026 성남교육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안내했으며, 2부에서는 전입 및 승진 교감 소개와 함께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실무 중심 정책 안내가 이루어졌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날 회의에서 2026 성남교육의 비전을 ‘질문과 상상으로 함께하는 성남교육’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행 방향으로 ‘줄이고, 바꾸고, 새롭게’를 강조했다. 학교평가 심사 폐지와 경기형 인사시스템 ‘G-인사이트’ 도입 등을 통해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주제 중심 지구장학협의회 운영과 학교 맞춤형 장학서비스 확대를 통해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교류 모델학교 운영과 학생맞춤통합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일, 11일 양일간 안양과천 학교 관리자 210여명을 대상으로‘2026 상반기 유·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2026.3.1.자 관내 교(원)장, 교(원)감 전보, 전직, 승진자 소개△ 2026 경기교육 정책 사업 △ 2026 안양과천교육 핵심 사업 △상반기 교육국․행정국 주요 업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2026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과 학교자율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부서별 지원사업을 학교에 안내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학교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자 실시됐다. 김선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대로 결대로 미래를 여는 안양과천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여 학교자율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가 관심을 갖고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교육정책이 현장에 조화롭게 실현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력 강화가 중요하며,더 나은 안양과천교육을 위해 적극 행정을 실천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함
(비전21뉴스) 위례숲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참여해 학교폭력의 다양한 유형과 예방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례숲초등학교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1~3교시에 걸쳐 5·6학년 학생 513명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의미와 심각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신체폭력, 언어폭력, 따돌림, 강요 등 학교폭력의 주요 유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일상에서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말과 행동도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폭력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온라인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온라인에서도 서로를
(비전21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전곡고 석면제거 사업을 준공하면서 관내 “무석면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석면제거 사업은 노후 건축자재에 포함된 석면을 전면 해체·제거하고 친환경 마감재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특히, 전문 석면 해체·제거 업체를 통해 작업 구역 밀폐 및 음압 유지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와의 사전 설명회 개최, 공사 과정 공개 등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높였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무석면교 조성 완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에도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건강권 보호는 교육환경 조성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이천시립도서관이 시민이 함께 읽고 나누는 새로운 독서 프로젝트 ‘리딩크루 : 함께읽기’를 시작한다. ‘리딩크루’는 함께 달리는 러닝크루(Running Crew) 문화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독서 입문자부터 독서동아리까지 시민이 함께 읽고 연결되는 참여형 독서 공동체 프로그램이다. 혼자 읽는 독서를 넘어 사람과 책이 함께 만나는 독서 경험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작가와 만나는 ‘만나보자’ ▲함께 읽는 ‘읽어보자’ ▲독서를 기록하는 ‘기록하자’ 세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만나보자’ 프로그램에서는 '우주라이크 북토크'를 통해 정보영, 예소연, 정진호 작가 등 지금을 살아가는 작가들과의 만남을 마련한다. 시민들은 작가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작품 이야기와 창작 과정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읽어보자’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이어 읽는 '교환독서' 프로그램, 독서 수준에 따라 완독에 도전하는 독서 여권 프로그램 '읽다보면', 독서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기록하자’에서는 글쓰기 특강을 통해 독서 경험을 서평과 글로 남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리딩크루의 첫
(비전21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체육회는 지난 7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패동 정월대보름 행사’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해 통대항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패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퓨전국악가요’ 팀의 식전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온테크에서 100여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자전거 5대를 비롯한 40여 개의 경품이 마련되어 풍성한 경품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 제공한 국수와 떡 등 간식 나눔도 마련되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조현호 상패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를 즐기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