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우만2동 주민자치회 유관기관 연계 사업으로 '1인 가구 요리 교실' 을 운영했다. 우만2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그동안 진행하기 어려웠던 요리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동수원요리학원’과 지난 3월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 첫 번째 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요리 초보가 부담스럽지 않은 ‘버섯 샌드위치’와 국민 반찬 ‘두부 두루치기’를 메뉴로 선정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유승희 우만2동장은 “주민자치센터의 공간적·시설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이 힘을 합쳐 손을 맞잡았다”며 “관내 유관기관의 우수한 자원을 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고 더 살기 좋은 우만2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여러분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모색하다가 전문 학원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처음 추진하는 만큼 수강생들의 반응에 따라 지속 추진 여부를 고려할 예정이다. 다음 주 진행되는 두 번째 특강인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는 지난 9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명절을 맞아 필요한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들은 행사에 앞서 직접 반찬과 명절 음식을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소불고기, 배추김치, 멸치볶음 등 밑반찬과 함께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마련했으며, 준비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또한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상황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배용자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과 명절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맞이 사랑나눔 이웃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추석을 맞아 고등동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내온 따뜻한 후원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후원자들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고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월례 회의에서 위촉식을 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이끌어갈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김순의 위원은 매산동 관내 한화생명 화성지점에서 팀장으로 재직 중인 금융 및 복지 현장 전문가이며, 현장에서 수많은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해 온 경험과 한화생명이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산동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실질적인 자원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순의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기업 현장에서 쌓은 소통 능력과 민간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매산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과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설 것이며, 협의체 위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동정숙 매산동장은 "기업 현장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위원님의 위촉으로 매산동 복지 인프라가 한층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매산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매교역 일원과 주요 보행로를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꽁초줍줍봉사단을 비롯해 매교역푸르지오SK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관이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매교역 주변과 주요 보행로를 중심으로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보행로와 생활권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매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8일, 수원시 다문화 협회가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 ‘다(多)어울림 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추장 1kg 40개와 된장 500g 4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 구성원 간 나눔과 소통을 통해 다문화와 지역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조미숙 수원시 다문화 협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다문화 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多)어울림 공동체 지원사업’은 다양한 구성원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
(비전21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0일, 팔달구청과 수원미디어센터에서 9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및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정례회의에서는 매산동·화서1동·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웃사랑 바자회 추진과 구 협의체 특화사업 4분기 지원 물품 선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수원미디어센터로 자리를 옮겨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미디어·아트 융합 전시와 영화를 관람했다. 위원들은 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평소 협의체 활동에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높이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남호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 활동하는 위원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욱 활발한 협의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팔달구를
(비전21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9월 10일 오후 8시 곡반정동 일대에서 주민 안전을 위한 ‘불안제로 안전지킴이’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불안제로 안전지킴이’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저녁,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길과 보행로를 순찰하며 야간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는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그동안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임영환)가 주도해 온 활동에 곡선동 통장협의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이 함께 순찰하면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폈다. 이번 활동은 주민단체 간 협업으로 마을 안전을 함께 지켜나가는 사례로, 두 단체는 각자의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며 순찰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주 곡선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마을만들기협의회에 통장협의회까지 함께하면서 주민단체 간 협업이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안전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지난 10일 동 단체원과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추석 연휴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호매실동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단체원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보도블록 사이사이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에 힘썼다. 박왕근 호매실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우리 동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호매실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경애 호매실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추석 맞이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한가위 보름달처럼 이웃 간의 정이 넘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