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정태춘·박은옥의 문학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 시즌을 맞아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세대 간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악과 문학, 시각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문학 콘서트’ 형식을 도입하여, 단순한 음악 공연과는 차별화된 입체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포크 뮤지션인 정태춘과 박은옥은 데뷔 이후 시대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서정성과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인의 마을’, ‘떠나가는 배’ 등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과 함께 깊이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아티스트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밴드의 풍성한 라이브 연주와 시 낭송, 그리고 감각적인 시각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공공 공연장으로서의 기획 경쟁력을 강
(비전21뉴스) (재)광명문화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8일 13시에 광명 인생플러스센터 앞 원형 광장과 1층 로비에서‘설레는 설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예술가 공연 ▲민속 놀이 체험 ▲ 참여형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명시립전통예술단의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허지영과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의 공연까지 풍성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통 민속 놀이 체험과 댕기 키링 만들기, 자개 갓 키링 만들기 등 공예 체험을 통해 광명 시민들이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보다 풍요로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광명시 관내 예술가와 광명시 사회적경제과 '굿모닝광명' 상품 홍보 등 지역 상점들도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설 연휴 마지막 날에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비전21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 쌓아온 핵심 가치를 동력으로 삼아 유능한 광명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난 8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선도적으로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2025년 동장공모제 등을 실시해 시민참여 체계를 제도화하고,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와 160여 개의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민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권한을 행사하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50대 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지급, 온라인 평생학습 통합플랫폼과 광명자치대학 운영 등 시민 역량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으로 승화시켰다. 시민참여형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인
(비전21뉴스) 광명소방서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화재 위험요소 제거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저장강박 의심 가구 내 가연물 적치로 인한 화재 위험 증가와 인명 피해 우려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공간 정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 가구의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소방서와 광명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세대 내 가연물 적치 상태를 점검하고 피난로 확보를 위한 안전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거주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안전물품 보급 지원 등이다. 특히 스프레이형 소화기, 투척용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소화 멀티탭 등 초기 화재 대응이 가능한 안전물품을 보급하고,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안내와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제도 안내 등 예방 중심 안전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광명소방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화재안전물품 지원과 복지 연계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비전21뉴스)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광명산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광명산업은 광명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원종현 대표는 “광명시에서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광명산업 덕분에 마을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위기가구 물품 지원 등 학온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학온동이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5가구를 대상으로 ‘온기 한 상, 행복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홀로 보낼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영양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곰탕, 겉절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밀키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정을 담아 준비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맛있게 식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단백질 음료 전달 ▲찾아가는 문해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비전21뉴스) 광명시 소하2동 소재 한소망교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과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소망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 꾸러미 25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동민 장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소망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은 하안3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추진 중인 복지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광명시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명절 필수 품목인 떡국 떡과 만두를 비롯해 도시락 김 등 실속 있는 밑반찬 재료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 좋은 물품을 구매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강희주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음을 모은 회원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온기를 담은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래 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회원들과 주민들 덕분에 훈훈해졌다”며 “이번 행사로 전달한 온기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가 돼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바자회와 나눔 행사로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