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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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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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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 단체, 용인시의회의 장애인 비하 및 차별성 발언에 공개 사과 요구
장애가 자랑이냐고 말하는 용인시의회에 묻는다. “의원님, 장애가 죄입니까.” (비전21뉴스) 7월 8일 경기도 내 장애인 단체는 경기도 장애인권 수호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 위원장 정규인)를 발족하고 장애인 비하 및 차별성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용인시의회를 규탄하기 위한 집회신고서를 용인동부경찰서에 접수 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용인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최시 의장 선출과 후반기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장애의원(장애인비례대표 등)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장애인 비하 및 차별성 발언이 오갔다는 7월 1일, 2일자 용인시 지역신문과 7월 8일자 경인일보 내용을 문제 삼아 용인시 의회의 상세 규명과 납득할만한 공개사과 및 재발방지 대안을 요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 사안을 국가인권위 진정을 통해 기초의회 내 장애인식의 그릇된 행태를 바로잡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대위는 이 사태에 대해 용인시의회에서 A의원이 뇌병변 장애를 가진 동료의원에게 “장애가 자랑입니까”, “의회에 들어올 때 온갖 혜택을 다 받은 의원이 무슨 사회적 약자인가”, “00 의원은 장애가 심하지도 않으면서 특권을 누리지 않았냐?” 라는 말 등으로 정치참여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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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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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서 역사 · 문화 무료특강 참여할 초등생 모집
(비전21뉴스) 용인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흥구 중동 용인시박물관에서 오는 8월 6일부터 24일까지 14회에 걸쳐 무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위인을 소재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수업을 해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지역민으로서 애향심을 갖도록 하려는 것이다. 관내 초등생 또는 시민 누구나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을 하려면 투어용인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박물관에서 바로 접수하면 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처인구 고림동에서 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의 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효자 김상술에 대한 설화를 애니메이션 영상과 팝업북으로 재현해보는 프로그램을 8월6 · 13 · 20일 진행한다. 또 용인 출신의 조선중기 문인이었던 조광조 선생의 업적을 알아보고 나만의 상소문을 써보는 ‘조광조 사건파일, 상소문을 올려라’프로그램을 8월 8 · 15 · 22일 운영한다. 8월9~11일엔 지역 출신의 조선후기 화가 남계우 선생의 호접도를 작품성을 탐구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부채에 나비 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한다. 8월7~21일 수 · 토요일마다 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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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0년 제1회 참여예산학교 개최
 (비전21뉴스) 과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1회 과천시 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주민참여예산제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시민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 컨설팅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승우 좋은예산센터 참여예산국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에서 참여예산 해보기’를 주제로 주민참여예산·주민제안사업·집행모니터링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의 참여와 자기결정이라는 지방자치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로써 지역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역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제도”고 강조하고 “과천시 주민참여예산제가 보다 활성화되어 더 많은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과천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집중 공모 기간을 운영해, 총 116건의 사업제안을 접수했다. 시는 하반기 중 접수된 제안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현장검토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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