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오는 28일(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로 밤 9시 10분 방송 전격 편성!”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솔직 고백과 자폭 버튼을 넘나드는 ‘위험한 진실게임’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오르며 지난주 대비 무려 3단계를 뛰어오르는 기세를 증명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역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 등 주역들이 TOP10을 싹쓸이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각기 다른 대상을 짝사랑한 나머지 결국 충돌하고 마는 ‘잔혹한 진실게임’ 현장이 펼쳐진다. 극 중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위스키 바에서 오붓이 술잔을 주고받고 있는 상황.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친오빠 같은 다정함을 보이
(비전21뉴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직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은 지난주부터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접전을 이어오고 있다. 마침내 결전을 앞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한 듯 시선조차 쉽게 마주치지 못한 채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이런 가운데,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은 한층 고조된 상태다. 여기에 '골든 스타' 최진희가 해당 무대를 두고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무대를 보여온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이후 또 한 번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물러설 기세가 아니다.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은 그는 이날도
(비전21뉴스)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3월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는 전국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1위를 석권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5.9%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 본 경연 종료 후에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미스트롯4 갈라쇼’ 등 관련 프로그램이 한 차례도 목요 예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TOP5 버전의 ‘홀려라’를 시작으로 못다 부른 인생곡 등 개인 무대, 단체 무대 등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의 만개한 매력이 가득 담긴 눈호강, 귀호강 무대들이 펼쳐졌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추혁진 등 ‘미스터트롯3’ TOP7과 트롯 여왕 김용임이 출격해 TOP5와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한 TOP5. 이들 앞에 트롯 꽃길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
(비전21뉴스)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올드 미우새’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미우새’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고정을 노리는 ‘예비 미우새’에게 으름장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존재감을 뽐내는 ‘예비 미우새’의 등장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혔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자존심이 걸린 사자성어, 속담 퀴즈 대결이 성사됐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시, 거인급 힘을 자랑하는 ‘예비 미우새’의 뿅망치 벌칙이 있다는 소식에 아들들 사이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쏟아지는 건 기본, 모두를 경악하게 한 뿅망치 2단 분리 사태까지 발생해 현장은 역대급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
(비전21뉴스) KBO는 CJ온스타일과 협업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오는 4월 9일(목) 모바일 앱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CJ온스타일의 자체 홈리빙 및 프래그런스 브랜드 ‘나른’, ‘앳센셜’, ‘테일러센츠’와 함께 기획됐으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선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일상 속 우승기원’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컬렉션은 대형 피크닉 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 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10개 구단의 컬러를 바탕으로 로고와 마스코트를 반영했으며, 참여 브랜드별 특성에 맞춰 제품 요소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외 활동뿐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나 차량 방향제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이번 협업은 KBOXCJ온스타일의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과 연계해 굿즈와 콘텐츠, 캠페인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으며, 단순 상품을 넘어 다양한 팬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즌 전반에
(비전21뉴스) ‘2026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대회’가 지난 26일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7개 클럽 소속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하종오)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 체육 활성화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8개 홀을 4차례 순환하며 총 타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그라운드골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상규 금산클럽 회장과 조영식 남강클럽 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하종오 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4월 1일에는 진주·사천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간 상호
(비전21뉴스=정서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2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가맹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유했다. 대회 개최지인 광주시는 △ 경기일정 및 경기장 운영계획 △ 개·폐회식 행사 운영 △ 주차 및 교통 대책 △ 안전관리 및 응급대응 체계 △ 자원봉사자 등 인력 배치 계획 등을 발표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 대회 추진사항 및 주요 일정 안내 △ 참가자 현황 공유 △ 종목별 경기일정 및 경기장 안내 △ 등급통합 및 일부 종목 취소·조정 사항 안내 △ 시상계획 및 운영사항 등을 설명하고, 종목별 대진추첨을 진행하며 대회 운영의 세부 사항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 5,104명(선수 2,487명 포함)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286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종목에서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인
(비전21뉴스)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비전21뉴스)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비전21뉴스) ‘미스트롯4’ 眞이소나가 울컥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자와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송가인-양지은-정서주를 잇는 ‘미스트롯’ 4대 영광의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이어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善을, 감성 거인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꺾기 요정 길려원과 현역 18년 차 윤태화가 ‘미스트롯4’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트롯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월 26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인생곡 무대부터 TOP5 버전 ‘홀려라’를 비롯한 단체 무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한 듀엣 무대까지 펼쳐진다. ‘미스트롯4’ TOP5가 그동안 큰 사랑을 주신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갈라쇼인 만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향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미스트롯4’ TOP5가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도 공개된다. 眞이소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미스트롯4’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