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12일까지 기간 중 7회 동안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활용능력 개발 및 자체강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에 맞는 농업·농촌 분야 전문 인력과 강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신규 및 중견 지도직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농업 행정과 기술지도 분야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농업기술센터의 녹색농업대학 자체강사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일부 인원은 향후 스마트귀농귀촌학과에서 강의를 맡아 현장 적용력을 높일 예정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AI와 스마트농업 분야의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촌 경쟁력 향상과 현장 중심의 교육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미나이와 ChatGPT 등 생성형 AI의 활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를 행정과 교육 현장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녹색농업대학 및 각종 교육과정과 연계해 농업인의 변화하
(비전21뉴스) 안성시는 이달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모집 공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안성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 기반을 확대하며, 지역 문화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 지원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 거주자, 지역대학 재(휴)학생, 지역 내 직장인 및 단체로, 2월 4일(수)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전시 계획서는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시민과 소통 가능성, 문화예술 분야의 예술적 수준 향상 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공모 심사 결과는 2월 9일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문화예술가에게는 전시 기간 동안의 결갤리리 또는 시옷갤러리 무료 공간 지원과 함께 다각적인 전시 홍보가 제공된다.
(비전21뉴스) 안성시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한 2026년 중소기업 자금 지원 사업을 1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 융자 및 이차보전금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2억 원 한도 내에서 1년차 3%, 2~3년차에는 1.5%에서 최대 1.75%까지 이차보전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육성자금 지원은 기업들의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기존 중소제조업체로 한정했던 지원 대상을 중소기업으로 확대하여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했다. 아울러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시중 은행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기업을 추천하여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받아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2026년 상반기 공도읍 정책공감토크가 1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13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시정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이번 행사는 공도 읍민들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와 소고춤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시정설명, 공도읍 현안사항 토의,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2026년 시정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또한 공도읍 이장단협의회 허종욱 회장은 공도읍민들의 관심사인 공도IC 신설과 공도읍 행정체계 개편에 대해 제안 보고를 하며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안성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비전21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 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아울러 여과집진설비, 소각재 이송 설비, 전기·계장 설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서는 고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원인 제거형 정비를 병행하여, 정비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산 효율성과 시설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샘물전원교회는 지난 1월 9일 원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한파 속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샘물전원교회 김영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샘물전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비전21뉴스)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월 9일, 정기 이장회의에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원곡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원곡면 25개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평소 현장을 누비며 목격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광 이장단협의회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원곡면의 발전과 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원곡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비전21뉴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좋은농산은 지난 1월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좋은농산은 농산물 도매업체로, 안성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과 협조 속에 성장해 왔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특히 좋은농산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원곡면사무소와 안성시청을 통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좋은농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비전21뉴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장경애 지부장은 "시민 참여 작품이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축제 연계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코백 후원은 지역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