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개군면 주민 변경영 씨가 개군농협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고(故) 최순화 씨의 뜻을 이어 아들 변경영 씨가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경영 씨는 “어머니께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중요하게 여기시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셨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러한 나눔이 더 많은 분들의 따뜻한 실천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변경영 씨의 부친 역시 생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변경영 씨는 지난해에도 부친의 이름으로 고향 학교에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부모님의 뜻을 이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웃들의 든든한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동연 관장은 “부
(비전21뉴스) 양평군은 지난 13일 개군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제10회 경기친환경자전거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후원하고 양평군자전거연맹과 인천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친환경 문화 확산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전거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 등 1,600여 명이 참여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참가자들은 청정 양평의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라이딩을 즐기며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주말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세대 간 스포츠 문화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열린 키즈 바이크 챔피언십에는 17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부모들과 함께 열띤 레이스를 펼쳤으며, LG트윈스 치어리더들의 응원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맑고 깨끗한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자전거의 고장 양평군을 찾아주신 전국의 자전거
(비전21뉴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형식적인 취임행사 대신 군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군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민선 9기 정책방향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취임을 기념하는 행사보다 향후 군정 운영 방향과 실천 계획을 군민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특히 군민 통합과 현장 중심 행정, 약속을 실천하는 책임행정을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제시할 예정이다. 전 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향후 군정의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행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또한 취임행사에 소요될 예산은 청년창업공간 지원 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군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예산을 투입함으로써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미래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 역시 현장에서 시작된다. 정책방향 보고회 이후에는 지역 민생현장과 청년창업공간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비전21뉴스) 지평4리 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6시부터 지평천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이진수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했으며, 홍종분 지평면장과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함께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주민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평천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를 정비하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토요일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협력 정신을 실천했다. 이진수 지평4리 이장은 “이른 시간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평4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새벽부터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 힘써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평면에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양평군 용문면 생활개선회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맛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용문면은 지난 15일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 백숙과 물김치 2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음식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백숙을 끓였으며, 무더운 여름철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물김치도 함께 담가 전달했다. 유재옥 생활개선회장은 “폭염이 시작되면 홀로 생활하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식사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비전21뉴스) 양평군 단월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끓이고 신선한 재료로 물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보양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직접 찾아와 삼계탕과 김치를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차만옥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단월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
(비전21뉴스) 양평군 서종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6일 서종면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물김치 2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삼계탕과 물김치는 서종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여름철 보양식으로, 매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20인분의 보양식 세트는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마을별 대상 가구를 추천받아 직접 방문 전달했다. 장옥심 서종면 생활개선회장은 “폭염 등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기에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서종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서종면을 대표하는 휴식공간인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과 주변 산책로 일원에서 환경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은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를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유채꽃이 만개해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지역의 새로운 초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맨발걷기와 산책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리고 있으며, 계절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꽃 경관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근 상가와 음식점 이용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김동섭 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순자 면 부녀회장은 “문호천 흙향기 맨발걷기공원이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넘어 서종면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성장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새마을회원들의 헌
(비전21뉴스) 양평군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2가구를 방문해 여름 보양식(삼계탕, 물김치)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22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정숙 생활개선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여름 보양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해 주신 강상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상면 생활개선회는 저소득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편식과 밑반찬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