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카카오모빌리티) ▲헬스케어(EAP)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교보생명보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KB손해보험)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6월 중순 밋업데이
(비전21뉴스) 양주시가 오는 6월 19일 남면 신산리 상권(개나리길 74 일원)에서 지역 주민의 화합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너랑나랑노랑 밤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주시와 신산시장마을번영회(회장 김정은)가 공동 주관한다. ‘너랑나랑노랑 밤마켓’은 올해 5회째로, 남면 신산리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 잡았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야시장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층 더 풍성해진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거리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축제 기간 상권 소비 진작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실속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새롭게 설치해 눈길을 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추가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대거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은 상인회장은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한 밤 마켓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해 주신 상인들과 주
(비전21뉴스) 양주시는 지역사회와 체육 발전에 기여할 우수 체육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연산장학재단이 ‘2026년 연산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체육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산장학재단은 체육특기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장의 장학생 추천서를 받아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일정과 자격 요건, 선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 내 ‘양주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산장학생 선발을 통해 우수 체육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9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어울림광장에서 청년 마음건강 팝업 행사 ‘마인두네 만두가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마음건강 체험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다. 행사는 19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체험관에서는 ▲마인두와 스트레스타파 ▲마인두랑 감정키링 만들기 ▲고민상담 로켓처방 ▲보통사람, 마인두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는 청년을 비롯한 안산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당일 스페셜 마인두 굿즈를 증정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년 시기에는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요인으로 마음의 어려움을 겪기 쉽고, 이러한 어려움이 고립이나 은둔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며 “이번 마음건강 팝업 행사가 청년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비전21뉴스) 안산시주거복지센터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에서 ‘안산 홈케어 파트너: 따뜻한 빛, 안전한 집’ 사업이 참여형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 주거복지센터와 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산 홈케어 파트너: 따뜻한 빛, 안전한 집’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노후 방충망을 정비해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특히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3명을 사업에 연계해 전문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주거안정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함께 도모하는 상생형 사업모델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 주거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으로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 교체와 노후 방충망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에너지 절감은 물론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향상 등
(비전21뉴스)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상록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 ‘상록수 숲속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용신 선생이 활동했던 역사적 공간이자 시민 문화휴식 공간인 상록수공원에서 열린다. 자연과 예술,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숲 선생님과 함께하는 ▲비눗방울 놀이 ▲바닥 전시회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이다. 바닥 전시회는 공원 바닥을 도화지 삼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마술사 로이와 함께하는 ▲벌룬버블쇼와 가족·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운동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최용신기념관 내부에서 특별전시 ‘기억, 빛이 남긴 자리’와 체험전시 ‘또박또박 글자 산책’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야외 체험과 전시 관람을 연계한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수공원
(비전21뉴스) 안산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위험 돌봄대상자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본격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에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미이용자 등 빅데이터 자료를 제공받아 고위험군 1,110명을 선별했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제도 내용이나 신청 방법을 몰라 지원에서 소외됐던 잠재적 돌봄 대상자를 먼저 찾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 선별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가 유선 또는 가정방문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별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만큼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돌봄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안산시는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농수산물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이 ▲3만4천 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수산동 2층에 설치되며 행사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 영수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동 내 24개 점포가 참여하며 ▲선어류 ▲활어류 ▲패류 ▲젓갈류 ▲건어물 ▲냉
(비전21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2026 시·군자원봉사센터 지역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50명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 4명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소개, 내빈 인사말, 기념 촬영, 반려문화 교육, 자원봉사 활동 방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주형 e편한동행 우아봉단장이 강사로 나서 ‘더불어 살아가는 반려문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자원봉사 활동 방법과 봉사 시간 인증 절차를 안내하며 향후 캠페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캠페인은 다산동 수변공원 및 중앙공원, 별내동 은하수물길공원, 호평동 호만천 일대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편한동행 우리아파트봉사단, 별내동통장협의회, 호평동자원봉사단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총 137여 명이 참여한다. 서상철 남양주시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