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포2)은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제주에서 펼쳐질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종합우승 5연패를 향한 힘찬 응원을 보냈다. 이날 결단식에는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도 종목단체장, 시․군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도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우수대학 지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출전현황 보고, 격려사 및 축사, 단기수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한계를 넘어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선수들이 경기장에 서기까지 선수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도자, 동료, 경기도민 등 수많은 사람의 응원과 뒷받침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체육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임을 강조했다.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7일 수원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소방장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소방재난본부 및 소방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도내 소방차량·장비 제조업체의 자생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마련한 행사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125개 업체가 218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구조·구급·화재·개인보호장비 등을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충식 부위원장(국민의힘, 포천1)과 강성삼(더불어민주당, 하남2)·김귀근(더불어민주당, 군포4)·박영선(국민의힘, 가평)·이철형(더불어민주당, 안산8)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키르기스스탄·페루·몽골·우즈베키스탄·필리핀 등 5개국 대사 및 총영사, 한국소방산업협회장, 해비타트 이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양경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재난이 복잡·대형화되는 만큼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첨단 소방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도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1동)은 7일 오전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 평등기본조례 제정 투쟁 선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1천 간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해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경기도와 도의회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수석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장의 모두 발언에 이어 유호준 의원의 연대 발언이 있었으며, 경기도콜센터지부장, 특성화고노조 위원장, 교수노조 한신대지회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제 발언을 차례로 이어갔다. 이후 전교조 부지부장과 금속노조 경기지부 사무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이 진행됐고, 노동 현장의 차별 해소와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1천 간부 선언 서명지를 대표단이 전달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유호준 의원은 연대 발언을 통해 “차별과 혐오가 일상이 되지 않는 경기도, 누구도 자신의 존재 때문에 배제되지 않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위해 모였다”며 평등기본조례 제정 촉구에 힘을 실었다. 유 의원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귀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은 7일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소방장비 전시회'에 참석해 첨단 소방장비와 신기술을 살펴보고, 소방현장의 안전 강화와 도내 소방산업 육성을 연계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소재 소방차량·장비 제조업체의 자생력 강화와 판로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장비 전시·체험관을 비롯해 품평회, 세미나 등 소방산업과 현장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귀근 의원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소방차량과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 장비, 신기술 적용 제품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기술개발 과정과 현장 적용, 판로 확보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귀근 의원의 이번 전시회 방문은 그동안 이어온 소방산업 육성 관련 의정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김귀근 의원은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소방장비 보강사업을 점검하며 첨단장비 발굴과 현장실증의 필요성을 강조한 데 이어, 소방재난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소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과 현장실증, 우수장비 보급, 판로개척 등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n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도시환경위원회, 안산2)과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비례)은 6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주요 교육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공간조성과, 벽깨기협력과, 생활교육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협력사업 추진현황과 학교복합시설 조성계획, 교권보호단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경기도-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과 관련해 2026년 추진현황과 2027년 신규 협력사업 제안 내용을 살펴보고, 사업별 추진 내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2027년 협력사업으로는 ▲5세 유아 생존수영 활성화 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친환경운동장 조성 ▲장애학생 맞춤형 RAS(문예채) 교육 연계 ▲학교복합시설 지원 등이 제안됐다. 김태희 의원은 “교육협력사업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며 “신규 사업도 사업의 필요성과 기관별 역할, 재정분담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4)이 성남시 중원구 중학교의 신입생 학급 배치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의 교육여건을 고려한 적정규모 학생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학년도 성남시 중원구 중학교 1학년 학급 배치 현황을 제시하며 “금광중학교 7학급, 대원중학교 2학급, 숭신중학교 3학급이라는 현재의 배치가 과연 적정한 것인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 위원장은 지난 9월 대원중학교 교장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금광중학교와 대원중학교 간 학급 편성 불균형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당시에도 금광중 7학급, 대원중 2학급이라는 큰 격차를 지적하며 2027학년도 신입생 배정부터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국 위원장은 “학교별 학급 수를 단순히 학생 수에 따라 배정해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의 통학거리와 생활권, 학교시설과 교육여건, 교사의 교육활동 여건은 물론 향후 학생 수와 주거환경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금광중 7학급·대원중 2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상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1)은 6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 광명 학부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31개 시·군을 찾아 지역별 교육현안을 직접 듣고 경기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 확보 필요 ▲원거리 통학여건 개선 ▲설립이 지연되고 있는 광명1초 조속한 추진 ▲과대·과소학교 여건에 따른 맞춤형 지원 ▲학교 유휴교실 활용 ▲동아리 활동을 비롯한 공유학교 지원 확대 등 지역이 당면한 교육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심 의원은 학부모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며 “광명이 새로운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의 통학안전과 교육환경 개선도 발맞춰 나아가야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의견을 듣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기된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가 오늘의 만남을 의미 있는 변화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6일 경기도의회 오산 지역상담소에서 오산 지역 학생 생존수영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오산시의회 유종대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생존수영 업무 담당자, 오산시청 및 오산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행 생존수영 운영방식과 공공수영장 활용, 안전관리 및 기관별 역할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오산 지역 학생 생존수영 운영 현황과 계약구조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온 결과, 현재 오산 지역 대부분 초등학교와 특정 업체가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여 오산도시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수영장을 이용하는 구조에서 시설 운영주체와 교육 운영주체의 역할 및 안전관리 책임이 보다 명확하게 정립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교육인 만큼 운영상의 편의보다 안전성과 공공성을 우선해 제도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담회에서는 다른 지역의 운영사례도 함께 검토됐다. 참석자들은 공공수영장 운영기관과 교육기
(비전21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과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건설국과 이천시 건설과 등 관계부서와 정담회를 갖고 이천지역 주요 지방도 및 국지도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는 이천지역의 교통여건 개선과 도로망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향후 예정된 사업까지 계획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이천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의원은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2공구와 지방도 325호선 덕평~매곡 간 도로 확·포장공사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상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착공을 위한 후속 절차가 지체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향후 이천시 관내 지방도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이천시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국지도 70호선 이천~대포장록 및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역시 올해 예정된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일정을 면밀히 관리해 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