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이천시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이천시 사회연대경제 단기기획전 '가치로운 WEEK: 이천시 소셜페어' 행사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패션빌 분수광장에서 개최됐으며,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총 16개 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약 4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치로운 WEEK: 이천시 소셜페어'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제품 및 서비스 홍보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체험·문화공연·이벤트가 결합된 시민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다리삐에로 풍선아트와 마술, 거품쇼(버블쇼), 거리 공연(버스킹) 문화공연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아이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나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의 ‘디지털 태권도 플레이’와 △청소년플러스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의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10월 2일 백사면 산수유사랑채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산수유마을 팜파티'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잔치(팜파티)는 (사)이천나드리에서 추진하는 체험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농촌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활용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체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산수유 숲의 향기와 붉은 빛 낭만 속으로’를 주제로, 마을을 찾아준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사전 예약 단계부터 예정 인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접수됐으며, 행사에서는 공연과 체험,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퓨전 국악 ‘다락’(?) 공연과 이천쌀에 산수유 열매를 넣어 지은 ‘산수유 가마솥밥’이 가을 정취를 더했다. 또한 ▲나만의 산수유 쌍화차 체험 ▲산수유숲 향수 만들기 ▲산수유 씨앗베개 만들기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저녁에는 안다미로홀에서 ‘해설이 있는 영화감상’이 이어져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비전21뉴스) 이천시는 지난 10월 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경제전문가 김광석 강사를 초청해 ‘2027년 돈의역류,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226회 이천평생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김광석 강사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돈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 흐름을 우리 생활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경제 상황을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평생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운영되고 있는 이천시의 대표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각 분야의 저명한 교수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천시 관계자는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경제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비전21뉴스) 이천시 복지정책과는 9월부터 10월까지 사회적 고립 위험군 32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혼자보다 함께!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운영하고, 10월 7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원예 활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외로움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5주간 총 10회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1~4주차에 샌드위치, 꼬마김밥 등 요리를 함께 만들었고, 마지막 5주차에는 테라리움을 활용한 원예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우고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원예 활동을 통해서는 식물을 직접 가꾸며 색다른 경험도 나눴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 활력이 됐다”, “다음 기회에 다시 참여하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천시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 사업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비전21뉴스) 지난 6일 이천시 설성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 ▲진재훈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하식 이천의회 시의원(?) ▲이응식 설성파출소장 ▲김춘섭 설성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현안과 행사 사항을 안내하고 이장단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10월 중 개최되는 '이천시민의 날'과 '이천쌀문화축제' 일정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각 마을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는 평소 주민 생활과 밀접한 토목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민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한 설성면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석현 설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관계기관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단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행사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21뉴스) 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청사 새 단장(리모델링)을 진행한 가운데, 다비치안경 이천점에서 민원실 비치용 돋보기안경 6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롭게 정비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등 시력 저하로 작은 글씨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이 신청서와 안내문 등 각종 행정서류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기부된 돋보기안경은 민원실에 비치해 필요한 민원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다비치안경 이천점은 앞으로도 필요할 경우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차제창 다비치안경 이천점 대표는 “중리동행정복지센터가 새롭게 단장한 만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돋보기안경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을 비롯한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청사 새 단장(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행정복
(비전21뉴스) 이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희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2026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가 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희, K-외교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고려시대 뛰어난 외교가였던 장위공 서희 선생의 역사적 가치와 외교정신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서희 선생 서거 제1028주기 추모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방송인 서경석과 함께한 역사 콘서트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희 선생의 외교적 업적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역사와 외교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둘째 날에는 어린이들이 서희 선생과 고려 역사에 관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겨루는 ‘서희 골든벨’이 열렸다.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의 열띤 참여와 응원 속에서 예선부터 본선까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세쌍둥이가 함께 참가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 가운데 두 명이 나란히 아차상을 수상해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
(비전21뉴스) 대신면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제4회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솔선수범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전국에서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질적인 불편 요소들을 민·관이 합심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행정 우수 사례’이자 진정한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가장 큰 감점 요인으로 꼽히는 ‘주차장 먼지 날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사수하며 10회 이상 응급 살수 작업을 직접 진행,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수시로 비워내는 등 세심한 현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대신면 이장단협의회는 축제 전부터 주
(비전21뉴스) 점동면은 10월 7일,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참여한 점동면 클린농촌단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구급함 28개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농촌 환경 정화와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점동면 클린농촌단 단원 10명이,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중 응급처치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구급함은 점동면 노인회를 통해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되며, 점동면 관내 27개 마을 경로당 및 노인회 사무실에 비치되어 어르신들의 가벼운 찰과상 및 비상 응급 처치용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회 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점동면 클린농촌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소중히 비치하고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점동면 클린농촌단 리더 정영교는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사업에 참여하면서 늘 곁에서 격려해 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